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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미도리야ts입니다. *중복결혼이 가능한 설정입니다.
소장용 발행입니다!
이전 이야기 “나는, 나는, 난, 난, 스팍, 너를…….” 스팍의 두 눈동자가 오롯이 커크에게 집중되어 있었고, 커크는 그것을 견딜 수가 없었다. 알 수 없이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눈가가 뜨끈 거렸다. 속이 뒤집어지는 것을 참아내며 그는 고개를 내저었다. “아니, 아니야. 술 취한 사람의 멍청한 소리일 뿐이야. 그런데 누가 널 부른 거야? 이건 부함장...
저희 수정이… 1… 1256호요. 검사실로 가 보세요. 텅 비어있는 병실문을 나와 멀지 않은 검사실 복도에 다다른 백은 멀리 아득한 곳에 홀로 웅크린 채 미동이 없는 도를 발견했다. 녹음실을 나와 병원까지. 평소에는 막히지도 않던 평일 한낮의 도로 위로 빵빵, 거친 클락션을 울리며 달려왔던 백은 도를 눈 앞에 둔 순간에는 차마 힘주어 달릴 수 없었다. 이미...
은애전 작자 연서 (레터) 짐이랑 바둑 한 번 두지 않겠느냐. 저하, 소인이 바둑을 둘 줄 모르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바둑을 둘 줄 모르면 그냥 두거라, 짐이 이기게 해 줄 테니.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어마무시하게 큰 황국이 하나 있었지. 황국의 군주인 찬열은 세상을 주름 잡을 정도의 규모의 황국을 다스리고 있었어. 황국을 다스리던 아버지...
단편 소설 형식으로 써 보려 했지만... 오천만년이 걸릴 것 같아 쓰던 내용을 축약하여 줄 글 형식으로 올립니다. -- 이름 : 도 연 나이 : 21세 키 : 178 cm 취미 : (의외로) 요리 성격 : -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낯가림이 심하지만 금방 친해짐 - 감정에 솔직해 겉으로 나타나는 타입, 그러나 숨기거나 부정하고 싶어함 - 필요할때를 제외하고 생...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에린에 오기 전> 이름 : 김하진 (여) 생일 : 1998년 7월 13일 평범한 가정의 맏딸로 태어나 한글과 영어를 같이 배울 정도로 총명한 머리를 가졌다. 부모의 기대를 한껏 받으며 어린 시절부터 조기교육을 받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그녀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받으며 평범한 나날들을 보냈다. 그녀가 중학교에 입학할 무렵,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인...
저게 커서 뭐가 될지 모르겠어. 엄마는 종종 말했다. 어린아이, 그것도 제 자식에게 할만한 말은 아니지만 그 집에는 육아에 대한 도덕규범이랄 것이 부재했다. 온갖 말을 듣고 자라며 사랑보다 미움을 먼저 배웠다. 어른이 되면 꼭 부모님과 연을 끊어야지, 나가서 언니랑 같이 살 거야. 그런 생각을 했더랬다. 하지만 미야야, 언니는 네가 후회할 거라고 말했잖아....
w.heww 평소에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그랬다. 내기를 하면 항상 중박은 쳤고, 완전히 망한 적은 없었다. 그렇지만, 어쩌다보니까 오소마츠형이랑 이상한 내기를 하게 되었고 대차게 졌다. "흐응, 톳티. 형아가 이겼네?" 마츠노 가 장남 얕보지 말라고? 하며 오소마츠형은 하핫 하며 웃어버렸다. 윽, 자존심 상해. "그래서, 응. 그렇네. 그렇지.....
- 가장 최근에 후회하는 일은? - 어제, 퇴근하기 직전. 최종 승인 서류에 서명할 때 검은색 볼펜이 없어서 파란색 볼펜으로 했던 것. - 그렇다면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은? - ...글쎄. 선뜻 대답할 수 있다면 진정으로 후회하지 않았던 거겠지. 코너는 피곤한 눈두덩이를 문지르며 잡지를 덮는다. 에지오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려있는 5년 전의 포브...
"이거 줄게." 머리 위에서 떨어진 목소리에 고개를 든 라온의 눈에 뛰어들어온 것은, 막 광산에서 캐 온 것마냥 투박하게 생긴 광물이었다. "이게 뭐냐?" 받으라는 듯 제 쪽으로 내밀어지는 보석을 라온은 양 앞발로 잡고 이리저리 돌려보았다. 그것은 전체적으로 균일하지 않은 파란 색을 띄었고, 군데군데에는 파란색과는 다른 광물인듯한 하얗고 검은 것이 섞여 있...
나는 다시금, 무력하게 깨달을 수 밖에 없었다. 또 한 번 너를 사랑할 수밖에 없노라고. 절대자의 사랑이야기 Copyright ⓒ 2019. Ask All Rights Reserved 1 성현제는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조차 알 수가 없었다. 눈치빠르기로 둘 째 가라고 한다면 서러울 수준의 성현제조차도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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