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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언제 어디까지 얼만큼 다가가도 좋을지 내게 신호를 주세요 지금 바로 옆까지 단숨에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참기가 힘드니까요
- 원이와 안다솜이 같이 나가는 걸 보고, 나 역시 자리를 뜨고 싶었지만 예원 언니가 둘이 얘기하라며 자리를 피해줬다. 결국 박하람과 나는 둘만 남아서 얘기를 하게 되었고, 난 박하람에게 뭐 하는 짓이냐고 뭐라 했다. 그때 밖에 나가 있었던 양민희가 돌아와 다들 어디 갔는지 물어봤다. 박하람은 양민희에게 상황을 설명해 주더니 나와의 관계를 얘기해버렸다. 어...
제목에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란다. ‘모든’ 남자를 자빠뜨릴 수 있는 건 아니다. 그건 범죄지, 범죄. 나랑 단둘이 술 먹으려 드는 남자를 말하는데, 그게 우정의 범위이든 직장 동료의 관계이든, 키워드는 ‘단둘이’와 ‘술’이다. 경험상 기본적으로 여자와 단둘이 술 마시는 남자는 그 여자와 섹스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는 않다는 가정을 해도 큰 무리가 없는 의미이...
이름: 독고진천(獨孤進天) 아명: 진아(進兒). 독고진천의 아비는 그가 남아이길 희망했는데, 여아로 태어나자 실망하면서도 미리 지어놓은 이름을 붙여주었다. 나이: 30세 키: 172cm 생일: 10월 21일 외모: 잔머리 많은 양갈래 로우테일, 오른눈에 대각선 흉터, 자유분방한 옷차림에 유쾌한 인상 호칭: 독고세가주, 광천검, 산서제일검, 황금귀, 주색가 ...
지옥의 당당당도 여우같은 동기의 탈주에도 꿋꿋하게 버티며 차곡차곡 쌓인 시간만큼 성장한 민하였다. 특유의 성실함이 더해져 남보다 더 많이 성장했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었고, 거기에 전문의라는 타이틀까지 따고 나니 스스로가 뿌듯해질 지경이었다. 이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졌고, 석형에게 간단한 노티만 전달하고 해내는 시술도 많아졌다. 의도...
에드워드 진은 선하다. 선함이라는 가치가 유동적인 만큼 그가 언제나 올바르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어릴 적부터 그런 말을 "많이" 들었으니 우선 그렇게 정의내기로 한다. 그는 첫인상이 무서웠다는 말을 많이 듣는 인물임과 동시에 그때는 진짜 무서"웠"는데. 라는 말을 이어 듣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가 인상과는 달리 유순한 인간이라는 걸 알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일이다. 사편은 그렇게 생각하며 기둥에 머리를 기댔다. 조용한 바람이 사편이 앉아있는 마루를 지나갔다. 지붕을 바치고 선 기둥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사편이, 이내 슬며시 눈을 감았다. 그의 팔찌에 묶여있는 보석 두 개가 바람에 흔들리며 맞부딪히는 소리를 냈다. ** 시작은, 사고였다. 용병일을 하다보면 다치는 건 흔하니까. 다만 이번 ...
이박 삼일 여행을 떠나는 내일이다 해질 무렵 타고 다닐 차 세차하려 했었습니다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갑니다 피곤하다며 내일 새벽에 세차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행 출발하는 새벽에 셀프세차장 찾았습니다 세차장에 차를 세우고 동전 5천원 바꿨습니다 3천원 세차기기에 넣었습니다 차 세차한지 6개월이 지났네요 거의 매일 타는 차에게 미안하다 했습니다 이젠 가능한 자주...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그 누가 말했던가. 세림은 국어 시간에 배웠던지 긴가민가한 진부한 구절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아니면 국어 선생님 첫사랑 얘기할 때 들었던가. 피곤한 나머지 꾸벅꾸벅 조느라 제대로 못 들었는데, 이럴 줄 알았더라면 좀 자세히 들어둘 걸 그랬다. "형 이거 드세요." 쟨 누구지? 어, 고마워. 드세여인지 드세요인지 불분명한 ...
死愛 오, 아가씨 17송이 흑장미가 너무나도 아름답군요! 오, 신사분! Oh, mademoiselle 13가지 장신구가 참으로 화려하군요! Oh, messieurs! Oh, my lady 주목나무 위의 십자가에 기도할까요! Oh, gentlemen! Oh signorina 까마귀가 하얀 안개꽃을 물어왔군요! Oh signore! 오, 아가씨 4개의 금화와 ...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 아니, 이게 아니다. 나는 나를 울게 하는 것들을 사랑하는 게 아닐까.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나오는 편이지만 나를 정말로 엉엉 울게 만든 것들은 가슴에 사무친다. 사랑이 날아와 긴 생채기를 낸다. 가볍게, 주욱. 얇은 심장은 고칠 수 없어 헐떡대고 쿵 쿵. 뛰는 펌프 아래로 피가 울컥울컥 쏟아진다. 나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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