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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03. w. Prill “그래서 새로 들어온 수리부엉이한테 밥을 주는데 핍핍이 질투가 났는지 저 없는 사이에 신입을 완전히 쪼아 놓은 거 있죠. 손님이 와서 아주 잠깐 카운터에 간 사이에 일을 치다니, 아주 약은 녀석이라니까요.” “그래. 그렇구나.”“덕분에 신나게 혼났어요. 일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고 친 거라 면목이 없긴 하더라고요.” “그...
" 우빈아 넌 어떤 날씨를 좋아해?" "나는...비오는 날" "그래?나는 비오는 날은 별로던데" "비오는 날의 비 냄새가 좋지않아?" "글쎄?그냥 난 습해서 싫어" "그래?" 너는 비가 싫다는 나를 나는 비가 좋다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린 비에 대한 생각만 달랐다. . . . "신우빈!" 만나기로 한 너가 길 건너편에 보인다. 내가 부르자 너는 나를...
상황이 최악이었고, 주위가 시끄러웠기에, 부러 폰을 꺼놓고 있었지만, 마음이 고달프고 신경이 곤두서니 연인의 품이 몹시도 그리웠다. 지강이 조심스럽게 남긴 근심 어린 톡과 문자, 부재중 통화 기록들을 볼 때면, 머리끝까지 치밀었던 분노도 차분히 가라앉는 기분이었다. 내 아가. 내 사랑, 윤지강. 몇 번이나 보고 싶은 마음을, 목소리를 듣고 싶은 마음을 억눌...
계속 접점이 없이 지내던 두 사람이었지만,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는 희민은 가람에게도 질문이 있다고 찾아오게 되었다. “저, 선생님 저 질문이 있는데요..” 멍하니 있던 가람은 갑자기 옆에서 제게 말을 걸어오는 희민이에 놀라서 우당탕 거렸다. “앗 어, 그래. 질문? 무슨, 무슨 질문?” “다른 게 아니구 화학에서요…” 가람은 질문하는 희민의 얼굴 빤히 쳐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고물, 키잡이 너무 보고싶어서 가볍게 써 본 글이라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부분이 몇 있지만, 감안하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람은 군대를 다녀온 4학년이라, 벌써 제 나이가 스물 다섯이나 되었다니... 하며 교생 실습에 관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던 그는 남녀 공학인 한 고등학교로 실습을 나...
욕설주의, 개소리주의 이번 편은 스토리 진행 위주입니다. 참고하세요 눈부신 아침 햇살이 비추자, 헥토르는 눈을 반짝 떴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옆을 보니, 새벽녘까지 같이 잠들어 있던 루크는 어디론가 사라져 있었다. 아마 자고 있는 자신을 두고 밥이라도 먹으러 내려갔나 보다, 라고 헥토르는 생각했다. 창 밖에서는 아침의 활기를 띈 사람들의 말소리가 두런두...
“끄응….” 하리는 아침부터 앓는 소리를 내며 일어났다. 얻어맞는 것도 생각보다 엄청난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깨달았던 어제였다. 정말 죽은 듯이 잤다. 얼마 만에 자고 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정말 죽은 사람처럼 잤는지 모르겠다. 온몸이 몸살이 온 것처럼 쑤셨다. 어제 기를 쓰고 일호의 매를 견뎌내려고 악을 썼던 결과일 것으로 추측했다....
그렇게 다음 날이 되고 오늘은 학교에서 졸업식이 있는 날이다. 나랑 화연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했다. 나는 화연이에게 넥타이를 주면서 “오늘은 고등학교 마지맏 아니깐 단정하게 입고 가야지” 라고 말했다. 나의 말을 들은 화연이는 “알았어~” 라고 나에게 말했다. 그렇게 우리는 가방을 매고 집에서 나와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학교에...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맞는것 같다 나의 첫사랑은 5년전 19살인 나에게 찾아왔다 . . . . . 그 흔한 고등학교 시절 연애는 난 안해봤다 그저 대학 목표로 난 공부만 해왔다 그래서 난 남들이 가끔은 부러웠다 하지만 난 운명이라는걸 믿는 그런 사람은 아니였다 "어-이 왓!" "왜" "나 운명의 상대를 찾았어!" "뭐래 또 그 운명 타령...
18. “안 돼!!” 상상도 하지 못한 반응에 막시밀리언은 당황했다. “왜 안돼?” “안된다면 안 되는 거야!” 전에 흡혈귀도 학교에 다닌다고 해서 괜찮을지 알고 말했는데 리하르트가 반대할지 몰랐다. 거기에 이렇게 어린아이가 떼쓰듯 말하는 리하르트는 처음이라 막시밀리언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리하르트, 네가 나한테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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