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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늘 가득한 적폐날조 주의 *편의상 시스템이 존재하고 모두가 알고 있는 시점입니다... 문대야 미안하다... *그냥 키갈했다. 라고 쓰고 싶었는데.... 나중에 수정하던지 지우던지 할게효 ㅜㅜ 모르는 천장이다. 'X발.' 이젠 지겨울 정도다. 현실을 부정하려 눈을 두어 번 끔벅였으나 숙소 것과 다른 형광등이 나를 반길 뿐이었다. 내가 어제 뭐 하다 잠들었더...
나보고 날아오르래. 나는 날기 위해 만들어진 인형이 아닌데. 나는 렐리기오. 모두를...좋아하던, 신앙을 사랑하던, 어린아이를 사랑하던 인형인데, 룩스라는 인형은 그런 건데...너희들이 다 나를 망쳤어. 고작 사랑이라는 단어 따위로 정의할 수 없는 나의 람파스. 그녀는 나의 세상이고, 뜻이며, 모든 것이다. 이상하다고? 렐리기오 시리즈는 원래 다 이렇게 만...
마치 햄버거처럼 겉은 화려하지만 맛있어보여도 속은 차오르고 차올라서 내스스로 자리가 어딘지 헷갈린단말야 그럼 출구는 어딜까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맞아. 정답은 하나일지 몰라 "베어물면 되지" 단단한 이빨로 짓누르면 돼. 그럼 여기서 더이상 막힌 기로가 아닌 서서히 빛이 보일거야. 그거면 충분하지? 조금의 숨통이 느껴진다면 그거야말로 내가 나아가야 할 길...
인간 레오 X 요괴 세나 오탈자 주의 캐붕 및 날조 있음 *** 하얀 눈이 산을 뒤덮고 그 눈들은 달에서 나오는 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부드럽게 쌓인 눈들은 달빛을 받아 더욱 아름다웠으며 나무에 쌓인 눈들은 나무를 하얗게 만들었다. 분명 반년 전만 해도 푸르기 그지 없었던 곳은 지금은 하얀 세상으로 바뀌었다. 하얀만큼 다른 색이 물들기 쉽다. 예를 들자면 ...
>니콜라스 D 울프우드밧슈 일행과 함께 여행하는 자칭 장의사. "퍼니셔"라는 거대한 십자가형 중화기를 짊어졌으며, 굉장한 전투 센스도 겸비했다. 실은 밧슈가 쫓고 있는 나이브스 일행과 연결되어 있으며, 어떠한 목적을 위해 밧슈에게 접촉했다. >십자가를 짊어진 남자자신의 목적을 숨긴 채 밧슈와 동행하는 니콜라스.밧슈의 파트너로서 관계를 돈독히 하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구원의 내막을 열람합니까? yes yes . . . . . . ♬ R.I.P 가십의 바다 유복한 가정, 자신을 사랑해주는 부모님.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렇기에 더더욱 의문을 느꼈다. 어째서 자신은 제 삶이 행복하다 느껴지지 않는지. 아니, 행복과는 조금 달랐나? 그녀가 느꼈던 이질감의 정체가 즐거움이라는 단순한 감정의 부재였음을 깨닫게 된 것은 ...
끝난거라고요. 끝이라는게 뭔지 몰라요? 끝, end. final, game over! 사요나라! 굿 바이! 다신 얼굴 보면 안되는 사이인거라고! 다시 얼굴 보네 뿅. 그건 그쪽이 자꾸 위자료지급 미루니까 이러는거 아니야? 이 사기꾼아. 결혼생활동안 사기친적은 없는데 뿅. 돈도 없으면서 돈있는척 사기쳤잖아 하- 이거 사기결혼으로도 신고 못 먹이나? 우리 신혼...
페잉 리퀘는 무료분으로, 결제창 이후로는 이것저것... 도리벤 짧썰들입니다. 문장 정돈도 안된 정말 >>썰<< 사실 이거 원작 산즈하루치요가 아닌지 산즈 하루치요 아직 입가에 흉터 없을 시절... 아직 아카시 하루치요일 시절... 이때 산즈 위아래로 치여서 완전 쭈구리였던데 진짜 품에 안고 완전 둥가둥가 해주고 싶을만큼... 산즈 하루...
만일 쿠킹덤 스토리를 모른다면 스포가 있을수도... 불길이 휘몰아치는 정장 속 우유가 다른 탱커들과 함께 전장에 나서 후방 쿠키들을 보좌하고 있었다. 그러자 어둠 마녀는 크게 웃고는 다크 카카오와 우유맛 쿠키를 번갈아 보더니 크게 폭소를 터트렸다 "지고 있으면서 뭐가 그리 웃긴 거지?!" "뭐 이제 됐나 슬슬 이동해도 될듯하다. 다크초코 쿠키" 어둠 마녀가...
"야아, 민혁아. 뭔 생각하길래 대답을 안 하냐. " 뭐긴, 너개패는상상. 민혁은 눈 앞에 휘 휘 저어지는 손바닥을 꼬라보며 얼음이 다 녹은 아메리카노를 쭉 빨았다. 늘상 태평한 낯이 오늘따라 왜 이리 꼴보기가 싫은지. 못 붙어다니면 죽는 귀신마냥 채형원 옆에 붙어 다닐 땐 언제고, 변죽마냥 이런 생각이 드는 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다. 엊그제 알게 된 형원...
바다로 떠나고 싶었다. 저 멀리 도망가고 싶었다. 사라지고 싶었다. 누군가 보고 싶었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서 마음대로 행동하고 마음대로 울고 웃고 화를 내고 그리다 지쳐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 죽은 듯 깊은 잠에 들고 싶었다. 나는, 숨을 쉬고 싶었다. 살아있음을 온전히 느끼며 재정비하고 싶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이 너무 멀고 힘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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