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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의 타임슬립/루프물입니다. *사망 소재 있는 시리즈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6편 "그래서, 루카와 카에데, 네 소원이 뭐야?" "난...." "아직도 차라리 네가 죽고 싶은 마음이야?" "아니... 난...." 아키라와 함께하지 않는 영원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건... 아키라도 마찬가지겠지, 라고 생각하면 너무 큰 오만일까. "난... 그냥 아...
톰 마볼로 리들. 그게 내 이름이다. 내 어미는 순수 혈통이었지만 아비는 머글이었다. 그것이 나의 유일한 결점이었다. 그리하여 고향에 가 다른 여자와 뒹굴고 있던 아비를 죽였다. 딱히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다. 11살이 되기 전까지 지내던 코올 부인의 고아원은 매우 따분한 곳이었다. 친절했으나 삭막한 그곳은 특별한 저를 담아내기엔 너무나 평범했다. 그곳에...
( 본편은 과거에피소드인 버미령 시리즈와 떡밥 등 강한 연관이 있으므로 못 보신 분께선 한번씩 봐주시길 바랍니다 ) ※ 트위터에 미리 업로드 했던 에피소드를 뒤늦게 차근차근 올리는 중이라 계절감각이 많이 엇나가 있습니다. 작 중 배경은 크리스마스 시즌임을 참고해주세요. 울적한 너를 위해서 낯익은 분이 대사 출연 하셨네요 (A few moments later...
-딸랑 이른 아침 세탁소의 문이 열렸다 다른 세탁소와 다르지 않은 향기로운 널린 수건들 사이로는 어떠한 세탁도구도 보이지 않았고 의자와 테이블 한쌍만 놓여있을뿐이었다 세탁기도,세제도 보이지 않은 곳이 어찌하면 세탁소라 하겠지만 이곳은 분명한 세탁소였다 다만,씻어내는 존재가 다를뿐이었다 이곳에서 씻어내는 존재는 바로 시간이었다 각각의 모습을 한 사람들은 모습...
퇴고, 오탈자 수정 X 눈 떠보니 악녀 친구(2)에 빙의했습니다 문창과다 보면 나도 내 작품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 대본, 시, 소설 글로 되어 있는 건 하나하나 모작도 해본다 애초에 영화, 드라마, 소설에 환장해 들어온 과고, 담임이 취업 안 되는 과 뭐 하러 들어가냐 했을 때도 내 작품 만들어 보겠다고 아득바득 고집 부려서 수도권 일류대 문창과에 지원했...
전편 관종남친이 관종남편되서 애낳고 사는거 보실 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좋아하는 장면들로 웹툰연습함 (장면 변환 조금있음) 다들 헌헌보세요
이거 정말 적폐캐해 주의...!!! 유치함 주의...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그저 제 머릿속에서 마구잡이로 만들어낸 이야기 임을.. 흑흑 그냥 개씹양아치 박지성이 여주 앞에서만 존나 순하디순한 어린양처럼 굴고 뚝딱거리는게 보고싶어짐... 정말.. 맛있고 짜증 날 것 같음.. 탈색을 하다못해 흰머리의 박지성.. 귀에 주렁주렁 피어싱 달고...
-넌 도대체, 강백호랑 무슨 사이냐? “나도 모르겠어.” 투둑, 툭, 툭. “소금을 떼어주는 사이인가…….”“뭐?” 툭, 후드득. 양호열이 칼등으로 소파를 긁어낸다. 흰 미련이 눈꽃처럼 떨어졌다. 슥, 슥, 사각사각, 툭, 후드득, 투둑, 툭. 아름다운 이별이란 뭘까? 슥, 슥, 사각사각, 툭, 후드득, 투둑, 툭.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네. 그치, ...
헤바론을 다시 마주한 건 다 씻고 나온 그가 옷을 챙겨입고 난 후였다. 침대 위에서 꿈틀거리는 나를 가볍게 일으켜 세운 그는, 내가 도통 일어나 서지를 못하자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더니 돌돌 말아둔 시트를 풀어준 후 나를 의자에 앉혔다. 시트를 풀어내며 내 몸을 팽이 돌리듯이 돌리는 바람에 어지러워서 죽는 줄 알았다. 내 몸을 거의 들다시피 한 그는 나를 ...
* 로이님 '소원의 돌' 릴레이 소설입니다. https://posty.pe/6lgkcc 누군가 내 몸을 흔드는 탓에 나는 눈을 떴다. 어라. 나 왜 누워있지? 아까 분명 편의점 가던 길이었는데? “일어나요! 일어나라고! 쌤들 지금 잘 때가 아니야!!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가고 있어!!!” 일어나보니 로이님이 누워있는 사람들 사이를 누비며 사람들을 흔들어...
그는 손을 한 번 내려보았다. 어지간한 자동차 하나보다도 커다란 손엔 손가락이 몇 개 모자랐다. 이 정도로는 비명을 지르기엔 조금 부족했다. 이를 악무는 것 정도로 참을 수 있는 고통이었다. 하지만 다리가 하나 날아간다면, 통증은 차치하고서라도, 기동성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내버려둘 순 없었다. 윤대협은 곤란하네, 하고 미소를 짓고는 아픈 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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