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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크라우스 씨." 레오나르도는 비장했다. "저한테 사로잡혀 주세요!" 크라우스의 이지적인 녹색 눈이 레오나르도를 향한 채 크게 뜨였다. "레오나르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서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레오나르도의 목구멍으로 침이 꿀꺽 넘어갔다. 추궁이든 질책이든, 크라우스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는 이미 애저녁에 끝내두었다. 이제...
* 뱀파이어 au 이지만 크게 드러나진 않습니다. * 원작과는 관련 없음 * 제목 - vixx 향 제목에서 차용 * 뒤는 잘 모르겠네요() 코끝에 닿는 향에 어지러움이 인다. 현제는 온갖 향이 엉킨 연회장 속을 느릿하게 훑었다. 오랜 시간 익은 와인의 냄새라거나 시트러스, 베르가못, 머스크 같은 갖은 향이 섞인 공기 속 독특한 향이 자꾸만 현제의 주변을 맴...
실버다이아몬드 AU 설정만 따왔습니다 트위터 백업 누군가는 신이라고도 했고 또 누군가는 신의 아이라고도 했다. 태초에 신은 자기자신을 두개로 나누어, 생을 불어넣어 꽃과 식물을 자라게하는 사노메와 유해한 것을 처단하는 아야메를 빚어냈다. 똑같은 신의 몸에서 나왔지만 사람들은 생명을 관장하는 사노메를 신과같이 여겼으며 아야메를 불길히 여겼다. 아야메들은 바위...
* 퇴고 *동영이는 이미 도영이로 신분 세탁을 마친 상태라 기억을 찾은 후에도 도영으로 적었습니다 계속 민형이한테 신세를 질 수도 없고 영호가 마련해 준 임시 거처에 살게 된 도영이가 여느 때처럼 제가 떠날 곳을 찾으며 이별을 준비할 때였어. 근데 정재현 소식을 누가 모르겠어, 기사도 났는데…. 그걸 접하고 나서는 뭘 하려고 해도 집중이 되질 않았지. “안...
표지 : Noah님 커미션 (@noahlee2121) 제약회사의 사회사업이라니, 웃기지도 않는 일이다. 중혁은 냉소를 지으며 거울을 쳐다봤다. 정말로 제약회사가 사회에 이바지 하려면 약값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막대한 로얄티를 포기해야 한다. 특히 중혁이 다니는 성운제약이라면 결핵에 걸린 불우한 청소년을 돕는 사업보단 결핵약에 붙은 로얄티를 포기하는 쪽이 더 ...
"이게 뭐지?" 아처가 내민 물건을 이리저리 살펴보던 어새신이 처음 뱉은 말은 이러했다. 아처는 어깨를 으쓱하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답했다. "초콜릿 상자다. 보면 알지 않나?" 아처의 말에 어새신은 다시 자신이 받아든 선물에 시선을 옮겼다. 상자는 눈이 쨍하다 싶을 정도로 붉은 유광 재질이었고 화려한 금빛 리본을 감침질한 것처럼 두르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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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len Dank für deinen Mantel. ich habe mich sehr darüber gefreut. ich habe das Gefühl, in Ihren Armen zu sein, als Ihr Duft während Ihres Schlafs floss. ich glaube, ich habe wegen dir gut geschlafen....
I think these hands have felt a lot,I don't know, what have I touched,I think these eyes have seen a lot,I don't know, maybe they've seen too much.이 손으로 많은 걸 느껴왔던 것 같은데,무엇을 만졌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이 두 눈으로 많은 걸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아랑(@rang_1212)에게 있으며 상업적, 트레이싱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개인소장용 굿즈 제작O)작업 할 때의 그림의 해상도는 기본 300dpi로 두고 작업을 합니다. 해상도 변형 희망시 문의할 때 함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캔버스 크기 또한 일정한 크기로 정하여 작업하길 원하신다면 문의하실 때 함께 알려주십시오.only 계좌만 받...
모바일작성입니다. 오타나 잘못된 띄워쓰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짧은 겨울의 해는, 금새 바닥으로 떨어졌다. 낮아진 해만큼 어둑해진 낮이 곧 밤으로 변해가고, 창섭은 큰 맘 먹고 구입한 코타츠에 다리를 넣어놓고 귤을 까 먹는 중이였다. 그 옆에서는 작지도 않은 몸을 코타츠 안에 구겨 넣고 머리만 쏙 빼고 있는 성재가 아기새처럼 입만 납죽납죽 벌리며 창섭의...
윙스때 mama에서 했던 포퍼먼스를 본 후 그린 그림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급히 그렸던 그림이죠. 트위터 2016. 12. 06. 기록
나의 삶은 한 곳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병원은 나의 집이었으며, 고향이 되었고, 동시에 감옥이었다. 집안은 나름 잘사는 축에 속했다. 그렇지 않았으면 나는 병원비때문에 쫓겨났을 것이 분명하다. 이 빌어먹을 몸뚱이는 단 한순간도 건강했던 적이 없었으니까. 심장은 언제 멈출지 모를만큼 약했고, 항상 산소호흡기를 달고 살아야만 했다. 몸을 조금이라도 무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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