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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오늘 나랑 같이 자자.” “…….” “집에 가지 마, 지원아.” 같이 자자는 말도, 집에 가지 말라는 말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데 역시 가장 떨리는 건 그 말 뒤에 제법 자연스럽게 따라 붙는 지원이라는 제 이름이었다. 윤지원은 이태준의 목을 더 꼬옥 끌어안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태준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그 자체로도 너무나 행복했다. 한 번도, 정말...
삐-- "어라, 안 받네." "뭐꼬?" "교무실에 전화해봤는데 안 받아. 아직 몇 분은 남아계실 텐데. 잠깐 화장실 가셨나?" 핸드폰. 내 핸드폰 어디 있지?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나오지 않았다. 가방에 넣어뒀던가? 가방의 모든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내 핸드폰은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교실에 놓고온건가? 아니면 복도에 떨어뜨리고 온거야? 교무실 선생님들의...
난 멍하게 그들을 바라보았다. 바깥 상황을 아예 모르고 있는 것인지 평소처럼 부활동을 하고 있던것 같았다. 아무 말 없이 그들을 멍하게 바라보자 얼어있던 자세를 풀고 저들끼리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 남학생들의 사이로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같은반의 반장인 키타 신스케. 아이들 사이에서 걸어나와 내가 있는 문으로 다가왔다. "개안나?" 키타가 내게 말을 건...
시계를 보니 벌써 6시다. 지금 시간이면 슬슬 끝날 때가 됐는데. 혹시나 라인이 와 있나 확인을 해 봤지만 새로 온 메일은 하나도 없었다. 아직 부 활동 중인가? 교실을 나서 동아리실로 향했다. 분명 6시 안엔 끝날 거라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동아리 회장이다 보니까 신경 쓸 일이 많나보다. 오늘이 생일인데, 그냥 부회장한테 맡기지. 항상 해가 지는 시간에 ...
우선 자꾸 푸슝에 제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03년생이고 고등학교는 자사고에서 내신따기 함들어서 일반고로 전학가고 분위기에 적응못해서 자퇴하고 검고 보고 대학들어온 사람입니다. 인적사항:키는 165에 몸무게는 48~52kg 왔다갔다 하고요.(키 168아닙니다)피부는 파데 23호 쓸정도로 피부가 많이 탄편이에요. 섹슈얼:레즈비언인데 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화이트모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 . . . . . #프로필 " 한 곡 들려드릴까요~ my muse? " 🤍이름: L 무슨 이름이 L이냐구요? 음음~! 아하하! 가명이니까요~ 편하게 엘이라고 불러주시면 된답니다 물론 어떻게 부르던 저는 다 좋지만요! 🖤성별: xy 평범한 남성이죠! 🤍나이: 불명 아.. 나이를 센지 조금 오래되었던지라....
포스타입 글자가 깨져서… 에버노트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495/sh/ed87456b-9241-479b-85aa-f894a92b066c/fea13ff72e0c181b879bbafb7dbcfa00 ♬ 원래 이렇게 되었어야 했어.
나는 영민한 사람이다. 학습 능력을 평가받기 전에는 또래와 같은 수준으로 사고하지 못하여 부모님께서 속앓이했다고 하나 시간이 지나 천재성이 두드러졌다. 물론 나이를 먹고 천재에서 범재 수준이 되는 인간도 여럿 있지만, 내게 부여된 재능은 천부적이었다. 세월에 빛을 잃기는커녕 더욱더 두각을 드러낸 내 앞에 난제 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궁금했다. 세계에 ...
뜰이가 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벌써 잘 적응한 모양이다. 한번은 IPS의 구조도 외울 겸 같이 복도를 걷고 있었지. 뜬금없이 훅 들어온 질문이 나를 정통으로 찌르기 전까지는… "수현 연구원, 즐거우신가요?" 들려서는 안되는데. 들려도 지금 이곳에서는. "하하, 표정에서 다 드러난답니다~" 여유로워 보이는 웃음의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지금 이상황에서 꼭 내...
- 본 소설은 자극적인 키워드와 묘사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정 키워드나 묘사에 트리거가 있거나, 심신이 미약하신 분들은 읽기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은 팬 소설이며, 공신력이 없습니다. 또한, 원작의 전개나 캐릭터들 자체의 설정을 따라갈 뿐이므로 실제 인물인 잠뜰님, 수현님, 공룡님, 각별님, 라더님, 덕개님의 현실 성격과 과거 등과는...
"아~정말...! 형 어디로 간거야!" 유메노사키 학원의 옥상 유우타가 찾고있는 히나타는 없었다. 결국 입밖으로 히나타를 찾는 말을 하며 도저히 찾아도 보이지 않는 히나타를 향해 불평을 늘여두는 유우타 였다. 유우타는 오늘 히나타 로 오해받아 히나타의 잘 못으로 해야할 반성에 반성문까지 대신 제출하고 히나타를 찾아 불평을 늘여놓고 난 뒤에 히나타와 귀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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