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주가 무너져내리고, 회사 전체에는 비상이 걸렸지. 여주 상태가 심각하니 컴백도 물 건너간 지 오래고, 그저 여주 회복하는 데에만 혼신의 힘을 다 하고 있지. 그건 멤버들도 마찬가지였어. 아무 말 없이 방에 들어간 이후, 여주가 도저히 방에서 나올 생각을 안 했거든. 불행 중 다행인 건, 방문을 잠그지 않았다는 거. 그게 유일한 희망이었어. 🐶 "주야, 밥...
이름 : 에드먼드 성별 : 남자 나이 : 25 키 : 178 직업 : 의무병 ! 성격 ! 부지런한 : 의무병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그는 정말 빠릿빠릿합니다. 치료에도 열심. 치료 이외의 것에도 열심이죠. 적극적인 : 그는 호기심이 많고 적극적입니다. 처음 보는 선배님도 ' 헐, 외계인이셨어요??? ' 라고 반응할 정도죠. 모든 것에 소홀히 하지 ...
내 쓸쓸함은 차갑지 않아요 따뜻하면 따뜻했지 난 오히려 내 쓸쓸함이 좋았어요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던 때에 오직 나만 가질수있었으니까 남들이 걱정해줘도 나한테는 들리지 않아요 듣고싶지않으니까 누군가와 단절되어 스스로 쓸쓸함을 느끼고 싶어요 나 홀로,그렇게.
for. 대쥬쥬님 ㅡ “형원아“ 침대헤드에 기대앉은 민혁의 쪽으로 모로 누워 한껏 몸을 웅크린 형원이 민혁을 올려다본다. “요즘 내 상태 풍선임" “뭔 소리야” “확 쪼그라들었다가 빵!하고 터질 거 같아“ 형원은 더이상 무슨 얘기냐고 묻지 않고 긴 발을 훅 올려 민혁의 정강이를 툭 찬다. 헛소리 말고 때리던 멍이나 마저 때리자는 뜻일 거다. ㅡ 민혁이 집에...
미토 요헤이의 날 (3월 10일) 기념 연성으로 원작의 이름인 미토 요헤이와 미츠이 히사시를 사용합니다. 개그 연성이지만 뇨타 및 캐릭터 사망관련 분위기가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해주세요. +) 밑은 좀아포 관련 간단한 낙서입니다. 본문 만화의 덤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 언젠가 기회가 되면 좀아포 관련으로도 연성 해보고 싶네요 ㅎㅎ 포스타입 들...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20. 잠시 한눈 판 나는 왠 거구의 남성하고 부딪히는 바람에 그대로 엉덩박아를 찧고 말았다... 퍼억...쿵! 철푸덕...! 윽...아파라... 저기...죄송합니ㄷ... .....뭐냐 이 땅꼬마는? 윽...! 저기요! 저는 땅꼬마가 아니거든요! 누구신데.....허업... 사토루 오빠가 항상 나를 놀릴때 쓰는 말버릇 때문에 나도 모르게 말대꾸 하는 습관이 ...
어바등의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수상 기념해서 쓰다가 통제를 벗어나서 구석에 던져둔 글이었는데 해기님으로 인해 빛을 본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해기님…. 고증 따위 때려친 글입니다. 전공자분들, 종사자분들, 눈 감아주세요:) 회색 글씨는 이 글 쓰면서 들었던 노래인데 무슨 노래인지는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o.< 유혈 묘사가 등장합니다. 유의 ...
-1 -2 (https://posty.pe/splbpb) -3 -4 -5 -개별..로그
그 고백이 놀랍지 않았다면 이상한 이야기 일까. 첫사랑이 피지도 못하고 시들어 버린 날, 이혁재는 첫 연애를 시작했다. 인생의 아이러니였다. * 자신의 말을 가만히 기다리는 상사를 보며 혁재는 마구 엉켜 있는 제 안의 기억을 빠르게 정리했다.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 했는데, 십 년이 지난 지금, 그 일들은 의외로 많은 부분 윤색되고 소실되어...
늦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니 잘 시간이 한참이 지난 새벽이었다. 스란두일은 이미 잠든 윤을 껴안고 있다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상반신을 덮고 있던 이불이 흘러내려 맨 가슴이 다 드러났다. 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잘 때는 옷을 입어야 한다며 꼬박꼬박 옷을 챙겨 입고 잤지만 스란두일은 굳이 그런 편은 아니었다. 약간 서늘한 밤공기가 살에 닿자 원래도 멀쩡하...
*변서황 최신화(490) 스포일러 약간 *약 5100자 ― 나는 개다. ···개가 되었다. 나, 즉 베릭은 멍멍이다. 월. 월월. 여기서 말하는 개는 내 별명도 아니고 술을 한 바가지 마신 후 취해서 개처럼 되었다는 것도 아니다. 바로 황궁 내에서 고개를 아주 빳빳하게 들고 돌아다니는 비글. 조그맣고 안아주고 싶은 강아지를 말하는 것이다. 몇 시간 전까지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