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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독서실 둘리 Talk 수능 끝나고 나오자마자 대성통곡한 여주 교문 맨 앞에 서있던 둘리한테 그대로 dive in " 흐어어엉..둘..둘리야..! 흐어!!ㅠㅠ " " 아이고 누나 진정 좀.. " 어쩌다 보니 부모님은 냅두고 도영이한테 안김 뒷수습은 둘리 몫,,, 🥲 " 그 아버님.. 그게 아니라요.. 누나 뚝! " " 으어어엉..!! ㅠㅠ " " 아버님 ㅠㅠ...
- 아직 보지 못한 하늘에 퓨어 프론티어 가챠- [4성] 하나조노 타에 [하나조노식 일렉 기타 강좌] [4성] 야마부키 사아야 [아침 노을 벨칸토] [3성] 이치가야 아리사 [무대에 GO!] -보상 멤버- [3성] 토야마 카스미 [핸드메이드의 소원 별] [2성] 우시고메 리미 [좋은 아침 새로운 나]
꿈에 어떤 할머니가 나왔는데 황금돼지 3마리를 가지고 시장 입구 바닥에 앉아계셨다. 표정이 너무 안 좋아보이셔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집에 갈 차비가 없는데 아무도 돼지를 안 사주신다는 거다. "할머니. 제가 학생이라 돈은 없구요... 대신에 제 교통카드 드릴게요!" 난 그렇게 말하면서 교통카드를 내밀었고, 할머니는 너무 고맙다며 황금돼지 중 제일 큰 돼지...
하하, 드라마에서 나온 공개 고백 받으면 어떨 것 같냐고요? 음... 글쎄요.. 아마도 저는... by. 느바 정 모군 세상이 나를 향해 몰래카메라를 찍고 있는 걸까? 아침 일찍 울리는 초인종에 정우성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체 문을 열었더니, 그 앞에는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있는 이명헌이 서 있었다. 혹시 내가 어제 술 먹었나? 아니면 잠이 덜 깬 건가...
고양이한테 뜯기는 수모도 겪었지만.... 여차저차해서 완성된 자시안 평소에는 검을 입에 물고 있는 자시안이지만, 솔직히 계속 물고 있으면 입이 아프잖아요ㅎ 그런 자시안의 입을 위해(?) 검은 다른 곳에 치워뒀습니다 허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막스 성형외과가 있는 2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사무실이 있는 10층 버튼을 눌렀다. 불면증으로 며칠 동안 제대로 잠들지 못해 뒷목이 뻣뻣하고 눈알이 빠질 듯했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눈을 꾹꾹 누르고 있는데 누군가 나를 주시하는 느낌이 들었다. 어디선가 본 듯한 여자가 빤히 바라보며 10층 버튼을 눌렀다. 너무 피곤해서 눌려있던 버튼을 못 보고...
"준혁아 모니터 잘 하고 있니?" "네. 요즘도 꾸준히 올라오긴 하지만.. 일단 증거 다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수고 많다." 남준은 준혁과 미팅이 끝나고 바로 김대표의 사무실에 갔다. 비서는 남준을 확인 하고 내선으로 김대표에게 보고하고 문을 열어준다. "안녕하십니까." 김대표는 남준을 보지도 않은체 아끼는 난초를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고 있었...
오늘 드디어 세번째 퇴원을 했다. 아홉시부터 엄마가 병원 로비에서 기다리고, 열시부터 시작되는 퇴원 절차를 기다리고 원내약국에서 올라오는 약을 기다리기까지 짐을 싸고 환자복에서 일반 옷으로 갈아입고 또 기다리는 그 한 시간이 꼭 일주일처럼 느껴졌다. 이번에 병원을 나오면서 정말이지 다 나았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세상은 내가 들어가기 전과 역시 같고...
부모님은 종교를 믿었다. 단순히 믿는 것만이 아닌 신께 의지하는 것으로, 그들은 찬송하고, 성서를 봉독하였으며, 그리고 동성애를 꺼림칙하게도 혐오했다. 조세프의 이름 역시, 구약성경에서 등장하는 인물 중 하나에 일컬어 명칭한 이름일 것이다. 그렇기에 말할 수 있을 리 없었다. 한때, 조세프와 루이는 어느 곳이든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아 늘 함께 다녔다. 둘이...
둘에 대한 비슷한 듯 다른 개인적인 캐해. 센쿠 센쿠는 뭐랄까. 엄청나게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뼈 이과라 애초에 사랑이란 유효기간 있는 효율성 극악의 비합리적인 감정이다.라고 생각할텐데..그런 센쿠조차 인간이기에 누군갈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잘해주고 싶고, 그 대상을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원초적인 욕망이 있다는 점에서 결국 센쿠도 인간임을 느끼게 해주는...
어두운 방 안에서 책을 읽던 원우는 갑자기 열리는 병실 문에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들기 무섭게 보이는 남들보다 큰 체격을 가진 인형을 보자 원우는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보고 싶던 민규가 지금 원우의 눈앞에 서있었다. 달빛을 등지고 있어 민규가 지금 어떤 표정으로 서 있는지 모르지만 원우는 그저 민규를 봤다는 이유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보니 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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