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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는 것도 한두 번이죠. 이름 renúncia/르누시아성별 무성 현재는 여체화 모습을 하고 있다. 나이 알 수 없음 키/몸무게 6.3단(163cm)/표준외관 날개 12날성격 #차분한 #냉담한 #둔한 매사 차분하고 가라앉은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단순히 쳐진 눈매 때문이라기엔, 강하지 않은 어조와 큰 흔들림 없는 목소리가 그의 성격을 보여준다. 이러한 담...
약을 발라달라고 할까, 말까. 침대에 누워 한참을 고민하던 진하가 결국 결정을 내렸다. 아직은 시기상조. 아무리 그래도 타이밍이라는 게 있는데, 오늘은 좀 말이 안 되는 걸로 혼났으니 주제 파악이 필요했다. 그런 생각을 하며 약도 사러가지 못했다. 심하게 맞은 경우가 아니면 사실 그렇게까지 약을 꼼꼼히 챙겨 바르는 스타일도 아니라 하루 이틀쯤 지나고 살 생...
첼쳌/ 알파오메가 네가 불어온다 외전입니다. 본편과는 상관없이 즐겨주셔도 됩니다. 이민호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정확히는 김승민이 아니고 한지성이 이민호를 처음 만난 날이었다. 개강 첫날부터 교양 옆자리에 엄청 예쁘게 생긴 복학생 선배가 있다고 하더니 얼마 후에는 그 선배가 발현한지 얼마 안 되는 오메가 같다고 했다. 히트 사이클이 온 거 같았는데 모...
시작은 달 🌛 벌써 두번째로 받아보는 달 사진이에요 나도 선생님한테 보답하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찍었는데... 안이뻐서 슬펐어 그래도 선생님은 이쁘다고 해줬어요 선생님 너무 착해 우리 아저씨는 사랑한다고 하면 얼마나 사랑하는지 종종 물어보곤 하는데 사랑의 크기를 잴 수 있는 척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이 마음을 최대한 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
시체 묘사 주의 / 잔인한 서술 주의 "기 빨려..." 어느덧 일곱 번째 기억이 시작되었다. 벌써 여섯 명의 죽음을 눈 앞에서 바라봤다. 그냥 소파에 퍼지고 싶었다. 덕개는 정신을 차리고자 세 번째 기억에서 계단을 구른 탓에 팔에 생긴 멍을 꾸욱 눌렀다. 아무런 느낌이 나지 않았다. 하아. 덕개가 한숨을 내쉬며 옷을 걷었다. 이미 다섯 번째 기억에서부터 눌...
잔인한 묘사 및 시신 서술 주의 / 욕 주의 "곧 부숴져도 이상하지 않겠는데?""보이는 것보다 내부는 튼튼하더라고.""다행이네. 그럼 무너질 걱정은 없겠다."폐가의 겉을 꾹꾹 누르며 답하는 공룡에게 라더가 고개를 끄덕였다. 잠깐동안 폐가를 바라보던 라더는 이내 고개를 돌려 평소보다 다크써클이 두 배가 된 각별을 걱정스레 바라보며 물었다."경사님, 괜찮으십니...
※공포요소, 불쾌 주의※
一捕抱日歌 일포포일가. 태사와 원섭의 노래 06 지상에 존재하는 온갖 신의 나고 스러짐은 인간의 믿음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거 알고 있어? 동예 고진산에는 산군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호랑이 신령이 살고 있었어. 동예의 백성들이 그렇게 믿었거든.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인간의 마음은 그토록 알량한 것이어서, 산군이 산다는 동굴 앞에 선 자들 중 신령으로서...
사망 소재 주의 !강스포 주의! - 나나미의 움직임에 맞춰 검은 세단이 도로 위를 부드럽게 유영했다. 주술고전의 바쁜 일정으로 보조 감독이 모두 차출되었기 때문에 방금 이타도리와의 임무를 끝낸 나나미가 직접 차량을 끌고 고전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차도 옆 가로수로 심은 벚꽃나무가 분홍색을 띄고 있었다. 완연한 봄이 온 듯 했다. "나나밍! 우리도 벚꽃 보...
"얘네야?" "응, 그래도 꽤 싹수가 노란놈들이 들어왔다고?" "그건 봐야 아는거고-." "민혁, 애들을 너무 박대하지마." "음-, 소개 해봐." "어, 어-. 저는 마크입니다!! 그, 도끼를 사용합니다." "이든입니다. 검사로써 검을 사용하고, 무투는 조금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어디 시험부터 볼까?" "예? 예슬님이랑요··?" "응, 나랑. ...
더 이상 레스타드의 기행이 놀랍지 않다. 나와 그는 함께 파랑새가 지저귀고 얼음송이가 내리는 것을 몇십 번, 몇백 번을 보았다. 어쩌면 몇천 번을 볼지 몰랐다. 그러는 주제에 레스타드의 기행에 일일이 놀란다면 차라리 밤에만 깨어나는 이 저주받은 삶이 덜 괴로웠을 것이다. 그의 기행은 시대와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어쩔 땐 꾸역꾸역 반세기 전의 옷을 입고...
그런데 님은 계속 만화의 제목을 이런식으로 짓는건가요 (아무말
비가 너무 거세게 와서 그런지, 유진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규빈이었다. " 아이씨, 몰라... " 머리를 헝클어트리며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학교 앞 아니겠는가... 그리고 한창 안에서 연습하는 소리만이 들렸다. 아직도 연습 중인가 싶어, 동아리 실의 문을 열어보니 혼자서 연습을 하는 유진이 보였다. 문에서 나는 인기척 때문인지, 유진이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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