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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1구역>(성인)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구역 밖 슬럼의 사람들을 납치해 실험하고 군인으로 만드는 일은, 확실히 도영이 하는 일은 아니었다. 도영은 그저 준혁을 강아지처럼 예뻐해 주고 필요로 할 땐 경비견처럼 쓰는 일만 할 뿐이었다. 준혁은 그게 맘에 들지 않아 놀고 먹는 게 일이냐고 했다가 웬만해선 화를 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날따라 머리...
"……형." "……." "장난이죠? 그런 장난 치지 마여……." 안경 너머로 타인의 시선이 재현을 향한다. 약간 핼쑥한 얼굴 위로 스치는 감정은 당혹, 난감, 곤란. 그리고 그 뿐이다. 재현은 종종 신승이 더 다정하지 않은 것이 서운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온도마저 사무치게 그리웠다. 체온 같았던 다정함이 사라지자 죽을 것처럼 몸이 떨렸다. ...
눈을 감고, 어둠을 만든다. 어둠 속에 너와의 기억을 하나, 하나 조심스레 띄운다. 반짝였던 기억들을 모두 띄우면, 그제서야 비로소 나타나는, 차마 띄우지 못 했던 기억들이. 애써 외면해왔던, “대장.” 나만이 알았던, “대장, 내가 대장을,” 알아도 몰라야 했던, “대장을,” 너만은 몰라야 했던, “해원맥.” 빛을 잃은 기억들만이 남는다. 오랜 시간이 지...
* 아마츠키(우타이테)의 '짝사랑' 을 생각하고 썼습니다. 한번 들어봐주세요(구질) (유튭 링크>>> https://youtu.be/J_qYwXk43I0) *전력 주제는 [악몽] *다 쓰고 나니.. 전력에 끼워맞추려고 억지내용이 되어버렸다.....ㅜ 노래도 안맞음..(고통)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둘은 파리가 공인한 영웅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사망소재 주의 -퇴고X...말이 안맞을 수도 -사전지식이 없다.. 11월 1일, 어느 추운 한 겨울 밤, 스오우가를 잇는 스오우 츠카사는 조상님들께 인사를 하기 위하여 홀로 운전을 하며 어느 시골 산길을 따라 가고 있었다. 성년이 된지 6년이 넘어 자신의 힘으로 아버지의 회사에 입사하여, 스오우가에 맞게 인정을 받았다. 곧 아버지의 뒤를 이어 스오우가를 ...
이것은 픽션중요하니까 이것은 픽션킬러x제어도 맛있을 것 같죠 “하아? 뭐?”띠겁다는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선배의 모습에 잔뜩 쫄아버린 나이브들은 히익! 소리를 내며 뒷걸음질을 쳤다.“그런 쓰잘데기 없는 걸 물을 시간에 제대로 된 T세포가 되기위해 훈련을 하란 말이다!”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는 선배를 뒤로하고 나이브들은 훈련장을 질주 했다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부쩍 추워진 날씨에 히지카타는 몸을 움츠리며 담배를 물었다. 이렇게 추울 때는 역시 담배로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이렇게 추우니 따뜻하게 데운 사케 생각이 간절하다. 저녁 순찰 끝나고 가볍게 한잔하러 가볼까. 이제 10월이 시작되고 2주가량 지난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추우면 겨울은 얼마나 더 추울까 생각한다. 요즘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더니 몸소 깨...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 어쩐지 아침부터 재수가 없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동생은 이미 학교로 떠나버린 지 오래였고 이미 점심시간이 가까워져 가고 있었다. 학교는 오늘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유급하는 것은 곤란하니 갈 수밖에 없었다. 현관 밖으로 나가 조금 서둘러 빠른 걸음으로 가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 그리고 그제야 휴대전화를 잃어...
"쵸로마츠~ 형아랑 파칭코 가자~!" "일할 생각을 하라고! 망할 장남!" 오소마츠는 무슨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단 말이야. 빨리 돈 모아서 자취할 생각이 없는 건 없는 건가? 난 빨리 돈 모아서 자취할 생각인데.... 설마...그냥...가볍게 생각하는 건가...? 하아.....괜한 걱정 하지말자! 얼른 취업해서 나쨩 콘서트도 많이 가고! 둘이 자취해서 러브...
"이치마츠 어디 가?" "응. 고양이 보러.....같이 갈래?" "응. 잠시만 기다려." 밖이 점점 쌀쌀해지니까 따뜻하게 입어야지. 그러고 보니 이치마츠 좀 춥게 입은 거 같던데..... 이치마츠 옷장에서 겉옷 하나를 챙겨 나갔다. 챙긴 겉옷을 이치마츠에게 입히고 이치마츠가 안내하는 길을 따라가니 떨어진 낙엽 위에 누워있었다. 그런 고양이에게 다가가 마른 ...
NO.255 회사가 잠든 사이에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훙야 :: 2017. 08. 12 Harry Potter, Severus Snape 교수님 저는 여전히 그 아이가 싫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그 아이는 그녀가 마지막까지 지켜려했던 것이자 제 죄의 결과이니까요. 032.미워할 수 없습니다. "이거 참으로 감동적이군, 세베루스. 결국 자네는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되었나 보군?"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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