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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나의 소란에 아까 티케이의 반응을 본 사무실 내의 직원들이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었고, 질문을 받은 티케이 또한 그게 무슨 말이냐며 부정했지만 제나는 사무실 중앙에 있는 회의 테이블에 웬 상자 몇 개를 올려두며 제 할 말을 이어갔다. "이거 사무실 앞에서 카를로스 레예스가 주고 가던데." 그 말에 닉을 비롯한 직원들이 일제히 테이블로 모여 제나가 올려둔 ...
※위치즈하트 본편+보너스스테이지+시리우스 완결편※ 스포주의!! (개인적인 주저리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NCP(백업1에 못들어간그림들) CP연성(클레어른) 시리클레 애시클레 윌라클레 노엘클레
“태섭아 일어나. 운동가자.” 등을 툭툭 치는 손길에 태섭은 눈을 번쩍 떴다. 그러나 베개에 얼굴을 처박고 잠들어 여전히 눈앞은 캄캄했다. 등을 두드리는 손길은 여전했다. 부드러운 말로 일어나라고 반복하는 것 역시. 이 놈 대체 누구야? 혹시 어머니와 아라를 어떻게 한 건 아니겠지? 온갖 걱정이 앞섰다. 무단으로 주거침입을 한 놈을 상대할 때 두들겨 패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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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이후 유료전환 "소위님, 일어나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곤히 잠에 들은 나를 흔들어 깨운 건 이제노 하사였다. "센터에서 임무를 보냈습니다. 확인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아...... 네, 그럴게요." ⠀하사의 말을 듣고 손목을 들어보니 임무가 왔다. 급한 상황이며 신속한 복귀를 바란다는 내용. 이후 탁자 위에 올려져 있던 핸드폰이 울렸다...
* kyoko - Happy Birthday 해마다 7월의 마지막이 다가오면 다들 마츠리 준비로 분주하다.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바닷가를 정비하고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연습한다. 어릴 때부터 봐온 풍경이라 이제 행렬이 시작되면 눈을 감고도 누가 어디로 어떻게 움직일지 알 수 있다. 근처를 알짱거리고 있으면 나이가 젊다 못해 어린 편이라 기억력이 좋다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전편 Q.잘생긴 수인 세 명을 만났다고 하던데 좋겠네요~ A.님이 한번 살아보실래요? Q. ㅎㅎ...? A.좋아요. 그 소원 이뤄드리죠. 수인 세계에서 인간으로 살아남기 꽤나 중종의 향기가 풍기는 세 수인들 사이에 인간인 채로 지내는 것은 첫날부터 고난의 연속이었다. 매서운 눈매를 가진 그의 이름은 이마크라고 했다. 아, 설마 사자가문인가..? 그렇다. ...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백호의 빨간 머리가 체육관의 온갖 곳을 바삐 들쑤셨다. 유난스럽고, 정신없는 공기. 소란스러운 건 딱 질색이었지만, 태섭에겐 백호의 복귀가 마냥 반갑기만 했다. 섭섭! 내가 보고 싶었지? 다 알고 있다는 듯 백호가 입꼬리를 시원하게 올려 보일 때마다 태섭은 괜히 툴툴댔다. 까불지 마라, 이 문제아야. 맞아, 보고 싶었어, 이 별거 아...
* 대운동회 철대만 쁘띠존에서 판매 예정인 소설 샘플 및 안내 페이지입니다. * 웹발행 및 통판은 행사 종료 후 진행 예정입니다. 산왕온은 마감이 임박한 관계로 8월3일 자정까지 선입금 받습니다. 기간이 촉박하여 죄송합니다. 선입금 페이지 링크 : https://witchform.com/payform/?uuid=MZWD8DPQW4 1. 산왕 NCP 글회지 ...
고증(x) 날조(o)일본을 배경으로 하지만 학교 이름만 북산/산왕을 그대로 썼습니다. 산노공고 어쩐지 입에 안 붙어서...태섭이 부모님에 대한 창작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태섭아 생일 축하해! BGM 과 함께 들어주시면 제가 감사합니다. 上 료타가 고2 였던 그해 여름을 그녀는 똑똑히 기억한다. 제가 발 들일 수 있는 곳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어 한발짝 ...
written by. bella "돌아다니지 말라고 몇 번을 이야기해야 알아 들어? 네가 애야?" "애가 아니니까 돌아다니죠." "너의 그 안일한 태도가 모두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걸 모르겠어?" 김도영이 나를 보며 다그친다. 표정 한 번 더럽게 차갑네. 나는 대충 알겠다는 표정으로 거실을 가로질러 갔다. 쇼파에 앉아 있는 사람,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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