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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문제 있어요? 왜 날 봐." "내가 미쳤다고 이 짓을 하겠다했지···." (한숨) 🌊이름: Penny Adeline. 페니 아델린. 페니로 부르던, 아델린으로 부르던. 씨라는 호칭을 붙이던, 님이라는 호칭을 붙이던. 언니, 누나, 오빠, 형, 그 외 등등. 어떻게 부르던지 어떤 호칭을 붙이던지 신경을 쓰는 것 같지는 않다. 그저 [동전]이라고 ...
눈을 뜨자마자 궁에서 온 사람을 맞고, 겨우 세수만 마친 뒤 궁으로 실려 왔다. 쓰린 속을 들고 똑바로 걷는다고 용을 쓰는 양이 웃긴 지 설현은 내 얼굴을 보자마자 폭소를 터트렸다. 고급스러운 테이블 위로 해장국이 모락모락 김을 피웠다. “폐하. 저 바빠요.” “알아. 나만큼 바쁘겠지.” 저러면 내가 할 말이 없지. 나는 부루퉁하게 입술을 내밀었다. “오전...
1층 미야 20층 드림주 보고싶다 이렇게 그저 한 아파트에 사는 게 유일한 접점이었으면 좋겠다 좀 오래되서 방음 잘 안되는 그런 아파트 ㅇㅇ 드림주는 이제 막 인턴 끝나고 사원으로 일하는 중 어느 정도벌고 차 사려고 열심히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맨날 1층 엘레베이터 기다리면서 벽에 머리 박고 한숨 길게 쉬면 좋겠다 하루 하루가 힘든거지 아직 입사한지 얼마 ...
<요약> 1. 설을 맞이해 파시, 소장본 원고 작업을 하고 있던 연몌. 2. 파시, 내시착보보오의 소장본을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이 됨. (이미 표지는 있다는 게 함정) 3. 수요조사 폼을 만들기에는 너무 무지하니, 대충 댓글로 어느 정도 원하시는지 파악하고자 함. 4. 기한은 02.12 ~ 02.14. 이번 주 일요일 23:59까지. 5. ...
# 22.10.10 수정 151. 검은색 배경에 목소리가 울리는 꿈을 꿨다. 152. 스구루가 무언가 얘기를 하면 누군가가 조용히 내 눈가를 어루만져 주었다. 보이지 않아도 손길의 주인을 알아차리는 건 쉬웠다. 너무 생생해서 기분이 좋았다. 153. 마치 진짜 같았다. 154. “정말로, 정말로. 몸 조심해야 돼. 알았지?” 쇼코가 나를 붙잡고 당부를 넘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벤꼬또(Bencotto) ※파스타의 익힘 정도, 완전히 익힘을 뜻하는 단어 “셰프님! 방송국에서 출연 요청이 들어왔는데,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촬영은 안 됩니다. 거절해주세요.” “3번 테이블! 오징어 먹물 까르보나라 하나에 루꼴라 깔조네 하나! 장미를 곁들인 레몬에이드 두 잔!” “6번 테이블 서로인 스테이크 먼저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오케이,...
두민(@1012dmm) 님에게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인생에 낙이랄 게 없다. 무릇 이맘때 고등학교 삼학년 애들 생각하는 게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열아홉의 정한은 유독 지독한 권태에 몸부림치는 중이었다. 이유를 구태여 꼽자면 성정이겠다. 애초에 이렇게 생겨먹은 걸 뭐 어떡해. 삶은 지난하고, 인생은 좆도 재미가 없고. 기어이 칠판에서 눈을...
안경 있,없
결국 집 안에 들어온 윤기가 어색해하며 집 안을 두리번되는데 벌써 아이를 안방에다가 눕히고 나온 석진의 어머니가 반갑게 웃으면서 윤기의 손을 잡았다. "아이가 선생님을 어찌나 좋아하는 지 꼭 식사 대접을 하고 싶었어요" "...아니, 제 일인걸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하잖아요. 아무리 직업이 선생님이어도 아이를 사랑으로 가르치시는 분들은 드물걸요." 윤기...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솔직하지 못한 하루 w. Christine “나 오늘 늦는다.” 뜬금없는 선언이었다. 코마에다 나기토는 작게 베어 문 토스트 조각을 삼키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코마에다의 동거인이 늦은 시간에 퇴근하거나 외박하는 건 곧잘 있는 일이었다. 타고난 능력이 부족한 그는 제시간에 일을 마친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런 동거인이 늦든지 말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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