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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여기서도 그것 시리즈(이번엔 주로 소설)와 빌 헤이더의 배리 이야기를 합니다 큰 스포일러는 없음 (아마도) 글을 어느 정도 쓰고 나면, 내가 의도하지 않았던 레이어가 덧씌워지고, 이야기 자체가 스스로 힘을 얻고 나아갈 때가 있다. 스티븐 킹이 ‘그것’을 퀴어 서사로 생각하고 쓰지 않았다는 말도 이런 의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그의 창작관은 그것...
안녕하세용,,, 연재 아니고요(?) 8월 12일부터 현재까지 울을 회지를 받으신 분들,,, =ㅅ= + 다 읽고 계시쥬,,,? (아직 아니라면 정말 미아내요) 피드백 너무 궁금한데!! 아무도 암말 안 해서!!! 이 게시물을 올립니다 'ㅁ'! 회지로 외전까지 다 본 사람들 한 마디 올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대빵 열심히 썼습니다 아자뵤!!! 여러분의 눈물 ...
*자기만족로그입니다. 편히 이어주셔도 스루해주셔도 됩니다. 시간이 모자라 퇴고를 안한 탓에 어색한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밀레나는 문득 자신이 저택의 복도 한 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창문에는 검은 물감을 칠해놓은 듯 어떠한 빛도 들어오지 않았다. 이따금 먼지만큼 작은 별들만이 반짝일 뿐이었다. 전체적으로 짙은 남색 빛을 띠고 있는 저택은 밤만...
이런, 그것은 큰 착각이야. 리피. 룩스는 늘 누군가에게 이끌려갔지. 누군가를 이끌어주는 영웅과는 달리 그의 성정은 누군가에게 이끌려가는 것이 일상이였다. 누군가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기꺼이 다가섰고, 누군가 제게 비난을 일삼았다면 그것을 받아들여 자신을 고쳐나가기에 이르렀다. 네가 이끌었으니 잡아당겨져 쓰러지고 만 것이겠지. 제 시선을 가리는 나뭇잎...
외로운 여자들은 결코 울리지 않는 전화통이 울리길 기다린다. 그보다 더 외로운 여자들은 결코 울리지 않던 전화통이 갑자기 울릴 때 자지러질 듯 놀란다. 그보다 더 외로운 여자들은 결코 울리지 않던 전화통이 갑자기 울릴까봐, 그리고 그 순간에 자기 심장이 멈출까봐 두려워한다. 그보다 더 외로운 여자들은 지상의 모든 애인들이 한꺼번에 전화할 때 잠든 체하고 있...
(* 가사에 잔혹하고 충격적인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Verse 1] I'm starvin', darlin' 난 굶주렸어 내 사랑 Let me put my lips to something 어딘가에 입술을 붙이게 해줘 Let me wrap my teeth around the world 온 세상을 이빨 사이에 물 수 있도록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찍이 그는 고독을 사랑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고독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심경의 바른 표현이 못 될 것이다. 그는 결코 고독을 사랑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차라리 고독에게 몸을 떠맡기어 버리고, 그리고 스스로 자기는 고독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라고 꾸며 왔는지도 모를 일이다.|박태원,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 이름 ] 코도쿠노 안가츠 / 孤独の 暗月 암월...
🦙 "지웅아 눈떠봐. 또 잠드러써?" 리끼가 지웅의 눈꺼풀을 까뒤집었지만, 지웅은 아무런 미동도 없었다. 잠시 고민하던 리끼가 지웅의 머리를 북북 쓰다듬었다. "이러케 털 만지면 기분 좋아서 이러나야 되는뎅." 리끼의 손길에도 지웅은 눈썹만 살짝 찡그릴 뿐 도통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어떠카지..." 머리를 긁적이던 리끼가 이번에는 지웅의 엉덩이를 톡톡 ...
* 코난과 하이바라 그리고 탐정단 아이들의 중학교 생활을 씁니다. 캐붕 있어요 죄송합니다 (_ _) 우리는 종종 싸웠다. 대의를 말하는 당신과 정의³ 를 말하는 나의 생각은 달라도 너무 달랐기에. 에도가와는 같은 운명을 나누어 가진 우리가 응당 같은 미래를 나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던 자신은 그 뜻을 따르겠다고 덧붙였다. 그...
After the police station09:02 AM 두 사람은 파출소에서 나오자마자 여자의 자취방으로 향했다. 여자는 상황 설명을 바라는 동혁을 알고 있음에도 고집을 굽히지 않았다. 가는 길 내내, 심지어는 집에 도착해서까지도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 지친 동혁이 포기하고 침대에 몸을 뉘었다 다시 일어나기 전까지. 아침이 되어서야 사건의 전말을 들은 ...
한여름의 햇살이 살갗을 쿡쿡 찔렀다. 땀이 절로 배어나는 열기에 근래 병찬은 애매하게 긴 머리카락을 꼬박꼬박 묶고 다녔다. 짤막한 꽁지 머리 아래로 병찬의 곧은 목덜미가 드러났다. 병찬의 원룸은 작고 좁았다. 에어컨도 시원찮아 가만히 있어도 푹푹 쪘다. 윙윙 돌아가는 선풍기가 그나마 답답한 열기를 미약하게나마 쫓아냈다. 멀쩡한 소파를 놔두고 바닥에 앉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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