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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귀국해서, 저 사진 보고 귀엽다고 깔깔거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또 저걸로 이불이네 뭐네 말이 있었나보다. 귀엽게 노네.... 새로 올려준 사진은 밝기만 다르고 복붙한 것 같지만 역시 귀엽다. 짜식... 그리고 나는 결국 대병에 가게 됐다. 머리에 이상은 없는데 파행이 계속 있는 게 이상하다고. 사실 난 대병원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
여주는 영훈이 떠나고 혼자 남은 회의실에서 홀로 멍하게 서 있었다. 분명 5분 전까지만 해도 드레스 샵 구경하면서 들떠있었는데 왜 이렇게까지 된 거지? 질투하는 걸 받아주지 않고 기강을 잡겠다며 대꾸해버린 본인 잘못도 있었겠지만 김팀장 질투가 유독 심하기도 했다. 나는 자기 밖에 없으니까 질투 같은 거 하지 말라는 말이 그렇게 삐질 일인가? 이렇게 불러내 ...
아침 식사 후 한주원을 보낸 이동식은 삐거덕거리는 몸을 소파에 눕혔다. 오후 근무라면서도 전날 밤 한주원이 이른 저녁부터 이동식을 침대로 끌고 간 탓이었다. 아주 오랜만에 이동식은 정신이 깜빡깜빡 날아갈 때까지 한주원과 달라붙어 있었다. 탈수될 것 같은 기분에 중간중간 한주원이 먹여주는 물을 마셔가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까지. 오랜만에...
쓰면서 들은 곡! 친애하는 나의 쌍둥이 키엘.거기선 잘 지내? 우리가 못 본지 벌써 10년이 넘었어.너무 갑작스럽지만 너에게 편지를 적어보고 싶었어.비록 이 편지를 어디로 보내야 할지, 수신자가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고,애초에 편지를 이렇게 적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막상 쓰려니까 무엇을 먼저 써야 할지 고민 중이야. 잠시만, 곧 생각날 거야.역시 말로...
까각. 언니는 항상 말했다. 소주 뚜껑이 따이는 소리는 공장 기계가 꺼질 때의 끝소리를 닮았다고. 맞물리던 금속의 움직임이 멎으며 마지막으로 흘리는 소음. 귀를 찢을 듯하던 굉음의 끝자락을 마무리하는 소리는 그에 걸맞지 않게 작고 낮았다. 언니는 그게 유독 귀에 걸린다고 했다. 나는 녹색 소주 뚜껑을 휙 던져 버리고는 투명한 술잔에 소주를 따랐다. 와자작....
"아 맞다, 성찬아. 은석이 복학한다는 거 알고 있었냐?" 잘 익은 고기로 뻗어지던 젓가락이 멈칫한 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 듯 성찬은 가볍게 아 그래요? 한마디 툭 던졌다. 뭐야 너도 몰랐나 보네? 넌 알고 있을 줄. 너네 둘이 워낙 친했어야지. 주변에서 한마디씩 얹어지는 말들을 들으며 성찬은 조용히 웃을 뿐이었다. "성찬이 군대 가기 전까지도 둘이 떨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우와아아아아아앗 완전 쩐다 여기!!!!!" ...윽, 귀야. 어딜 가나 시끄러운 사람 한둘은 있네. 그건 그렇고, 이게 대체 몇 명이야...? ... "...11명. 나랑 지안이까지 포함하면.. 총 13명." "저기 형씨, 보통 방탈출이란걸 13명이서 하고 그래?" 약간의 의문이 찾아오긴 했지만, 뭐. ...
어느 미국의 가정집, 거기에 한 가족이 살고 있어. 페리 부부와 그들의 자녀 세 명. 자녀들의 아비는 파일럿이라 일 때문에 집에 온 날이 거의 없어. 아니면 늦은 밤에 왔다가 새벽에 다시 떠나. 어미는 주부야. 주로 집에 있거나 가끔 나가서 식재료나 옷을 사와. 솔직히 이미 비슷한 옷들 많으면서 왜 굳이 돈 낭비를 하는지를 이해 못 하겠어. 자녀들의 사이는...
"...? 여기 어디지." 드림주가 잠에서 깨어나자 곧 낯선 곳이었다. 제가 원래 있던 화산도 아니고 생전 처음 보는 방 안이었다. 또 장일소의 짓인가 싶어 자세히 둘러보니 사패련같아 보이지는 않았다. 허면 객잔이 이렇게 부유하게 생기진 않을 거고... 부잣집 같은데? 그때 방문이 열리며 호리호리한 사내가 들어왔다. 갑작스레 들어온 사내는 드림주와 눈이 마...
목차 I. 서론 II. 설문 조사 결과 요약 III. 해결 방안 관련 IV. 운영계획 V. 뽀짝한 오너님들께 VI. 마치는 말 VII. 기타 서론 본 글은 지난 9월 30일 자부터 시행된 친목 및 편파 관련 설문조사에 관한 것입니다. 오너분들의 소중한 생각이 담긴 답변 하나하나 모두 꼼꼼히 읽어보았고, 이에 관한 관리진 일동의 작은 생각과 앞으로의 지향점을...
이동혁에게서 정확하게 9시에 연락이 왔다. 아마 그는 그 이전부터 도착해 날 기다리고 있었겠지만, 연락이 온건 9시였다. -내려올수 있을때 내려와. 아파트 입구에 있어. 이동혁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곧장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섰다. 오빠가 어디가냐고 집요하게 물어왔지만, 카페에서의 일이 언짢아서 무시하고 집을 나왔다. 아파트 입구 바로 앞에 이동혁의 차가 ...
12월 우성명헌 온리전에서 판매 예정인 우성명헌 비공식 2차 창작 동인지 <누구의 아들도 아닌 우성>의 선입금 및 통신판매 폼입니다. 웹 발행된 본편과 외전이 포함됩니다. 외전은 소장본 외에 공개되지 않으며 개별 유료 발행 예정도 없습니다. 선입금 폼 링크 https://takemm.com/prod/view/22698 본편 샘플외전은 20쪽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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