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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과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외전은 유료결제입니다!
' OO 고등학교 ' . . . . 제 시간에 버스를 타서 첫날 지각은 면했다. 아침에 여러 가지 일들이 한 번에 들이닥친 탓에 진이 빠지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 앞으로 들어갔다. "자, 어디 보자... 1학년 6반이.." "어, 찾았다 " . . 드르륵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동시에 문이 열리면서 남자애하고 눈이 마주쳤다. "어? 너는 아까 그 아...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여긴... 어디지?' 낮선 침실에서 깨어난 사내가 눈만 뜬 채, 자신의 마지막 기억을 더듬어봤다. '맞아, 난 그 도사한테 맞아서... 결국 기절했었나.' "일어났어요?" ...! 이호가 청연...
본 글은 실존인물과 상관없는 허구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팬픽&픽션) ※ 하트 꾹은 응원과 격려가 됩니다. ❤💙 첫 대본리딩이 끝나고 약2주의 시간 흘렸다. 그사이 잡혀있던 스케줄때문에 조금 정신없이 보냈던 이보였다. 물론 바쁜와중에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얼굴에 왠지 모를 설레임과 초초함이 들어 이상하다 느끼는 이보였지만... 어서 ...
"괜찮아요?" "괘, 괜찮아요." 그는 괜찮지 않아 보였다. 숨도 쉬지 않고 우는 모습에 루시아는 그의 등을 두드려줘야 하나 고민했다. 허공에서 손이 맴돌았지만 종착지는 없었다. 걱정스러운 눈빛을 받으며 꾹꾹 울음을 눌러 담은 세드릭은 소매로 눈물을 닦아냈다. "하, 하, 한 번도 그런 식으로 대답해준 사람은 없었어요." "제, 제 모습을 보고 모, 모두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고등학교 일학년, 처음 옥상에 올랐던 날을 기억한다. 그때도 5월이었다. 신입생으로 입학하고 2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아이들끼리 두루두루 친해졌고, 나아가 5월에 있는 체육대회 준비로 한창 바쁜 시즌이었다. 물론 중간고사도 머지않은 시점이지만 남고생들에게 중간고사는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다리는 괜찮아?" 남준 또한 그때는 그랬다. 중간고사보다 분위기...
"그게 끝이야.." "와..그럼 아직까지도 몰라??" "응..ㅜ" "진짜 슬프다,, 만약에 걔 다시 본다면 대답 할거야?" 멈칫했다. 솔직히 좋아한다고 했던말 어렴풋이 들렸긴 하지만 또렷했기 때문이다. "..응 말하고 싶어" "올ㅋㅋ 유예담 언니 간지 쩔어요" "이 언니보고 배워라" 과연 대답할까. 솔직히 나도 내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 나도 내가 못미덥고...
*1화부터 유료분 (72화)까지의 스포주의 *오타주의, 유혈주의 *날조?도 나옵니다. 태클은 선요문결 연성으로만 받아요~ *와이파이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죽지도 않고 살아 돌아온 황후 최씨 지지자. 등장. 하효... 몇 장 더 모으고 올릴려고 했는데 이러다가 또 2월 다 지나갈 것 같아서 얼른 올립니다. 한 50장 채웠을 줄 알았는데 약간 모자라네ㅋㅋㅋ...
"(_)" : 기현 -(_) : 여주 너라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싶었다. 그런데, 용기가 안 나인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었다. 소심한 나와는 다르게 친화력이 좋은 너는, 이미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나에겐 정말 네가 빛이나 다름없어 보였다. "안녕!" 그런데 네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줬다. -안녕 "유기현이야" -난..한여주.. "여주...
그때 김장운의 머리에 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 그 중심에선 타르시늄도 버티질 못하는데 그 모습을 한 번 더 보고싶다.. 그러면 차라리 이 모습을 보고 우주선과 같이 죽는다? " 이 생각을 떠올린 김장운은 그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사는 그저 평범한 가장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인간은 나이가 들면 죽는 법. 김장운도 69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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