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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성에 다소 잔인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표현이 다소 나옵니다. Trigger Warning : 유혈 표현 / 잔인한 표현 적나라하진 않지만 말끝 흐리는 형태로 묘사 / 화재 해당 트리거에 대해 희화화할 목적이 없으며 또한 해당 연성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들이 가능하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음을 밝히며 연성으로만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어떤 형태로든 남...
(*따랑한다고. . .. . .. . .)
원기옥이 너무 쌓여서 따로 올려둡니다. 주의... 주인장의 무협지식: 블소 동방불패(겜) 화귀 외 전부 선협만 읽고 끝난 어중간 가방끈입니다. 그에 따른 짬뽕 설정 주의... 주목적은 장발로 만드는데 있었으며... 의디는 교복이랑 유니폼 보고 했는데 과연 그래 보일지는... 더 보기 전부 논CP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봐주시길... 톳톳톳 더 그...
예진은 내일 지구가 망하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던 노인을 떠올렸다. 우리가 오늘 죽더라도, 이 땅엔 새로운 생명들이 싹트겠지. 예진은 씁슬한 감정을 뒤로하고 새싹에게 물을 줬다. 그리고, 준휘에게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느 순간부터 발작을 일으킬 때마다 이성을 잃고 예진에게 달려들려 했던 준휘는 이미 감염된 예진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는 듯 아무런 반...
어느 순간부터 발작을 일으킬 때마다 이성을 잃고 예진에게 달려들려 했던 준휘는 이미 감염된 예진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는 듯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준휘의 눈동자는 예진이 그토록 사랑하던 청명한 빛을 잃은 지 오래였다. 눈물이 나려고 했지만 예진은 얼마 남지 않은 이성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예진은 줄곧 보아왔던 좀비처럼 멍하니 허...
준휘와 예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바라보았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서로가 하고자 하던 말은 같으리라. 그들이 숨은 바위 밑으로 대치 중인 좀비 다섯 구와 여자 하나, 남자 둘이 보였다. "어떡하지? 병원에 있던 클로로폼을 좀 챙겨오긴 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수가 많아. 내가 여성분을 챙길 테니까, 네가 여기서 엄호해 줘." 짐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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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마트는 그리 멀지 않아, 둘은 금방 마트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들은 준휘의 안내에 따라 통조림과 식수, 그리고 씨앗 몇 종자를 챙겨서 쉘터로 돌아왔다. 무사히 쉘터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낮에 조우한 사람들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다. 당연히, 죽었겠지. 내가 도와줬다면 살 수도 있었을 텐데. 당연한 소릴. 그 사람들, 네가 죽인 거야. 너, 그대...
상황이 좋지 않다. 다행히도 지난 주, 좀비의 체액을 연구하며 좀비 바이러스로 보이는 미지의 바이러스의 RNA를 추출해내는 데에 성공했었다. 그러나, 진전이 없었다. 내가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는 제한적이다. 외부와의 접촉이 완전히 차단되어 수중에 있는 약 외의 새로운 약을 공급받을 수 없는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오전을 보낸 김독자는 장하영의 행방을 찾아 지부 본관 건물 내부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근신 중임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흐느적대는 그를 본 사람들이 손을 들어 인사했다. 물론 그 사람들 사이에는 장하영이 없었다. 어디 나간 게 아니라면 건물 내에 있을 텐데 도서관에도 없고, 개인실에도 없고, 정보부실에도 없고… 그럼 트레이닝 룸에나 가 봐야...
#철대만_전력60분 사망소재 주의 사랑이란 무엇일까. 차게 식은 미츠이의 주검을 내려다보던 테츠오는 입고 있던 흉갑의 매듭을 천천히 풀어내렸다. 가죽과 미늘을 덧대어 만든 흉갑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땅에 풀썩 떨어졌다. 바싹 마른 흙바닥에서 뽀얀 먼지가 일어나 미츠이의 얼굴로 향했다. 숨이 없어 먼지가 뽀얀 뺨에 그대로 내려앉았고, 테츠오는 자리에 무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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