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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도망가는 너를 잡아다 앉혀놓고 트라이코더를 들이밀었다. 약간의 알러지 반응이 있지만, 정상. 심장이 뛰고있다. 정상적으로. 멈췄던 심장이 정상적으로 뛰고있다. 기적이라는 말 이외에는 뛰고있는 그것을 표현할 만한 것이 없다. 네 목에 면역 하이포를 놓고는 제때 검진을 받으라고 언제나처럼 이야기한다. 저 망할놈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겠지만. 네게는 이야기 하지 ...
* 주의) sad 엔딩....죽는 장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되버렸을까..... 너와 나는 이제 이걸로 끝인 거겠지. 널 다시 만나고 싶어한다면 내가 이기적인 거겠지. 내가 널 그렇게 만들었으니까......이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야. 사실 이렇게 다시 편지를 쓰게 된 건 너가 보고싶고 내가 이 편지를 기점으로 너를 떠나보내려하기 때문...
수업시간에 감상한 ㄱㄹㅎ 분노에서 나의 좁디좁은 시야와 능숙하지 못한 소통능력을 깨닫게 된 순간은, 베르니의 장례식에서 소리치는 주인공의 말을 보았을 때다. 내 안에서는 베르니는 불행했어요! 라고 외치고 있었지만 주인공은 베르니가 당한 차별적 대우들을 모두 늘어놓는다. 왜 그녀의 삶을 포장하나요, 그녀가 겪은 부당함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요. 나는 불행...
"난 별명에 날개 들어간 것 들 하고는 안 해. 너무 멍청해서 길들일 수가 없거든."크라울리는 케빈이 내민 시나리오를 툭 던졌다. 동업자 찰리와 밤새 짜놓은 시나리오가 책상 위에 약간 흐트러진 채로 돌아온 것을 슬쩍 내려다 본 케빈은 그것을 바르게 정리하여 다시 내밀었다. "길들이라는게 아닌데요. 카스티엘한테 당신을 먹이로 주려고 하는 거예요." 크라울리는...
카스티엘은 작은 성당에 새로 발령난 신부였다. 그는 30대 중반의 나이로, 왜 여지껏 몰랐었는지 모를 정도로 똑똑했고 신앙심이 깊었으며 인간이라 보기 힘들 정도로 욕구에 얽매이지 않았다. 다만 사람들이 걱정하는것은 멀끔한 새 신부 그를 따라다닌다고 소문난 남자와 친해보인다는 점이었다. 그 남자에게서는 항상 위스키와 화약 냄새가 났고 사람들, 특히 어린 아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어제 리츠는 레이의 뺨을 때렸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녔다. 평소와 같이 레이가 조금 진득하게 붙는 것을 피하려다 휘두른 손에 그가 맞아버린 것이다. 깜빡하고 다듬지 못한 손톱에 살짝 볼이 긁혀 피가 배어 나오는 것을 보고 아차 싶었지만, 사과의 말은 입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리츠는 조금 멈칫거리다 이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기에 레이가 어떤 표정을 ...
레디메이드 분양 가능/완료 표지가 업데이트 됩니다. 레디메이드 분양 표지는 모두 A5 사이즈입니다. 금액은 전부 20,000원입니다. - 제목, 저자 포함 문구 변경(한자, 한글, 영어 가능), 책등 사이즈 변경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커미션과 마찬가지로 선입금 후 작업이 진행됩니다. 책날개 추가 가능합니다. (추가옵션) 뒷표지 및 책날개 등에 문구 삽입 가...
NO.258 PURPLE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반드시 <레디메이드 분양 및 커미션 안내> 글을 확인 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기본 안내사항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기본 안내사항 표지 파일은 PNG/JPG, PDF, PSD 로 제공합니다. - PNG와 JPG 중 필요한 파일로 미리 말씀해주세요. 모든 표지의 기본 사이즈는 A5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색감과 ...
- 오늘 서울 전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비가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이게 뭐람, 때늦은 비라니. 채윤은 암막커튼을 다시 치고 침대에 누웠다. 일정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던 빗방울은 얼마 지나지 않아 빠른 속도로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했다. 채윤은 여전히 누운 채로 천장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 사건'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채윤은 결...
어쩌면 그 때 그러는 게 아니었는데. 밀랍으로 빚어진 내 세상에 빛을 탐내서는 안되는 것이었는데. 어린 나는 어쩜 그렇게 미숙하고 깨지기 쉬운 희망을 품었던 걸까. “무슨 생각해?” “아,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생각하고 있었어.” “무슨 좋은 기억이라고 그걸 떠올리고 있대.” “흐흐 시간 지나니까 좋고 나쁨은 별로 기억이 안나네. 그냥...”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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