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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A5 | 소프트커버 | 글/만화 | 176P | R19 | 20,000원(배송비 미포함) *구매(10/24~11/14) 폼 바로가기 : http://naver.me/xrPiaXBu
*캐붕과 날조가 뒤섞인 연성이므로,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권해드립니다. 청명은 매화검존 청명의 삶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후회로 얼룩진 삶이었으니까. 천마의 목을 벤 뒤 움직일 힘 하나 없던 몸이었기에 죽어간 사형제들을 수습해 줄 수도 없었고, 죽음을 앞둔 자신이 생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고는 후회를 적셔내었으니 제 사후...
오이카와 토오루, 미야 아츠무, 후타쿠치 켄지, 시라부 켄지로, 미야 오사무, 마츠카와 잇세이, 키타 신스케, 사쿠사 키요오미 -짧 썰들 백업. -취향대로 냠냠 해주세오 🤩 -다양한 소재 들이 있습니다. 불편한 소재들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오이카와 토오루 "..그래서, 할 말은 이게 다야?" 내 눈 앞의 그는 내가 항상 그에게 타준 커피를 살짝 들어 내...
희생. 그것은 아름답고, 추악한 것. 그중에서도 소중한 사람의 희생은 그 무엇보다 아름다우며, 그 무엇보다 추악하기 그지없는 것. "빨리 가." 경찰의 담담한 목소리가 머릿속을 울린다. 탈북민과 공대생은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이고, 체육 교사와 무당은 땅을 본다. 그리고 나는, "교주." 경찰이 나를 불렀다. 나는 경찰을 추악한 눈으로 바라본다. 경찰은 나를...
*밝은 글 아님 주의 :) 호오-... 오늘따라 날씨가 춥다. 늘 욕만 얻어먹어서 그런가, 기상청 일기예보도 어쩌다 맞을 때가 다 있네. 추운 건 질색이고 예보에서는 춥다고 했으니, 오늘은 출근 전 옷장 속에 잘 넣어 놓았던 밤색 재킷을 꺼내입고 나왔었다. 그리고 해가 진 퇴근길. 따스했던 해가 진 후라 그런지, 가슴팍으로는 밤색 재킷이 조금 무의미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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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넨 설정 날조에 날조 비벼먹기 ✍🏻 * 대사 살짝 바뀐 거 있어요☺️ 한적한 도시 골목 속 어느 카페의 야외 테라스. 적당한 햇빛과 파라솔로 인해 그런 햇빛을 차단하며 여유로운 날씨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각종 과일이 올려진 생크림 쇼트 케이크를 먹는 행복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다. 이 힐링을 방해하는 녀석은 누구라 해도 모가지 하나 따고 시작해버릴 것...
쨍쨍한 햇빛에 땀에 절어 비척거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교차가 커지며 쌀쌀 해졌다. 어느새 여름에서 초겨울로 시간이 성큼 다가왔다. 케냐에서 맞는 첫 번째 겨울이었다. 한국과 달리 케냐의 계절은 반대여서 아침저녁으로 긴 옷을 걸친 사람들이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 “하이고, 거 여기 와서 한창 바쁠 때 그렇게 더웠었는데, 벌써 선선 해지네” 한 대사...
※ 게임 마비노기 컨텐츠 [나의 기사단] 특별조와 밀레시안의 이야기 ※ 신의 기사단 챕터 (G19 ~ G21)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에 등장하는 엘시의 인형은 '부상 회복 일러스트'와 [힐러집] 키워드 대사를 모티브로 가져왔습니다. 카나가 엘시를 깨우기 위해 방에 들어갔을 때, 엘시는 몸을 옆으로 누운 채로 잠들어 있었다. 머리맡에는...
<3> 평소에도 도경수 앞에서 쪼그라드는 편인 심장 소리가 귀에 들릴 정도로 세차게 뛰었다. 도경수에게 덜렁 온 답장은 3이라는 숫자 하나였다. 삼육구야 뭐야. 생각보다 시시한 반응에 코웃음을 쳤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도경수 많이 죽었나봐. 예전엔 한 마디만 던져도 개싸움에 미쳐서 밤을 새느라 장난 아니었는데 우리 사이에도 얌전한 날이 오...
버스가 마을 입구에 도착하자 용팔은 아직도 제 어깨에 기대어 자고 있는 민규의 얼굴을 매정하게 털어냈다. 그에 잠이 깬 민규가 졸음이 가득한 눈을 꿈뻑대고 있자 먼저 짐을 챙긴 용팔이 버스에서 내렸다. 그걸 본 민규도 용팔이가 혹시 자기를 두고 갈까 허겁지겁 남은 짐들을 가득 들고 버스 계단을 내려갔다. 도중에 발을 헛디뎌 코가 깨질뻔 했으나 가까스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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