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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제목은 412님이 지어주셨습니다. 또 수화기가 울렸다. 조금만 기다리면 끊기겠지. 찬은 그동안 이곳저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뇌에 새겼던 기억을 떠올렸다. 지난 날들의 많은 경험을 통해 진상은 무시하는 게 답이라는 결론을 얻은 찬은 참을성을 총동원하여 서점이 떠나가라 우는 수화기를 애써 무시하였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저 사람은.....
(-)는 당신의 이름이나 당신의 자캐로 보시면 됩니다. 아.. 너무나도 멀리왔구나, 여긴 아무것도 없는 눈이 쌓인 추운 곳이었다._(-) "하..이대론 얼어죽겠네, 어쩔 수 없군, 짐승의 호흡, 제 7엄니 공간식각."(-) "오호라...저기 인간이 있구만..!"(-) 이 추운곳에서 사람을 발견하여 모든 힘을 쏟아 이 추운곳을 찬바람 맞으며 달렸다. 추워서 ...
“오, 앞으로 1점만 따면 동점이네~” “어이, 거기 대왕님!” “나한테 날려! 얼마든지 받아줄게! 당장 나한테 날려! 날리라고…!” 츠키시마의 표정이 어떤지 살펴보려다 깜짝 놀랐다. 소요가 급발진하며 오이카와를 향해 말하는 바람에 잠시 경기에 소란이 일었다. 그래도 어찌저찌 주장님께서 진정시키고 작전을 내세운 덕분에 다시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
하이바라: 그래서.. 무슨 용건으로 날 찾아왔지..? 베르무트: 쉐리..그걸 알면서 물어? 당연히 널 죽이러 왔지... 하이바라: 나는 죽이고 다른 사람은 죽이지마!! 베르무트: 꼭 꼬리세운 고양이처럼 귀엽게 말하네?? 하이바라: (겁먹으면서도 어이없어 하는 표정으로) 그게 무슨 소리야?? 어서 이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베르무트: 지긋지긋...
예지와 종성은 눈에 띄게 빠른 속도로 친해지기 시작했다. 둘은 매일 함께 *300% 티알 포션과 *600% 경험치 포션을 빨고 미친듯이 배탐을 뛰기 시작했다. 그들은 무난하게 풀경을 받을 수 있는 [ 디맨션 : 인커전 ] 맵을 달렸다. 13:00 ~ 15:00 시와 19:00 ~ 21:00 시, 종성과 예지의 활동 시간이다. 눈에 불을 켠채 끼에엑 거리는 ...
지난 이야기! 유료, 남초, 어두칙칙. 똥망겜의 필수 요소란 요소는 죄다 갖췄다는 이 게임, 디아블로 3에서 상상 초월! 여자애 둘이 만났다? 충격 그 자체였던 첫 현피 이후, 하율아빠(강해린 분)와 87세김민지할머니인생최후의끌어치기(김민지 분)는 눈에 띄게 친해지고, 점차 우정을 쌓아 가는데.... 어느 날, 하율아빠가 말 한 마디 없이 발걸음을 끊어 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살, 자해 트리거 요소 有 "말포이..." 해리는 눈을 느리게 깜박이며 그를 올려다보았다. 몇 년 만에 마주한 말포이의 얼굴은 잔뜩 일그러져 있었다. "너 미쳤어?! 지금 이게 뭐 하는 거야!!" 말포이는 또다시 소리치며 해리의 지팡이를 내던졌다. 해리는 소리 없이 내팽개쳐진 지팡이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지팡이는 피범벅이 된 눈길 위를 뒹굴었다. 평소...
ㅡ. 사람들은 기념일을 꽤나 자주 챙긴다. 예를 들면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데이, 빼빼로 데이 등등. 그래봤자 기업의 알량한 수법일 뿐인데. 그래도 나름 연인들은 본인들의 기준에 맞게 준비한다고는 하는데도. 여기에도 애인을 위해 준비중인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의 이름은 도미네이터. 아마도, 내일 다가올 발렌타인 데이에 애인인 오버마인드에게 줄 초콜릿을 고...
⬆️원본(조금 다릅니다) . . . *신이치로 생존 가정 드림주는 센쥬네 옆집. 드림주가 나이가 더 많았지만 센쥬는 언니가 생겨 좋아하며 따라다녔음. 같이 동네 탐방도 하다가 신이치로네에 가는 게 일상이었어. 참고로 드림주와 신이치로는 동갑. 여튼 듦주는 센쥬와 신이치로와 놀다가 익숙한 얼굴이 보이자 센쥬에게 미안하다며 도망가버림. 사실 드림주는 와카사를 ...
"이상해애. 언제는 죽었다면서어? 너는 역시 재밌어어." 언제는 생물이 아닌 것 같다가, 생물인 것도 같고. 그에게 당신이라는 존재는 흥미롭기 짝이 없었다. 언제나 흥미만을 쫓는 그에게 당신이라는 존재는 거의 선물과도 같았다. 하지만 역시 이상했다. 가만히 웃으면서 그는 당신에게 몸을 기울였다. 하지만 관점의 차이라는 건 확실히 있었나보다. 그에게 그 사소...
난 단순하다. 뼈와 장난감, 그리고 주인만 있으면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개였다. 어느 날, 주인이 날 숲에 풀어줬다. 늘 차던 목줄도 없었다. 새를 사냥하고 진흙에 구르고 흙탕물을 마셨다. 재밌었지만, 주인이 신경 쓰였다. 그래서 다시 주인의 집으로 갔다. 마주한 것은 목을 매단 주인. 그의 신발을 코로 툭툭 건드려봤다. 쓰담어 주던 손길도, 날 바라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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