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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5 김민규를 처음 본 건 그로부터 며칠 뒤였다. 어떤 놈이 이학년 하나 멱살을 잡고 연거푸 주먹을 내리꽂았다. 이 씨발놈들이 누굴 좆밥으로 보나. 녀석이 그렇게 말하고 멱살을 쥔 손을 밀어 던지듯 놓았다. 아무 반항도 못하고 처맞기만 하던 이학년이 풀썩, 큰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바닥에 나뒹굴었다. 최승철과 나는 짱구 과자를 열 손가락에 다 끼우고 재미없다는...
애매모호 = ◇, 물갈이 = ◆, 엔딩까지 = ◈, 일상이어서 엔딩이 따로 × = ▣, 중간에 커뮤 동결/폐쇄 = ◎ T = 트위터커뮤, C = 네이버 카페커뮤 날짜순은 아니지만 년도는 구분해놓았다 ㅇvㅇ ++괄호 안에 이름 한자, 일본어, 영어 표기 추가++ (표기를 안정해뒀거나 혹은 기억이 나지 않거나...동일캐 다른커에는 안적어둠!) (영어표기대로 안...
본편과는 다른 밝은 분위기의 외전입니다 :) [2333년 103일, 스타플릿 투데이, 먼저 오늘의 날씨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샌프란시스코 해안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일 오후 2시에는 캘빈호 사건 100주년 추모제가 샌프란시스코 스타플릿 본부 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똑, 똑, 똑, 똑......
짐은 곧바로 레너드의 집으로 달려갔다. 당장 자신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가치를 몰라주고 함부로 대하고 그가 자신을 생각하고 아껴주고 애정을 주는 만큼 되돌려 주지 못해서, 아니 아예 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빌며 그에게 한 번만 다시 기회를 달라고 빌 생각이었다. 술을 마신 상태라서 그런지 달리면서 몸이 자꾸 비틀거리고 다리에 힘이...
1 나는 아버지를 죽이고 싶었다. 그건 아버지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틈만 나면 서로를 죽이고 싶어 했고, 둘 다 얼마든지 그럴 수 있었다. 물론 아버지가 아직 젊고 내가 어렸을 때에는 오로지 아버지만이 날 죽일 수 있었다. 그 때 날 죽이지 못한 건 아버지에겐 치명타였다. 어쨌든 우리가 서로를 죽이지 못했던 이유는 단 하나였는데 그건 손톱만큼의 두려움이었...
* 츠키히나 성인 교류회 'PM11:10 달이 아름답네요'에서 풀었던 썰입니다. * 수행비서 츠키시마 X 혼외자식 히나타 * 옮겨 적으면서 조금 다듬었습니다. 정말 조금! * 썰풀고 상품도 받았으니 꼭 연성을...!(불끈 수행비서 츠키시마랑 혼외자식 히나타 보고 싶다. 츠키시마는 회장 옆에 붙어다니는 엘리트 수행비서. 히나타는 비록 혼외자식이지만 회장의 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으으으음, 뭘쓴걸까요^-^(침착하게 목을 맨다 * 인간 쿠로오 x 악마 아카아시 라는 설정입니다 * 쿠로오의 과거가 어두워요 * 좀 더 생각이 난다면 둘이 꽁냥되며 지내는걸 써보려고 해요 :) 언젠간 속편이..? [너 같은 애는 정말 넌더리가나!!] 네. 저도 넌더리가 나네요. [그러게 낙태한다고 할때 말리지나 말지] 그러게요, 왜 낳아서는 이렇게 구박...
“여기 앉아도 되나요.” 덩치에 맞지 않게 작은 에스프레소 잔을 들고 있는 남자는 헛기침을 하며 내 시선을 끌었고, 이어 합석을 부탁했다. 왜 하필. 정신 차리고 보니 작은 카페가 꽉 차 있었다. 쓰고 있던 안경을 벗으며 대답했다. “그러세요.” 시험 기간이 다가온 걸 뒤늦게 눈치채고 나름 공부하려고 했던 책을 급하게 정리하며 그의 눈치를 살폈다. 한눈에 ...
* Grave의 외전입니다.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기란 어쩌면 처음 시작하기보다도 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스팍은 신벌칸에 머물게 된 이후 때로 그런 생각을 했다. 잃어버린 찬란한 영광, 빛나던 과거의 잔상들이 겨우 쌓아놓은 현재를 빛바래게 했다. 살아남은 벌칸들은 끊임없이 과거의 벌칸과 신벌칸을 비교했고, 복구 계획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신벌칸의 미래에...
* 시간을 돌아 외전입니다. * 아무말 주의 상해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 세간(世間)에 널리 알려져 있는 '명대(明台)'라는 이름에는, 처음 이름을 부여받았을 때 생겼을 최초의 의미 외에 상해에 살고 있다면 누구나 아는 속뜻이 담겨져 있었다. 혹은, 명공관에서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명가의 '작은 도련님(小少爷).' 알아주는 명문...
쾅쾅- “....?” 잠을 자기 위해 씻고 나온 레너드가 물을 마시고 있던 중, 둔탁한 문소리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현재 시간은 12시를 넘어 15분을 달리고 있었다. 이 늦은 시간에 자신의 집에 올 사람이 있던가.. 아니, 없었다. 레너드는 취객이 집을 잘못 찾아온 것이거나 환청이라 생각하며 컵을 대충 씻어 개수대 선반에 올려놓고 방으로 가려했다. 하지만...
거슬린다.재진은 멀뚱한 얼굴로 브라운관을 쳐다보며 생각했다. 화면 속에서 몸부림치면서도 좋다고 신음을 뱉는 여자도 신경에 거슬렸고, 그 위에서 밥맛없는 대사를 치며 헉헉거리는 배 나온 남자도 비위에 거슬렸다. 돈을 벌겠다고 저런 걸 찍어 파는 회사도, 거기에 말려들어 그걸 좋다고 사다 퍼뜨리는 사람도 지금은 재진에게 죄다 거슬리는 것들이었다.“어딜 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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