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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 와일드. 슬슬 할 일이 떨어져 가고 있어. 여기엔 오페라 극장도,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없거든. 얼마 전에는 마을에 잠깐 나가고 싶었는데, 그 애가 나가지 말라고 막더군. 도망칠 것 같았나봐. 어쩌면 내 몸을 생각해 준 걸지도 모르지. 이러다가는 이 저택에 있는 모든 책들을 다 읽어버릴 것 같아. 뭐, 당신이 내 평소의 습성과 집념을 바탕으로 예상하듯이...
1. 와일드. ……. 당신에게 어떤 소식을 전해주고, 어떤 소식을 숨겨야 할까요.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당신의 눈과 귀를 내가 열거나 닫는다는 느낌은. 작은 소란이 있었어요. 모두 잘 마무리 됐고, 지금은 아프지 않아요. 나를 향해 다가온 손. 적개심. 눈 앞을 가린 독기. 손끝에 닿던 차가움과 코끝을 맴돌던 달의 향기. 물들어 가는 장미의 온...
1. 와일드. 당신은 참 좋겠어. 당신 원고 몇 장 때문에 호수에 뛰어드는 절친한 친구를 가져서. 그 꼴을 당신이 봤다면 또 나를 탓했겠지. 참 잘났어. 당신 마음은 그정도인거야. 아, (죽죽 그어 지운 철자들) 와일드…. 당신은 지금 내 마음이 어떤지 알잖아. 그런데도 당신은 고작 당신 친구의 말에 내 초대를 거절했어. 나도 호수, 아니 차가운 강물에 달...
17:00 "일어나셨습니까~ 공주님~" 빌은 제대로 눈도 뜨질 못했다. 그리고 빌 시야에 들어오는 박수현을 보고 놀라서는 잠옷을 제빠르게 끌어 잡아올려 다시 고쳐 입었다. 어떻게 이렇게 잠을 잘잤지? 목숨하나 건졌다고? 그러기엔 이 의뢰전에 자질 못했던 나한테는 안맞는 말이었다. "무슨 이렇게 얼빠진 표정을 하고 계시나? 오늘은 호텔에서만 있을거요?" "....
여전히 회상 중 ^^ .불쾌한 내용 조심하세용 ^^ 장철한이 혼자 나가겠다고 했을 때 공준은 조금 불만스러웠다. 언젠가 철한이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하지만 그것은 티내면 안 된다。 장철한이 외출한 얼마 안 돼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공준은 우산을 들고 뛰쳐나갔다. 그는 지금 내가 많이 필요할 것이다。 나간 지 얼마 되지 않...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빠 진짜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나야 늘 잘 지내지" "오빤 어떻게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나중에 밥 한번 먹자 내가 근사한 걸로 살게" "뭘 굳이 밖에서~ 그냥 울집으로 와. 오빠 우리엄마 갈비 좋아했잖아" "내가 초대해야지. 너야말로 나중에 시간될 때 한 번 놀러와" 비참했다. 사실 오늘 재현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하기로 한 대상은 자신인데 ...
주제: 비,장마
잔해님의 인세인 시나리오 [눈을 먹는 어둠]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면표, 핸드아웃, PC 비밀 사명, 전개, 에너미 등등 별걸 다 언급할지도 모르니 플레이 예정이 있는 경우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2020.08.09일 플레이, GM 잔해 PL 보라밀 유언 누쟌 후기 초고 작성 2020.08.12 당시에 기록해둔 것을 공개적으로 옮겼을 뿐이라 빈칸이 ...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Anthos Special Interview RELAY 이번엔 특별 인터뷰로서, [말하고 싶었지만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것] 이나 [맴버의 에피소드]를 Anthos 맴버에게 릴레이 형식으로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 RYOGA → CH...
. 드림타워는 완공된지 어언 8년이 다 되어가는 곧 있으면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을 앞두고 있는 건물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탑5에 안착하는 쌓는데만 천문학적인 액수가 투자된 대한민국의 중심, 한국의 자부심. 물론 짓는 도중에 부실공사이니 뭐니 짓고나서도 근방에 씽크홀이 만들어지는 둥 기대만큼 많은 걱정들로 둘러쌓인 곳이긴 하다만, 그건 언제까지나 ...
나는 붉은 하늘과 안나를 번갈아 쳐다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혹시 노을인가 싶었지만 해는 하늘의 중앙에 박혀있으니 노을도 아니었다. 내가 붕어처럼 입만 뻐끔대고 있자 안나가 한숨을 푹 쉬더니 상황을 설명했다. “화장실 다녀오는데 애들이 몰려 있어서 가보니 하늘이 빨갛더라고요. 그래서 오빠한테도 알려주려고 가는 길에 건물이 흔들려서 가보니 쳐 주무시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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