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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BGM을 꼭, 꼭 틀어주세요. 성장통 전체 내용과 외전의 내용을 아우르는 노래입니다. ESPERANDOTE - ALVARO SOLER : 사랑을 잃고 부르는 노래. ( 가사 번역 찾아보시면 더 좋습니다. )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Junto con la sloedad Me persigue la verdad solo sient...
매지컬 카메라, 약칭 매지카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급격히 유행하기 시작한 SNS였다. 주로 '내가 이렇게 인맥이 좋다', '내가 이렇게 호화롭게 산다' 따위의 오라를 뿜어내는 글들이 주로 올라오는 곳인 만큼 유저들은 마치 게임이나 경쟁을 하듯 팔로워를 모으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매지카메에서의 팔로워란 마치 연예인의 팬과 비슷한 위치였다. 많으면 ...
너는 쇠퇴한 스토아의 눈에 이야기처럼 고여 있는 은은한 죽음의 맛을 아느냐- 깨진 머리에서 갈 곳 없이 유랑-도망하는 핏줄기는 매혹적 크림슨의 일로一路만 조의금으로 흘려두고 세상처럼 세상처럼 나아간다. 이 선율의 시작부터 나는 함구하고 반증을 자처하였다. 비극은 곧 제가 스러진 후로 영구히 관측되지 못할 세상.
좋습니다. 한 입 크게 드시는 걸로 하죠. 이상한 가정이라 할 수 있겠다만 그쯤이면 몸도 마음도 컸을 테고, 웬즈가 만족할만한 식사가 되겠죠! 하지만 그럴 날이 올까요? 어언 10년간 영웅만을 바라보고 살아온 저인데. 그런 저를 만난다면 제가 아니라 니케로 둔갑한 다른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웬즈도 아시잖습니까,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얼 위해서 살았던 사람...
나는 금방이라도 참수당할 듯한 지경이다 하지만 내 목 주위에서 도사리고 있는 이것이 분침과 초침인지 길로틴인지 요동치는 도끼날인지 나는 도통 모르겠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대 없이 꽃을 피운 뿌리 없는 나무가 자꾸만 옆으로 존다, 저것은 분명히 신목이다 내가 그 밑에서 피를 흩뿌리며 주저앉아도 그것이 스미는 순간 나의 - 는 그저 타고 ...
사실 스타일로 하나 더 만들고 있었거등요~ (^ㅡ^)/ 반응 좋아서 가사만 먼저 공개해드려요 < Spill Down > Code: C Em F G = 벌스 Am Em F G = 코러스 Am Em F E7 = 코러스 F G Em Am F G Am = 간주 F G F Em = 브릿지 Bm(7) A G A = 파이널 코러스 Bm(7) A G F#7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유홍이 자는걸 확인하고 거실로 나와 창밖 야경을 보며 지전에게 전화를걸었고 이내 자신이 결정한것을 얘기했다. "나야....내일 유홍이 데리고 귀국할거야" [갑자기? 아까 통화했을때는 그런말 없었잖아-] "유홍이도 린즈홍이 보고싶대. 어차피 한번쯤은 멀리서라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어. 언젠가 아빠의 존재를 물어볼 수도 있으니까" [잘 생각했어. 그럼 즈홍이한...
나한테선 365일 생화 향이 났다. 내가 향수를 뿌려서가 아니라, 나한테 표시라도 하듯 향수를 뿌려 오는 유기현 때문이었다. 행여 향수 시향이라도 하고 오는 날엔 지난 시간의 향기를 지독하게 짚어 냈다. 버리고 온 시향지 덕에 내 온몸 어디에서도 빌어먹을 싸구려 향수의 향이 올라오진 않았으나 향에 민감한 그에겐 어떤 것보다 짙게 느껴졌으리라. 채형원은 그런...
안녕, 루이. 이렇게 매번 먼저 편지 보내줘서 고마워, 벌써 나를 그리워해주는 것도. 정말 기쁜걸. 차라리 네가 계속 방학에 익숙해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하면, 너무 과장한 것처럼 느껴질까? 나도 네가 그리워, 어서 개학했으면 할 정도로 말이야.소련이라니, 루이는 정말 색다른 곳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구나! 전에 미국의 얘기를 들었을 때도 그랬듯이 나도 루이와...
1 타이가: 그러고 보니, 사람이 모여있다고 했던것 같은데요. 뭔 일 있슴까? 손님이라는 느낌도 아니었잖아요. 타카미: 오너의 지인 덕분에 아이돌들을 모아왔다는 모양이야. 아키라: 아이돌? 그렇다는건, 귀여운 여자애들?! 코쿠요: 이녀석들이 그 아이돌들이다. W에 신세지게 됐다. 어이. 인사해. 무나카타 토우야: 신세만 지고 있을 생각은 없다. 코쿠요: 아...
"마카오박, 정말 짜증 나기 그지없군요 당신이라는 사람은" "내가 보기에는 네 얼굴이 더 짜증 나거든 개인실에 거울도 없나" "마카오박, 제가 평소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언행에 주의하시라고요. 나 원 참, 털 날리는 짐승이라 인간의 말은 알아듣지 못하는 겁니까?" "아, 들었어? 미안하다 야, 귀 있을 곳에 뿔이 있어서 못 듣는 줄 알았지. " "나 참,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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