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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 닉이 찰리의 옆자리에 앉으며 말했다. 평범한 인사일 뿐이지만, 그것은 찰리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였다. 닉 넬슨이 찰리의 비밀스러운 남자친구였기 때문이다. "안녕." "정말 덥다. 방학이 얼마 안 남은 게 실감 나." 닉은 그렇게 말하면서 그의 와이셔츠 소매를 걷어 올렸다. 찰리는 자기도 모르게 그의 탄탄한 팔뚝에 시선을 빼앗겼다. 닉은 그것을 금...
#프로필 " ...더 껴입고 올걸.. " ❄️ 이름 : 相本 亜波連 아이모토 아와레 ❄️ 나이 : 19세 ❄️ 성별 : XX ❄️ 키/몸무게 : 158/44 ❄️ 외관 : 치마는 무릎 바로 위, 검정 스타킹과 기본구두.(댓첨) ❄️ 성격 : 무뚝뚝한, 까칠한, 꾸밈 없는, 완벽주의인 사람이든 물건이든 무관심, 무감정이며 까탈스러움이 있다. 직설적이며 돌려 ...
"진짜 이 짐덩어리. 다 끌고 와 놓고 태평하게 자?" 겨우 교수님 자랑 컬렉션에서 도망쳐 나온 유기현은 테이블에 엎어져 있는 임창균을 보면서 혀를 찼다. 한껏 들이킨 알콜 때문에 불그죽죽한 얼굴을 한 유기현은 잠시 어지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이마를 짚었다. 눈을 감고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테이블 위에 있는 핸드폰과 잠바를 한 손으로 들었다. 이젠 대놓고 ...
※ 60분 전력 그 해의 11월 마지막 날에는 유달리 비가 추적추적 쏟아졌다. 공터에 드문드문 모인 사람들은 엄숙하게 선 채로 하나같이 별다른 표정을 짓지 않았다. 마치 그것이 이 시간과 이 장소의 규율인 듯했다. 검은 우산 끝에 매달린 물기가 쉴 새 없이 차가운 땅으로 떨어졌다. 간헐적으로 들려야 마땅한 숨죽인 흐느낌이나 떨리는 한숨 소리 같은 것은 없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고죠유지 * 교류회 복귀 시점 이타도리는 심심했다. 매우, 많이, 심심했다. 이럴때 친구들이라도 있으면 어울려 놀겠지만, 쿠기사키는 마키 선배와 시내에 놀러나갔고 옆 방 이웃인 후시구로는 임무로 부재중이었다. 모처럼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이었지만 심심하다. 역시 혼자 있는 것보다는 떠들썩한 편이 좋다. 이타도리는 그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불 위를 뒹...
*<모스코 모멘텀>의 후속편으로 아이돌 타츠미와 그 팬인 마요이의 AU 설정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숙명에 책형 받은 북극성이 타오르고 있어 그대를 할퀴어 상처 입히고 괴롭혔지만 그래도 가련히 웃는 모습이 좋았어 ♪Northern Cross 하늘이 새파랗다. 도저히 비와 안개의 도시라는 이름은 걸맞지 않아 보였다. 유럽의 여름은 다 이런가? 아니면 ...
일어나보니... 어쩐지 네코미미가 달려 있었다... 내 남자친구와 네코미미가 완전 수라장 “유짜아앙!!” 지금은 오전 9시 23분, 유우는 황금 같은 오프였다. 이런 식으로 일어나는 것은 유우의 계획에 없었다. 저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이 집에 다이칸 한 명뿐이었으므로 유우는 오늘 다이칸을 패기로 결심했다. 결심은 빨랐고, 걸음은 느렸다. 유우는...
[팬아트 TMI]1) 대사 참고 - https://twitter.com/copy_paste__bot/status/1190665722814328832?s=20&t=D1qp9M3UcSXNxabgokCukA2) 색깔서안의 책 색깔 == 우원의 눈 색깔우원의 옷 색깔 == 서안의 눈 색깔우원의 필통&지퍼 색깔 == 서안의 옷&단추 색깔
밤에 방문 닫고 자야 안정감 찾는 오이카와, 밤에 방문 열고 자야 시원한 이와이즈미. 학생이었던 날이나 성인인 날이나 서로 집에서 자고 가는 일이 허다하겠지? "이와쨩.. 문 좀 닫으면 안 돼? 오이카와상 춥다구 ㅠ" "봄이지만 여름 날씨라 덥다. 추우면 이불 덮어라." "추운것도 추운거지만 문 열면 불안하단 말이야..ㅠ 갑자기 괴물이 튀어 들어오면 어떡해...
이지훈은 요새 한숨을 쉬는 일이 잦아졌다. 부승관, 부승관, 부승관. 오로지 부승관, 제 센티넬때문에. '저렇게 못숨기는데, 본인은 자기마음을 꿈에도 모른다는거지, 지금.' 하아.. 이지훈이 한숨을 내쉬었다. 방금 전까지 제 곁에 있다가 포르르 도망가버린 부승관때문이었다. 약간 다쳤길래, 손을 잡고 껴안으려했을뿐인데, 부승관은 당황한 얼굴로 저를 밀어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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