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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래요. 다 같이 먹으면 좋죠, 선배님.” 여길 어떻게 알고 왔지? 지민이 가르쳐줬나? 감독은 다시 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민을 쳐다보는 눈빛부터 그랬다. 같은 학교 후배라니, 귀엽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싶다가도, 지민이 말할 때마다,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 귀를 기울이는 게, 눈에 보였다. 지민은 말이 많지 않다. 본인이 다른 사람과 대화...
1. "유지야!" "......" "휴지!!" 소란스러운 교실, 애매하게 짧은 머리를 꽁지로 묶은 학생이 교실의 문을 드르륵 열고 긴 머리를 한 학생의 자리로 오더니 외친 말이었다. "왜..." 딱 보아도 모범생이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리에 앉은 학생의 교복은 정갈했다. 맞은편에 서 빙글빙글 웃고 있는 학생은 보아하니 복장 불량으로 선생님에게 한 소리...
처음 본 날, 눈물을 뚝뚝 흘리던 그 남자는 생각했던것 보다 유쾌하고, 시원시원하고, 가끔 보이는 상남자 성향에 적당히 선을 긋고 지켜보기만 하기엔 아까웠다. 뭔가 꼼질거리고, 설레는 마음도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와, 미쳤다 진짜. 그걸 그냥 놔뒀어?" 말이 너무 잘 통했다. #.5 Love in L.A. 누구나 한 번쯤은 첫 눈에 반한다거나, 처음...
특급 주술사 게토 스구루의 분노를 맛본 하야토가 하이텐션이 되어 불길을 일으키고 그 불에 더한 용암이 치솟는다. 술사인 스구루의 역량에 따라 주령들도 강해지니 아주 개판이었다. 불꽃놀이가 따로 없었다. 그 안에서 멀쩡한 모습으로 양손을 휘휘 저으며 스구루 진정해를 소리치며 웃는 멍청이만 아니었으면 멋진 장면이었을 것이다. 가끔 대응도 하고 1급 주령이 폭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자, 준비 되셨나요?" 내 말이 끝나자마자 그는 의자에 다리를 거만스럽게 꼬고 앉아 목을 다듬었다. 내 갑작스런 인터뷰 제안에도 선뜻 응한다고 한 것이 이상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난 시작해도 된다고 하는 신호를 받자마자 질문을 던졌다. "왕국의 부름을 받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첫 질문부터 굉장히 난해했던 것인지 그의 표정이 굉장히 복잡해보였다...
[사진=2521 entertain] 뉴욕과 서울이라는 장거리를 극복한 나희도-백이진 커플. 결혼 기념 나희도의 메일함 단독 공개.
아찔한 오메가 페로몬에 태형은 본능적으로 눈앞의 상대를 끌어당겨 안았다. 장미꽃 다발을 짓뭉갠 것처럼 농도짙은 향기가 온 몸을 감쌌다. 태형은 부드러운 살결을 가린 천자락을 우악스럽게 움켜쥐고 헤집었다. 그 속에 타는 듯한 갈증을 해소해 줄 무언가가 있을 것만 같았다. 속살을 헤집어 벌리고 갈증이 해소될 때까지 씹어먹고싶었다. 보드랍고, 달콤하고, 향기로운...
백이진이 긴급취재로 미국에 간 시점의 이야기 입니다.그냥 머릿속에서 흘러나오는 대로 쓰는 거라 유치할 수 있음 주의개연성 개나 줘버린 의식의 흐름식 전개입니다.2521 결말 때문에 포타 첫 발행해버리기 에반데 시대가 이진을 버렸고 시대가 희도를 구했다. 그리고 시대가 둘 사이를 가로막았다. “미안해, 걱정 많이 했지? 너무 정신이 없었어 넌 어디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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