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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콘 강을 건너다'로마의 카이사르가 로마를 장악하기 위해 강을 건넌다는 과감한 결단을 했던 고사에서 유래된 말. 보통 고사 그 자체보다는 거기서 나왔다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말이 훨씬 유명합니다만, 같은 뜻이라고 합니다. 제가 아이돌을 하기 전에 언젠가 들었던 세계사 수업에서 지나가는 이야기로 잠깐 나왔을 정도의 적당한 잡지식입니다만, 아무래도 무의식적...
"좋아, 히비키. 준비는 끝난 거 같군!"지난번 같이 일을 했던 감독이 히비키를 바라보며 싱긋 웃는다. 뚱한 표정을 짓던 전과는 다르게 흡족한 듯한 표정.히비키도 그에 맞춰주듯 환하게 웃는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시원시원한 웃음. 저번의 힘 없는 미소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기존의 태양같은 미소하고도 다른 느낌이 든다. 좀 더 날카로운 느낌이 있다고 해...
-결전 당일, 도쿄 사이x마 슈퍼 아x나-고작 두 그룹 -그것도 한 쪽은 급조한-이 대결을 하기 위해 이렇게나 큰 공연장을 빌리고, 방송국 사람까지 불러오다니 쿠로이 사장은 참 통도 크구만.음, 아니다. 방송국 쪽은 화제거리를 잡으러 알아서 찾아온 건가. 뭐, 그러던 말던 상관 없어. 지금 신경써야할 건 공연을 위한 사전 준비.일단 장비가 이상하지 않은지 ...
뜨드든 뜨든 뜨드드드든-♪"꼴 사납다고~♪""나를 떨어트리려는 거 다 들켰어~♪"오버 마스터가 변이해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내가 예상한 것처럼 그저 밝은 동요이지만은 않았다. 지금까지 야요이를 거쳐간 노래들은 원래 노래의 분위기를 잃어버렸는데, 이번에는 약간이나마 곡 자체의 느낌이 남아있는 것이다. 이야, 용케 살아남았구나. 처음에는 바로 실격해버리려고 ...
아이돌 얼티메이트에서 961 사무소에 패한 지 며칠 후, 우리 사무소에 편지가 한 장 날아 들어왔다. 봉투부터 금박이 되어있는 걸 보니 좀 대단한 인물이 보낸 것 같다만, 우선 내용을 보기로 할까. 조심 조심 봉투를 열어, 안에 있는 종이를 꺼냈다. 우와, 종이 재질도 고급인가보네. 만지는 느낌이 좋다. 과연 누가 보낸 걸까, 그리고 뭐라고 써 있을까.'7...
요즘 이상한 꿈을 꾸고 있다. 밤에 잠을 자면, 어느세 온통 새까만 곳에 자신이 있다. 위도 아래도, 앞도 뒤도 알 수 없는 이상한 공간. 그리고, 눈 앞에 '또 다른 자신'이 선명하게 보인다. 노란 후드 조끼. 그 안에는 검은 탱크탑. 노란 나팔 바지 차림의 자신.그래, 961 프로의 '프로젝트 페어리'로 활동했을 때의 모습이다. '또 다른 자신'은 대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xx년 J월 P일지나가던 아즈사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지나가던 아즈사 (미키쨩이라면 금방 잠들 것 같은 그런 포근한 날이군요)지나가던 아즈사 (어머, 그러고보니 여긴 어딜까요? 본 적 없는 곳인데.....)지나가던 아즈사 (아, 어쩌면 좋을까요.....일단 쉬고 있을까요? 아, 마침 저기 카페가.....)-눈과 눈이 마주친 순간, 좋아한다고......
20xx년 F월 A일P "오, 히비키다."히비키 "앗, 프로듀서다! 하이사이!"P "언제나 기운 넘치는 구나."히비키 "하핫, 고마워."P ".......(지금 나는 바로 당장 히비키를 놀리고 싶다!)" 부들부들히비키 "응? 갑자기 왜 그래?"P "칭찬 아닌데." 정색히비키 "......응?"P "........." 정색히비키 "갑자기 왜 그래 프로듀서?"...
20xx년 x월 x일.P "하루카, 잠깐 이리 와볼래?"하루카 "엣? 무슨 일인가요 프로듀서씨?"P "음, 그게 부탁이 있어서......"하루카 "네? 부탁요? 심부름 같은 건가요?"P "가슴 좀 빌려줘라"하루카 " "하루카 "네?"P "가슴 좀 빌려줘라"하루카 "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P "음, 그러니까 자세하게 말하자면"P "내가 기...
하늘은 어둡고, 서늘한 바람이 휑-하며 불고 있습니다. 아, 비도 내리고 있습니다. 사무소에 도착했을 때만 하더라도 비까지는 안 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뚝뚝하고 내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점점 커지는 빗소리, 아무래도 빗줄기가 점점 거세지는 것 같아요. 눅눅한 기운이 건물 안에도 감돌고 있습니다. 적어도 집에 돌아갈 때는 그쳤으면 좋겠네요. 다행히 ...
-어느 날의 조용한 저녁, 765 사무소- 드르륵- P "휴우, 어떻게든 수습은 한 거 같네. 넌 조심하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이러기냐."미키 "아, 허니.....미안해....그치만....."미키 "그렇지만 그 아저씨 가발이 삐뚤어져 있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참을 수 없었는 걸!"리츠코 "앗, 프로듀서 공, 안녕하세요. 미키도 안녕."P "오, 안녕."...
잠깐의 휴식 시간 동안 이야기꽃을 피우다 그만 하루종일 농땡이친 걸로 오해받은 P와 코토리.두 사람은 필사적으로 해명했고, 다행히 리츠코가 그 해명을 받아들였다. 리츠코 "그렇게 된 것이었군요.....흠, 흠...."P "하하, 갑자기 들어와서 화내다니 정말 깜짝 놀랐다고...."코토리 "하아.....간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요"리츠코 "윽,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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