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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7 경례성 수도의 모습은 수도의 허리를 가르는 커다란 강 ‘아리수’를 기점으로 위아래가 확연히 다르다. 아리수 위쪽 그러니까 강북지역은 치밀하게 잘 짜인 도시계획의 결과물을 한 눈에 보여준다. 정중앙에 위치한 의사당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구획들이 영양분을 잘 공급받고 자란 나뭇가지처럼 사방팔방 뻗어나갔다. 언뜻 보면 각 구획들이 질서 없이 복잡하게 얽혀있...
28. [놀러갈 생각이 가득하니 +500]
영화 '천일의 스캔들' 을 보고 쓴 글입니다.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성혼이 가능하고 남자도 임신할 수 있습니다. 욕망 02. 첫날밤 [규훈,??,??,??,??,??,??] 민규의 입술이 떨어지자 지훈의 양 볼은 붉게 물들었다. 민규가 그런 지훈을 보고 웃으며 손을 놓으니, 연주가 끝이 났다. 바로 다른 연주가 시작되자 지훈과 민규는 다른 파...
6. 관찰자 화+잡다한 것 짧게 언급 카가미 타이가는 더없이 좋은 이해자다. 아무리 어렵고 꼬인 관계라도 그는 두말없이 들어주고, 윤리에 어긋나더라도 얼굴을 찌푸릴 뿐 딱히 비난을 가하지는 않는다. 눈치도 별로 없으면서 묘하게 정곡을 찔러 해결안을 이끌어내곤 한다. 쿠로코는 이를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마지바를 대가로 카가미를 불러냈고, 졸업 후 그와 어울리...
묵혀놓은 글이 좀 있는데, 풀기 좀 아까워서 계속 묵혀놓고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생각나는 거 써서 올리는데, 내가 봐도 너무 못 썼다 싶네요. 묵혀놓은 글은 나아중에 천천히 풀어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요즘 좀 많이 바빠서, 그림도 글도 전혀 못 올리고 있기도 하고요. 묵혀놨던 글 중에는 단편이 아니라 좀 장편? 처럼 길게 쓰려고 생각해놨던 글들도 있어서,...
잘 설명하던 민현이 갑자기 비명을 질렀다. 뭔가 큰힘으로 강타당한 차체가 오른쪽으로 한 바퀴 반을 돌아서 뒤집어졌다. 화기애애하던 차 안은 순식간에 비명이 난무하며 아수라장이 됐다. "으..... 괘.. 괜찮으십니까?!" "응. 난 괜찮아. Take care of them (애들 좀 부탁해)." 혼란 속에서 가장 빨리 정신을 차린 건 낙법이 몸에 익은 태동...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 번도 멸시당해본 적 없는 사람, 한 번도 사회적 경멸에 맞서 방어할 필요를 느낀 적이 없는 사람, 보이지 않는 존재 또는 괴물 같은 존재로 만드는 틀에 갇혀본 적 없는 사람은 모욕당하고나 상처를 입는 순간에도 분노한 사람이나 유머감각 없는 사람, 탐욕스러운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아무렇지 않게 유쾌한턱 고마워하는 척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
* 이와이즈미 여체화 출출한 걸까. 편의점을 향해 현관을 연 순간이었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요즘 키우는 재미에 푹 빠진 그녀의 애완 선인장이 둔탁한 시멘트 바닥에 뚝 쓰러졌다. 그리고 익숙한 사람까지 바닥에 엎어져 있었다. 놀란 이와이즈미는 넘어진 상대가 오이카와임을 확인하자마자 급 차분한 얼굴로 돌변했다. 하하- 어색하게 웃던 오이카와가 옷을 털...
w.복 아. 머리가 아팠다. 속이 쓰려왔다. 이게 벌써 몇 번째 이별이었더라. 세는 것 조차도 귀찮았다. 이번엔 또 무슨 일로 싸웠더라. 그래, 형이 바람을 피웠지. 몇 번째 바람이었더라. 우스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이젠 별로 놀랍지도 않았다. 엄마, 라고 바꾸어져있는 모르는 여자에게서 이모티콘이 가득한 메시지가 오는 것도, 처음 들어보는 이...
*케이크버스 한지성은 케이크였다. 입술을 새콤한 딸기맛이었고, 볼은 달콤한 생크림 케이크를 먹은 듯 맛있었다. 허리 쪽으로 내려가면 달달하다 못해 쓴 초콜릿 맛이 났다. 이민호는 포크였다. 어릴 때부터 예비 살인자라는 수식어가 늘 붙어 다녔고, 이민호는 케이크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 어쩌면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느껴졌을 지도 모른다. 케이크가 아닌 이상 ...
100퍼센트 솔직해지기는 어렵지만 최대한 얘기 할 수 있는 건 얘기하는 선에서 솔직하게 살고싶다(먼말 혼자 떠들자고 이런거까지 열어놨을때 무슨 얘기하려고 열었겠습니까.. 한탄 밖에 더 있나. 그래도 허세로 하는 말이 아니라 좋은 면을, 긍정적인 얘기를 더 많이 하고 싶고요. (From.세상젤부정적이고어두운사람 이런 내용을 써볼까..하며 한 줄씩 적다보니 굳...
오전무 x 사모님 썰 잘생긴 전무님 덕분에 지각한적 한번도 없다 로비에서 전무님 얼굴 한자락 볼라고 한시간 일찍 와서 추가근무도 찍고 좋네^^^^^^^잘생긴 얼굴도 보고 근무 추가 수당도 받고 지각도 안하고 1석3조^^^^^^^ 아직까지 지각 시말서 한 번 쓴적 없는 나도 칭찬한다. 이 영광을 전무님 외모에게 돌림^^ ㄴ아 얼굴보러 일찍 출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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