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안녕하세요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타치바나라고 합니다"김여주 14살. 이 마을의 꼬마(?)라곤 저 밖에 없었는데 우연찮게 새로 이사온 제 또래를 보곤 눈을 빛냈다"언니 얘는 몇살이에요?" "4살이에요. 마코토 인사하렴" "......""....어머 미안해요 마코토가 겁이 많아서""괜찮아요! 안녕 난 김여주야 반가워" "........"저보다 어린애가 ...
카논 쨩은 언제나 동그라미의 중심에 서있어서, “치 쨩. 여기 있었구나.” 물결처럼 끊이지 않고 일렁일렁 번져온다.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우승한 거 축하해. 내가 괜히 호들갑 떨어서 여기까지 찾아온 것 같을 정도로 잘하던데?" "그럴 리가 없잖아. 카논 쨩이 와줬으니까, 카논 쨩이 있어서 힘 낼 수 있었던 건데." "아하하, 그건 원래 치 쨩의 실력이잖...
뻔한 것이 제일 맛있는 법,,, 그남과 길을 걷다가 자기 좋다고 쫓아다니는 스토커남을 발견한 여주. 스토커남 쳐낼려고 같이 걷던 그남에게 남자친구 인 척 해달라고 부탁했을 때 기회 덥썩 잡아서 오버스럽게 역할극 할 넘 - 보쿠토, 아츠무 가볍게 수락 했다가 자기 마음 깨달을 넘 - 쿠로오, 오이카와 거절하고 조용히 넘어가려다 맘 바뀔 넘 - 사쿠사, 아카아...
찬 이슬이 내린다. 밤공기가 차갑다. 이 차디찬 밤공기에 네가 숨 막히지는 않을지 네가 아프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선다. 끝이 보이지 않는 가을의 밤하늘에 네가 떠있다. 손을 뻗으면 닿을 듯. 닿지 않는 네가. 조금씩 붉게 물들어가는 잎사귀가 그 시절의 우리를 떠올리게 한다. 그렇게 너의 생각으로 나의 온몸은 가득 채워진다. 나의 온 가을이 너로구나.
소 명 24세. 165cm, 52kg 소문의 6살 많은 친누나. 모 대기업(현재 PF드림즈) 신입 사원. 똑똑하고 공부 잘하고 예쁘고 성격 좋은 먼치킨...이었으나 부모님 사고 이후 소문과 외조부모님을 지키기 위해서 빨리 철이 들었다. 경찰인 부모님을 동경해서 한 때는 경찰이 꿈이었으나 사고 이후 돈 버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그 꿈은 접어버렸다. 짧은 머리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연속재생 필수~> "아" "아.. 미안해, 그런데 내가 지금 바빠서.. 이거.. 이거라도 가져..! 미안, 다음에 보자..!" 텅 빈 교실 뒷문으로 들어가려다가 뒷문에서 나오는 나재민과 묵직하게 충돌했다. 상체가 휘청거리던 것도 잠시, 그 애가 나를 낚아챘다. 뭐에 쫓기기라도 하는 듯, 급해 보이는 그 애의 표정이 눈에 들어왔다. 사과도 했겠다...
※종교적인 내용(성당에서 응응 한다던지~ 매우매우 빻은 내용과 종교적 짬뽕 내용 등등) 있으니 불편하시면 보지 마시길. ※피폐, 찌통, 모럴리스, 유혈 ※썰버전(스포있음): https://posty.pe/b9rzro 그 날 저녁, 히나타는 가게로 돌아가자마자 매니저에게 따귀를 맞았다. 시라이시 사장이 가게에 전화를 해서 히나타 때문에 체면이 구겨졌다며 불같...
합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쪽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posty.pe/kgg7n7 해당 합작은 고딕 미스터리 비주얼노벨 틱택토 (Tic Tac Toe)의 10주년 맞이 합작으로, 정확히 12월 24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틱택토와 관련된 것이라면 별도의 제한이 걸려있지 않습니다. 스포일러의 영역도 물론 OK. 논cp, cp, 조합을 가리지 않...
* 오이카와에게 첫눈에 반한 나머지 어렸을 때 부터 오이카와를 졸졸 따라다녔던 이와이즈미 동생,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사탕을 좋아해서 맨날 입 안이 알록달록하게 물드는 귀여운 여주의 짝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었어요! * 뭔가 단조롭고 조용한데 알록달록한 느낌의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잘 전해지려나 모르겠습니다. 짝사랑물, 후회물, 엇갈리는 로맨스 고런 느낌이에...
"순영아." 단지 제 이름을 불렀을 뿐인데, 평소 딱히 좋다고 생각한 적 없는 이 목소리마저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운 음성으로 느껴졌다. 가능하다면 이 목소리를 종일 듣고 싶을 만큼. "......" 순영은 지금 이 느낌을 영원히 지속할 수 있다면 이 남자에게 내 모든 걸 바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립토나이트 w.옥수수 백지상태의 민간인을 국가전력...
한편 정국이는 짝사랑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식음을 전폐중이었어. 보름의 휴가에도 편히 쉬기는 커녕 황궁에 처박혀 눈물 짜내기 바빴지. 지민이한테 거하게 까인 뒤 바로 다음 날, 정국이 바로 아버지인 황제 찾아갔거든. 여우가 했던 말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서... 정국이는 어렸을 때부터 연국 여우랑 혼인 시킨다는 말 하루가 멀다하고 들었는데 정작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