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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실 이게 백란유단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나중에는 연애하는 게 나오지 않을까요ㅎㅎ 단이는 굴리는 맛에 쓰고 있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해리 포터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니 좋아하는 작품 둘을 붙여 넣어 보고 싶었어요. 아니, 잠깐 원작 캐들도 있을 텐데, 그렇게 되면 크로스오버…아닌가…?(흠터레스팅 여튼 재미있게 봐주세요~ 유단은 최근 새로운 ...
*경찰AU. * “선배, 우린 뭐예요?” 핸드랩을 감다 말고, 알라딘이 물었다. 물어볼까 말까, 한참을 고민한 말이었다. 무슨 질문이 그래, 우리가 뭐냐니. 핸드랩을 감는 데에 집중하느라 자스민은 알라딘의 목소리에서 떨림을 읽어내지 못한 듯했다. 서운한 기색을 감추고 알라딘은 태연하게 어깨를 으쓱였다. 아니, 그냥. 그냥 궁금했어요. 우린 뭘까, 하고. 자...
* 최신화(311화)까지의 캐해석을 기반으로 하며, 스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란이라." 세성의 주인과 보낸 밤 이후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았다. 허리춤에서 반짝이고 있는 노란빛 노리개만이 현실감이 있었다. 까무룩 잠이 든 뒤에 일어난 아침은 평소와 달랐다. 궁 안은 우울한 기운이 가득했고 나인들은 굳은 표정으로 분주히...
1. 한 잔의 위스키 검고 어두운 방을 상상하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희미한 조명.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운 엄숙한 분위기와 조명을 설치한 탁자. 잔 아래서 치솟는 빛이 술을 통과하며 황금빛으로 변한다. 크리스털 표면에서 산란하는 빛은 사방으로 내뻗는다. 안정감을 파고든 비밀스러운 분위기. 벽 하나를 가득 채운 유리창 아래로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진다. 반짝...
남자는 땅거미가 깔린 오후, 말의 걸음이 남기는 먼지조차 날리지 않고 찾아왔다. 무관복을 입은 남자는 변방의 어지간한 관리보다 기골이 장대하고 가까스로 보이는 하관은 단단하기 짝이 없어, 누구라도 강골의 사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였다. 남자의 가늠하는 온도 없는 시선에 굳어버린 신유승의 어깨를 감싸며 나선 김독자가 간략한 예를 취했다. "연통도...
달칵. 익숙한 금속성의 소음이 잠시 귓가를 채웠다가 사그라든다. 다녀왔어. 곧이어 더욱 익숙한 에텔의 목소리가 텅 빈 현관에 울렸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직감이 에텔을 불안하게 했다. 사방이 고요했다. 혹시 그가 잠시라도 나간 건지에 대해 잠시 고민하던 에텔은 가까운 거리에서 인기척이 느껴지자 잠시 안도했다. 하지만 이내 덮쳐오는 불안감에 작게 소리내어 불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뉴 단간론파 v3 스포일러 내용이 있습니다. * 시로가네 츠무기와 모모타 카이토가 나옵니다. 프롤로그 자체 해석 주의. * CP 요소 없음.
제관사 스모커+부기장 펭귄+정비사 키드×기장 로 환장의 다각관계 오토메게임st 트친분의 항공AU
+약간의 시그현아 언급 +몹의 단어선택이 좋지않음(..) 네임. 운명적인 만남이나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사랑 이야기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슴 떨리는 일이 아니었을까, 태원은 생각했다. 언젠가부터 사람들의 몸에는 단 한명의 운명의 상대가 적히기 시작했다. 운명으로 맺어진 상대. 이 얼마나 로맨틱한 일인지! 모든 일에 의심이 없었던 어린 송태원은 자...
* * “뭘 망설이고 있어?” 등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매그너스는 뒤를 돌아보았다. 아아, 자기야. 안 그래도 토끼같이 하얀 얼굴이, 비를 너무 맞아서 파란색이 되고 있잖아. 붉은 입술이 웃으며 말했다. 그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지만, 아시다시피 내 몸은 송장보다도 차가울 거라서. 안 되겠다. “- 카밀.” “우리가 아직은 어긋나기 전 기억 속의 나라...
*진짜 짧습니다. 엄청 짧습니다. '현실' 최한 시점입니다. *역시 퇴고 안 했습니다. 내 기억은 뒤죽박죽이다. 교통사고를 당한 후 더욱 그런 것 같다. 병원에서도 기억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휴식을 잘 취하고 무리하지 않으면 잘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그 말대로 요즘에서야 차츰 정리되고 있다. 내가 지금 이 형의 집에 살고 있는 것도, 이제는 잘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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