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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한 유혈 묘사들이 많습니다. 2003년 3월 이건 덫이야. 덫이야. 덫이라고. 해리가 투명 망토 밑으로 사라져 건물을 향해 들판에 나섰을 때 헤르미온느가 생각할 수 있는 전부였다. 그들은 문이 열리는 걸 지켜봤고, 해리의 머리 앞에 조용한 주문의 섬광들이 번쩍이더니 그가 그들에게 오라고 손짓했다. 그들은 두꺼운 각성 마법 아래 건물을 향했다. 헤르미...
https://youtu.be/Cm6XDH4x4oc 言葉にできないくらい、孤独な夢を 코토바니데키나이쿠라이코도쿠나유메오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고독한 꿈을 夜を貴方に、どうやって伝えよう 요루오아나타니도우얏테츠타에요우 밤을 당신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 君の足場もないくらい言葉を並べて 키미노아시바모나이쿠라이코토바오나라베테 네가 발을 들일 수도 없게 말을 늘어놓고 迷...
안돼, 싫어, 하지마! 가 입버릇인 승관에게는 사촌 형이 한 명 있다. 이름은 윤정한. 승관의 입버릇을 만들어준 웬수. 승관이 그려놓은 그림에 핑크색의 토끼를 커다랗게 덧칠해두거나 정성스레 조립한 블럭이며 장난감을 어이쿠. 하며 쓰러뜨렸다. 하지말라구! 하며 제 그림에 자꾸 덧칠하는 형의 머리채를 잡아도, 어깨를 때려도, 결국엔 발을 동동 구르며 서러워 인...
1973년 크리스마스 필로미나와의 이상했던 한밤중의 대화는 리무스가 가진 여자친구에 대한 불안감을 재평가할 기회를 줬다. 필로미나를 편안하게 해준 것 때문에 특별한 기사도 정신이나 애정이 생기지지는 않았다. 그저 그녀가 울음을 그치게 했다는 것에 약간 안심했을 뿐이었다. 리무스는 절대 다른 어떤 여자아이와도 그렇게 가까워지고 싶은 욕구가 없었다. 아주 오랜...
1973년 12월 21일 금요일 마침내 생각할 시간이 주어졌을 때, 리무스는 시간을 더 달라고 했었던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당연히 좋다고 할 것이다. 그게 아무리 그를 불안하게 만들더라도 친구들에게는 '안 돼'라고 말할 수 없었다. 정말로 불안하게 만들긴 했지만. 친구들이 너무 흥분해 있어서 걱정이 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아니면 그들의 과도한 자신감 때...
1973년 11월 11일 일요일 정신이 맑았고, 목이 칼칼하고 몸이 떨렸다. 방 안은 어둑했고, 숨결은 머리 위에서 하얀 수증기로 변했다. 모든 곳이 아팠다. 리무스는 손을 얼굴 앞으로 가져와 살폈고 파랗고 피투성이가 된 손틉을 발견했다. 손톱 아래에는 물집이 잡혀 있었고, 어딘가에서 피가 더 나고 있었다. 냄새를 맡을 수 있었지만,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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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10월 30일 화요일 할로윈과 호그와트의 전통적인 만찬이 다가오자, 리무스는 단어 바꾸기 마법을 완벽하게 익혀서 최상의 효과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걱정 마, 무니, 우리 다 잘할 거야." 제임스가 진흙을 뒤집어쓰고 푹 젖은 채로 퀴디치 연습에서 돌아오며 말했다. 해가 점점 빨리 지고 있었고 시리우스와 피터와는 달리 리무스는 이제 거의 연습...
1973년 10월 8일 월요일 "시리우스, 네가 바꿀 단어를 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 네가 제일... 음..." "장황하다고?" 시리우스가 하품하며 말했다. "다변스럽고? 나루하고?" "정확해," 리무스가 미소를 지었다. "내가 필요한 주문을 찾아볼게, 그리고 제임스, 너는 어떻게 하면 기숙사 전체에 주문을 걸 수 있는지 생각해 봐... 진짜 어려울 것 ...
1973년 9월 15일 토요일 "망토 챙겨, 제임스." "왜?" "혹시 모르잖아, 안 그래?" "알았어, 별로 필요할 것 같지는 않지만." "저번에 했던 내기에서 나한테 1갈레온 빚진거 잊지 마." "안 잊었어," 제임스가 침착하게 답했다. "제발 진정 좀 하면 안 돼?" "절대." 시리우스가 미소를 지었다. "이게 내가 몇 달만에 즐기는 진짜 신나는 일이...
1973년 9월 12일 수요일 "으으, 제발 다시 자, 루핀!" 시리우스가 자기 침대에서 신발 한 짝을 던졌다. "미안해!" 리무스가 빠르게 커튼을 닫으며 죄책감에 움츠렸다. 방이 다시 어두컴컴해졌다. 새벽 5시였고, 그는 깨어있었다. 지금까지 이보다 깨어있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그는 한쪽 팔 아래에 신발 상자를 끼고 아래층으로 조심조심 내려갔다. 리무스...
In the corner of the morning in the past I would sit and blame the master first and last All the roads were straight and narrow And the prayers were small and yellow And the rumour spread that I was a...
오후의 나머지는 혼란 그 자체였고 리무스는 시리우스와 제임스가 어디에 있든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스테리하게도 성 안의 모든 화장실이 거품 홍수의 영향을 받았고, 아주 오랫동안 아무도 멈출 수 없었다. 거대한 거품 물살이 복도를 마치 분홍색 눈처럼 채웠고, 그 안에서 놀고 싶지 않아하는 학생들은 마당으로 나가 잔디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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