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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진 꿈의 뒷이야기를, 해주는 알고 있었다. 그의 장공은 아버지를 따라 한성으로 돌아갔다. 이별이 아쉬워 엉엉 우는 해주의 손을 붙잡고, 장공은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했다. 가족은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몇 달 후 설맞이 하루 전, 한성에서 보낸 군사들은 천녕의 모든 것을 짓밟았고, 해주는 옥영의 손에 비밀 통로 안으로 밀쳐져 살아남았다. 잊고 있었...
이 사니와 이야기는 사리카가 아닌 다른 사니와 퍼지(@fudge_dayo)의 이야기입니다. ♬ 상사몽 Pure ♬ “짜증납니다, 당신….” “네네, 저는 짜증나는 주인이랍니다.” 주인이 그리 읊조렸다. 그러면서 편히 자신의 근처로 자리를 옮겼다. 다른 남사들은 한창 잠자거나 자신들의 시간을 즐기고 있을 터이다. 매일 형제들이랑 같이 지내니 즐겁겠지. 자신들...
이 사니와의 이야기는, 사리카가 아닌 다른 사니와 퍼지(@fudge_dayo)의 이야기입니다. 아직, 대침구의 흔적이 한 달밖에 지나지 않았다. 대침구의 흔적은 어느 혼마루에게도 커다란 짐승에게 당한 것처럼 크나큰 상처였다. 심지어 취임하자마자 대침구를 맞이한 이 새싹 같은 혼마루는 잡초처럼 이를 갈며 버텨냈다. 거기에 혼마루의 주인은 업무처리 솜씨가 대단...
원래 푸승피도 만들려고 했는데 어렵네요 아래 사이트에서 만들었습니다~ FEEL 받았을 때 슉슉 그리면 잘되더라구요 정문 앞에 깜장콩와론이고요 클릭할 때 손가락 바뀌는 반장갑손이고요 자미인지 지우스입니다 아무래도 생각날 때마다 추가할듯 꼭 그릴 이: 피도란스... 근데 뭐 사이트 있으니까 본인이 원하는 캐 만드시는 것도 추천!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른자입니다. 정태주만을 이야기 태주른 합작 My Scenario 에 '불온전한 짐승들의 II' 참여했습니다. 본 른자의 포스타입에는 6월 8일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2는 아래의 합작 포스타입에 가셔서 먼저 감상하실 수 있으며 기념으로 2주간 (5.8-5.22) 불온전한 짐승들의 1을 무료로 오픈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온전한 짐...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리네이밍 - 형 저 사는 곳 방 하나 비는데, 그럼 저희 집에 오실래요? 송형준네 집은 대학에서 꽤 멀리 떨어진 주택가에 있었다. 걸어서 학교에 가기에는 지하철로 두 정거장 이상 떨어진. 아마 집값이 싼 곳을 찾다 찾다 조금씩 밀려 그쪽까지 이르렀음을 짐작할 수 있지만, 세림은 거절해도 되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래? 나야 고맙지. 불편하면 그렇...
* 리네이밍 세림은 그 다음달에도, 형준의 집에서 나가지 않았다. 대신, 사람 터지는 2호선을 겨우겨우 낑겨 타고 다니다 신차를 뽑았다. 도저히 출근길 감당이 안된다고 투덜거리니까 아빠가 사주데? 하고, 세림이 형준을 데리고 교외로 시승식도 해줬다. 간만에 교외로 나가 맛있는 것도 먹고, 자연스레 운전하는 세림에게 또 다시 반하고,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추...
왜 또 왔어. 승관이 괜히 시비를 건다. 왔다는 말도 없이 들어와 주방에서 자연스레 음료수를 꺼내 마시는 모습이 얄미웠기 때문이다. 내가 못 올 데 왔어? 문장은 얄미운데 말투는 애 어르는 투다. 적당히 승관이 재미있어할 법한 수준으로만 놀아준다는 듯이. 승관은 부루퉁하게 입을 다문다. 어른처럼 구는 거 재미없어. 승관은 힐끔힐끔 승철의 움직임을 관찰한다....
*네임리스 드림 *오이카와, 쿠로오, 츠키시마, 보쿠토, 카게야마, 고시키, 아카아시 배구하는 남자친구와의 아침 -오이카와 아침에 애교가 많은 남자친구 아침마다 남자친구가 출근하기 싫어한다. “토오루, 저번에 아슬아슬하게 지각할 뻔하다고 하지 않았어?” “아니 누가 대체 그런 말을 전한거야!” “그냥 해본 말인데 그랬구나.” “윽.” “빨리 일어나...
-너 어디 아파? 지금 어딘데? 전화에 대고 괜찮다고 말해봐야 무소용이었다. ‘지금 출발할테니까 좀만 기다려’ 하는 정국을 거절할 방법이 없다. 더구나 지금 머리가 핑그르르 도는게 혼자 일어설 힘도 없는 상태에서는. 그래도 이렇게 계속 현관에 주저앉아 있다가 다른 연생들 눈에 띄면 안될 것 같아서. 벽 짚고 비틀비틀 일어나 지민이 숙소 건물 밖에까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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