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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w. 라이(@lie_s615) '진심'으로 참여했습니다. 경영학과 18학번 이지훈, 살면서 딱 세 번 설레봤다. 첫 번째는 유치원 때 짝궁이 레모나 건네줬을 때였다. 그땐 그냥 레모나가 좋아서 설렜던 것 같기도 하다. 애초에 이름은 기억도 안 나는 그 짝궁 가방엔 레모나만 몇 십개 굴러다녔으니까. 받을 땐 그 사실을 몰랐는데 알고 나서도 별 느낌 없었던 거...
15. 좋아하면서도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니…. 좋아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어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게 아니던가?
[국민] 희나리_w. 제철망개 도련님에게 거짓을 고한 채 집을 나서는 발걸음은 천근만근이었다. 앞으로의 살 길을 도모하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을 머리로 수도 없이 되뇌며 기차역에 다다랐다. 난영이는 언제나 입고 있던 치마저고리는 관두고 못 보던 양장차림을 하고 있었다. 누가 봐도 부잣집 아가씨와 머슴으로 보일 차림새였다. 경성역에 도착해 경의선으로 갈...
*13년 11월 슈와마에 발행하였습니다. *어벤저스 이후의 시간선이며 뒤에 나온 영화들과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Never Alone, Always Alone 어느 유명한 사람이 말했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이 우주에 우리만 존재하든지 아니든지. 전자이든 후자이든 두 경우 다 똑같이 무섭다고. 그 유명한 사람이 뭘 하던 사람이었는지는 별로 ...
깔끔한 투샷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 올려줘서 고맙다는 말 밖에ㅋㅋㅋㅋ
두사람은 발랄한데 보는 사람만 심란하네 호모렌즈 때문만이 아니라 그냥 둘을 감싼 공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대체..뭘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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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 화상자국이 어릴 때 참 싫었어" 어릴적 우리집은 이름도 모를 어떤 이상한 사람에 의해 불태워졌다. 다행히 엄마가 들여놓은 화재보험 집한채 정도는 겨우 마련 할 수 있었지만 내 몸에는 깊은 화상자국이 남고 말았다. 친구들의 놀림과 사람들의 시선사이에서 너무나도 괴로웠던 나는 그녀석들을 전부 주먹으로 쳐내렸고 한때 일대의 문제아로 불리기도 했다. "문...
**맞춤법 띄어쓰기 무시 **일상체로 비속어, ㅋㅋㅋ 등이 난무합니다. [자게] 주의 (주의하라고 말했음) 제목 앞에 말머리 반드시 붙여주세요. EX) [자게] , [뷰티] 등등 양식에 어긋나는 내용일 시 통보없이 바로 삭제 및 강등 조치됩니다. 욕설, 음란물, 선정적인 내용, 외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내용 또한 통보없이 삭제 되며, 강제 탈퇴까...
국장으로부터 5일째. 카제노쿠니에는 잇따른 대사건이 발발했다. 국왕이 저녁식사 때에, 포도주의 독을 마신 것이다. 숙부님! 정신차리십시오, 숙부님! 식사 자리에 동석해 있던 사이는, 의자에서 떨어져 바닥에쓰러진 국왕의 곁으로 가장 먼저 달려갔다.너무 급한 나머지 테이블에 몸이 부딪치고 포도주가 담긴 잔이 마루에 떨어져 깨져버렸다. 우웃... 숙부님! 안아일...
집에 도착해서 나는 바로 소파에 가서 앉았고, 정국이는 치킨을 시키려는 듯 전단지가 붙어 있는 냉장고로 갔다. 소파에 앉아서 피 묻은 유니폼을 보고 있자니 헛웃음이 나왔다. 세상에 별일이 다 있구나. 내 등과 소파 사이에 끼인 정국이의 정장을 뒤늦게 깨닫고 앞으로 빼내어 툭툭 털고 있는데 정국이가 말했다. “오리지날?” “응. 한 마리만 시켜. 다 먹지도 ...
가는 내내 정국은 지민의 손을 놓지 않고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됐다. 아까는 눈 앞에 캄캄하고 어떡해야 될지 몰랐는데 정국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손을 잡아 주는 것만으로도 지민의 걱정을 눈 녹듯 사라져 버렸다. 하나 걱정 되는 건 정국이 다칠 수도 있단 생각뿐이었다. “…싸우진 마.” 지민이 이렇게 말하니 정국이 웃었다. 왜 웃어? 걱정해줘도 저...
정국의 말대로 정확히 30분 내로 연락이 온다. 음식을 먹던 지민이 들리지도 않는데 숨소리마저 죽이고 정국의 통화 내용을 듣는다. 하루 빨리 만나고 싶었다. 잘 지내시는지 그것만이 궁금했다. 멀리서 보면 되잖아. 그것만으로도 바랄 게 없었다. “장소는 보내 놔.” 통화가 끊기자마자 건너편에서 눈을 반짝이는 지민을 보니 웃음이 난다. 빨리 말해달라고 잔뜩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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