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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별이 유난히 아리도록 아름답던 그날 밤. 영원히 평화로울 것 같았던 별자리계가 흔들렸다. 별의 아이는 타락해 모든 별자리신들과 작은별 항성들 너나 할 것 없이 삼켜 블랙홀이 되어버렸고, 그 넓디넓은 별자리계에는 블랙홀 잠뜰과 장로 각별만이 남아있었다. 장로 각별은 아직 아주 조그마한 희망의 빛을 밝히고 있었다. 아주 조금이라도, 잠뜰의 마음속에는 분명히 선...
때는 무더운 여름 매미가 우는 소리만 들려온다. 더운 기운 때문에 수업은 하나도 집중 되지 않건만 합창대회를 하겠단다. 더워서 귀에 하나도 안 들어온다. " 합창대회까지 연습해야 한다. " " 남고에서 무슨.. " " 됐고 이런 너넬 가르치는 내 심정이나 생각해줘라 " " 선생님 생각해서 뭐해요 ~ " " 조용. 스탠드업 - " 드르륵드르륵 일어나는 의자 ...
* 주의 - 필터링 없는 욕설, 아동학대 및 가스라이팅 요소가 있습니다. 오너는 어떠한 상황에도 이러한 행위가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본 로그에 나오는 인물들의 사상이나 행동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자신의 방에 돌아온 기네비어는 신경질적으로 편지지를 구겼다. 수 많은 서류들 사이에서 씨름하던 때와 달리, 여행을 즐기며 천천히 대륙을 ...
어제와 그저께는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일기를 쓰면 기분이 나빠질까봐 쓰지 않았다. 딱히 쓸 말이 없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Cotics, 32, Female, Paul A. Callisto Paul Theme :: https://www.youtube.com/watch?v=CIhGbkR7HO8 아아, 우리의 다정하고 예쁜 아이, Paul Alicia Callisto, 네가 이 더럽고 추악한 세상에서 삶을 피우는 것이 우리의 안식이요, 행복이니라. 영원토록 사랑한단다. 만약, 네가...
첫만남 난 오늘 회사를 나왔다 내 직업 특성상 신체부위 한곳이 다치면 일하기 힘든 직장이여서 난 이 직장을 나왔다 그러다 길을 찾다 눈이 이쁜 아이와 부딪혀 넘어질뻔해 누구지라는 생각으로 뒤를 보았는데 눈이 에메랄드빛이 도는 이쁜 아이였다 난 그 아일 유심히보자 109동 실험체라는 팔찌를 보고 주의를 살펴보자 저 멀리 뛰어오는 후배가 보였다 자세히보니 그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다시 붙게 된 블랙과 화이트. 두 사람은 프리큐어 맥스하트 극장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기호노?입니다 ""토너먼트으~~~~?"" "응! 평소에 하던 대련도 포함하고 기왕 파티니까 무슨 이벤트라도 있는 게 좋을 거라면서 해피랑 멜로디가 정했대! 이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요정들이 우울해 있기도 했고! 괜찮지, 괜찮지?" "음, 뭐..." "좋아, 그럼 맥스하트...
회사 사람들이 '등급 외 괴물'을 처치하기 위해 싸을 때, 김록수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찰나를 사용해 마지막 일격을 날렸다.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더 빠르고, 더 망설임이 없었다. "김록수!!" 그 능력은 쓰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을 했었는데, 이 망할 막내는 들어먹지를 않았다. "정리,해요." 피를 한웅큼이나 뱉어내면서도 김록수는 또 한번 찰나를 사용하려...
배신한 군인 로시난테 X 무대 위의 비비얀로드 Peter Gundry - Lilith (우클릭 후 연속재생 체크) 0. 세상이 미쳐 돌아갈 때 누구를 미치광이라 부를 수 있겠소? 꿈을 포기하고 이성적으로 사는 것이 미친 짓이겠죠. 쓰레기 더미에서 보물을 찾는 것이 미쳐 보이나요? 아뇨! 너무 똑바른 정신을 가진 것이 미친 짓이오! 그 중에서도 가장 미친 짓...
정말요? (몰랐던 어린 시절의 네 모습을 듣고 나니 그런 네가 귀엽게 느껴져 입을 꾹 다물고 감동받은 표정을 했다.) 언니 너무 귀여워요... 그랬었구나. 저도 괜히 집에서 인형 찔러보고 툭 건드려보고 방 들어올 때마다 한 번씩 눈길 주던 게 기억나네요. 아직도 가방에 달고 계신 줄은 몰랐어요. 그 인형도 꽤나 새월감이 들었을 텐데. 역시 곤란하시겠죠? 참...
1.차현수는 어땠는지는 몰라도 나는 잘 잤다!! 이럴 때 일수록 잘 자야하거늘...이 아가는 잘 잤을까?? 자 이제 1층으로 가자고 해야 하는데 ...밥을 먼저 먹여봐야겠다!! 주방 좀 쓴다 애기야!!! 내가 챙겨온 것들을 대충 ..조리해서....주려고 했는데...넌 대체 어떻게 산거니..? 도구도 없고.....전자레인지도 없고..있는게 뭐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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