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CAST: 김경수, 문성일, 소정화, 김지휘, 양승리, 이승현, 권동호 이윤은 독자를 희롱하는 데 뭐다? 천재다~ 김해진 편지 뺏길 때 너무 종잇장같애 ㅋㅋㅋㅋㅋㅋ 스르륵 떨어지는 거 진짜 무슨 종잇장인가? 이윤이 정세훈 놀리는 게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훈아 계속 글 써라 ㅠ ㅠㅠ ㅠ ㅠㅠㅠ 나도 같은 마음이야 김해진 왜 자꾸 이윤한테 자기 이해...
CAST: 김경수, 문성일, 김히어라, 김지휘, 양승리, 이승현, 권동호 드디어 못사 탈출의 날 아주 뿌듯 혹시라도 보고나서 연출이나 이런 면으로 실망을 할까봐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어떻게 이 극이 날 실망시켜... 진짜 말도 안 됨... ㅜ ㅠㅠ ㅠ ㅠ ㅠ 내가 해진인 것처럼 울고 말라죽어 가고 있음... 세훈아 히카루상 제발 저 좀...
제목: 대학교 미팅에 과거 짝사랑 나옴 근데 걔 옷에 토함 어떻게 해야 해?? └어쩌긴 어째 사과해야지ㅋㅋㅋㅋ └글쓴이: 나 걔 번호 몰라 └주최자한테 물어봐. 건너 건너 알 수 있을 듯 └토는 어쩌다 한 건데? └글쓴이: 술 들어가고 오랜만에 걔 보니까 긴장돼서 └그런 상황에서 마시면 안되지ㅋㅋㅋㅋㅋ └글쓴이: 걔 보니까 옛날 안 좋은 기억나서 계속...
커미션 (선님, @sunttn) 표지 및 특전, 인포 작업
空を見上げる時の思いは 1人残っている寂しさだけ 한번 맛본 일순간의 감정의 이름조차 모른 채 빼앗겼을때, 어디로가야할지 모르는 이름 모를 감정을 목표도 없이 무작위로 휘두렀을때, 그 모든 시간이 흐른 후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끝없는 고독감과 밀려오는 괴로움, 절망만이 자신을 감싸안는다. 해소할 길을 알지 못한채 가만히 하늘을 바라본다. 다시 되찾고 싶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 나라'의 겨울은 항상 그랬다. 1년 내내 텁텁한 공기와 건조한 기운이 항상 감도는, 우중충하고 누런 빛이 도는 회색의 도시는 겨울이 시작되면 거짓말처럼 하얀 눈과 매서운 칼바람에 휩싸였다.그 나라의 사람들은 겨울이 시작되면 어느 누구라고 할 것 없이 각자의 형편대로, 부유한 이는 질 좋은 최상급의 모피로 온몸을 감싸고, 가진 것 없는 이는 간신히 몸을...
사실 7번 글감을 습관으로 잡고 당장 떨던 다리 이야기부터 시작했는데 어젠, 정말로, 글이 존나, 안 써졌다. 글감을 여섯 번 바꾸고 첫 문장을 열 번 썼다 지웠다. 오늘은 어제보다 뭔가 써지긴 하는데 벌써 하루가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네. 당장 눈에 보이는 습관부터 풀어 나가면 되겠다. 당장 이 글 또한 그러하듯 내 손에서 탄생하는 모든 것들은 정해진 마...
토요일 오후 4시, 다시 병원을 찾았다. 항상 오전에 예약을 하고 찾았으나, 어쩐 일로 오전 시간의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불가피하게 애매한 시간인 오후 4시에 진료를 진행해야했다. 애매한 시간에 진료를 받아 하루의 스케쥴이 망가져버린 느낌이어서 약간 불쾌했다. 그래서인지 조금 늦장을 부리다가 결국 5분 정도 늦었다. 사실 이번주에는 선생님께 딱히 드릴 말이...
니노아이 여름의 놀이동산이 보고싶었으나 개그물됨 진짜 말그대로 1시간 전력입니다 2컷 위의 아이바 좌우반전 까먹었고 2컷 밑의 아이바의 안경은 감동받아 떨군 것이라는 후설
5. "하아. 벌써 도착해 버렸네." "...그러게." 그리 크지 않은 단독주택인 지영의 집 앞에는 다행히도 주차공간이 비어 있었다. 어릴 때 기억에는 저녁 무렵에는 미리 맡아 놓지 않으면 늘 주차할 데가 없어서 곤란했었는데. 조금은 희한하다고 생각했다. 이 동네도 변하기라도 한 걸까.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아버지의 낡은 그랜저가 보이자 모든 것이 5년 전과...
00-03 밤이 되자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쏟아졌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여기저기 돌아다닌 신재와 태을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쌍둥이 집으로 돌아왔다. "우산이 쓸모가 없었어." 현관에서 싸구려 우비와 우산을 내려놓으며 신재가 장마도 아닌데 무슨 놈의 비가 이렇게 많이 오냐며 툴툴거렸다. 잽싸게 집 안으로 들어선 태을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있던 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