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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편하게 보기 위해 작성하기 시작한 시나리오입니다. 대사 위주 형식인 점 감안하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하지만, 그 방법도..스스로의 마음조차도..전 모르겠어요, 선생님..(한숨) - -두세 달 흘러, 16세 여름- 어이, 즈라.(긴) ? 아, 긴토키.(교실에서 애들 책 정리하던 즈라) 나 타카스기 녀석이랑 땔감 주우러 간다. 아...
"카닌 오라버니... 다쳤어요?" "너 괜찮아? 어디 다친 데는... 카닌? 대답해!" 주변은 사람들로 부산스러웠지만 카닌은 조용히 앉아 있었고 근처에 서 있던 에바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라밀은 큰 소리로 외치며 카닌의 몸을 앞뒤로 돌려보며 확인했다. 팀원들 또한 상황을 물어보기 위해 몰려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아 결국 아무 대답도 ...
전편: https://posty.pe/falhnd (집착 및 매우 약한 수위 표현이 존재합니다.) 늦은 밤. 먼저 눈을 뜬 건 동혁이었다. 알람이 울린 것도 아닌데 눈이 떠진 건 제 옆의 누군가가 그 원인이었다. 반복되는 앓는 소리에 협탁 옆의 조명을 켜자 보인 건, 식은 땀을 흘리며 끙끙대는 여주였다. 놀란 동혁은 바로 일어나 방 안의 불부터 켜 그 상태...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후기 ~!스포 주의!~ *여기 나오는 우성이와 명헌이에 대한 캐해, 설명은 오직 [우성명헌] 동양풍 시리즈 한정입니다. (다른 작품은 나중에 다른 성격을 베이스로 해서 넣을 예정입니다^.^) 완결에 벅찬 마음으로 썼기에,, 내용이 길고 헛소리와 tmi가 많습니다. 선생...
가을바람이 불어오는걸 느끼다 오랜만에 이 글이 생각나서 재업합니다. (연재 계획은 미정) 이 글을 기다려주셨던 독자님에게 소소한 힐링이 되길 바라며. 1. 아무 일도 없으면 괜찮은거야? 사람이 한 순간에 무력해지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는다. 내가 왜 살아야하는가에 관해 생각하는 순간, 머릿속에는 끝없이 많은 생각들이 부유하게 된다. 그러자 내가 하고 있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짙푸른 녹음에 높이 자라지 못하고 시들한 해바라기를 떴다 모종삽으로 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심하며 기울어지는 줄기를 어깨에 받쳤다 녹음 아래 해바라기가 필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지 나뭇잎이 붉은색으로 변하기 직전인 시기랑 정반대로 얼굴에 씨앗을 가득 이고 고개 숙인 모습에 떨어지는 꽃잎이 헛수고라 속삭이는 기분 잎사귀가 불평하는 소리는 한 귀로 흘릴래 떨어진...
"...듣고 있는거야?" "아?" "스이쨩, 또 멍때렸지?" "아 그게..." "그게 문제라니까! 항상 내가 말하는걸 끝까지..." 음. 실수했군. 그렇지만 이른 아침은 언제나 졸린걸. 아, 9시면 이른건 아닌가, 하고 생각한 스이세이였다. 미코가 해준 토스트를 입에 물며 생각했다. "미코는 참 귀엽네" 아차, 생각만 하려고 했는데. 미코가 말을 멈췄다. ...
동양풍요괴도사스진제마법학교?물어때요?한번찍먹해보실래요?제가잘해드릴게요. 왕의 폭정과 악한 것들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울 시기 동방의 어느 거대한 나라, 백향白香에는 요괴와 도사들이 한 데 모여 가르침을 받는 서당과 엇비슷한 곳이 있었다. 그곳은 도술道術과 요술妖術을 가르치고, 서로 상반된 힘을 가진 이들이 단합해 악한 것들을 물리치고 세상을 바로잡자는 원대한 ...
1. 왜, 그런 말 있잖아.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언.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지는 이야기 말이야.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생의 일부이지만 고작 처음 해 보는 사랑이라 서툰 거.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맨땅에 헤딩이라도 하듯 작은 생채기들을 수없이 축적하고 마는 거. 벌겋게 달아오른 그 자국들은 처음 겪는 사랑이라는 우물에 빠진 사...
점심시간 덕분에 한적한 캠퍼스 안. 김여주는 벤치에 이동혁을 앉혀 놓고 미간을 찌푸렸다. 당근은 이제 동났다. 채찍이라도 휘둘러야 말을 들을 지경이었으니 마음을 굳게 먹었다. 허리에 손을 올리고 동혁을 향해 고갯짓한다. 말해. “......” “팍씨. 말 안 해?” “뭘 말하라는 거야...” “죽고 싶냐.” “......” 줏대있게 끝까지 말 안 하는 이동...
-연달은 야근에 몸이 갈려서, 육아는 외전으로 올릴게요 죄송....... -더이상 쓸 기력이 없서.. 간신히 입을 뗀 내가 천천히 말했다. 목소리가 너무 잠겨 쇳소리가 났다. " 사토루, 마음 아픈 거 맞아? 섰어. 엄청. " " 어? 아, 이거? 자기가 너무 고생해서 주인 따라 우는거야. " 사토루가 씩 웃었다. 진지하고 멋들어진 목소리로 ㅇㅇ아,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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