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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얼굴이 많이 바뀌었네요 ㅋㅋ
진짜 오랜만에 포타에 들어왔습니다. 트위터는 간간히 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뭐.. 진짜 느리게 굴러가도 챙겨볼 건 다 챙겨보고 있었던(?) 제가 이름이랑 포타를 싹 바꿨습니다. 음 좀 새롭게 시작해보려구요 기존에 쓰던 시리즈 글도 제가 통합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아마 내용이 전부 수정될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열어둘 계획이고 새로운 글이 올라가면 다 내릴 ...
일단 나의 마누라는 20대 후반, 30살 때까지만 해도 술집에 같이 가면 매번 신분증 검사를 받았던 그녀였다.과거, 마누라가 어쩌다 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에도 같은 방에 입원해 있던 어린 애들에게서 자기보다 어리게 보인다며 줄곧 반말을 듣곤 했는데 그들이 나중에서야 마누라의 나이를 알게 되었을 때 다들 깜짝 놀라서 그 때부터 "언니!!" 소리를 듣게 되었다...
115430 팬콘 리스트리밍 겸... 여름도 곧 다가오고 하니 이전에 개인 소장용으로 그렸었던 티코스터 도안 공유합니다^///^ 기간은 올해 하지날인 6월 21일까지 한 달 간 올려놓을게요! (Q. 뽑으면 뭐가 좋나요? A. 저와 커플 티코스터입니다.) 제가 뽑은 게 <레드프린팅-규조토 티코스터>라 그에 맞춰져있습니다. 레드프린팅에서 규조토 티코...
-오타는 나중에🤣 -캐붕 있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서 티엔전은 천진으로 표기 -대략 100살 차이라는 것이니 세세하게 몇 살 차이 따지진 말아주세요 ‘설마’라고 생각했다. 몇 번이나 고개를 가로저어 놓고는 또 아니, 그래도 혹시, 하고 가정하고 만다. “말도 안 돼. 말도 안 되지.” 그러나 곧 다시 아니라며 중얼거리며 우시에는 또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종종 실수를 하는 행동을 할 경우, 옛 스님들께서는 깨어있지 못하다고 말씀을 하시곤 한다. 이와 관련해 실수를 줄이고, 삶을 좀 더 넓고 올바로 볼 수 있는 눈을 떠보는 하나의 방편. 제3의 눈, 심안, 전시안, 3rd eye, 내면의 눈, 마음의 눈, 섭리의 눈, 진리의 눈 밖을 보는 눈 육안이 아닌, 내면으로 향하는 눈(?) 송과체(?), 전두엽?, 양...
차차가 가지고 있는 총은 오스트리아 글록 회사에서 제작한 글록 19 모델. 탄두는 9mm인 루거탄. 15발 가량의 총알 장착 가능. 들린 총소리로는 방금까지 13발정도 쐈으니까 두 발이 남았을까? 닐 레이너는 어두컴컴한 지하 주차장에서 울리는 총소리를 들으며 마냥 신난 얼굴로 차차의 현재 위치와 상태를 가늠했다. 마치 유명 게임 스트리머의 플레이를 옆에서 ...
5월 31일까지 배포합니다! 이후 재배포 요청은 받지 않으니 기간내에 받아주세요. 배포 종료됐습니다 <그림의 집적적인 가공과 원본 재업로드 XXX > <2차 배포, 나눔, 판매, 교환 등 모든 거래 XXX> 발각시 도안은 영구적으로 내려갑니다. 오로지 포토카드 출력의 개인소장용 목적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 * RGB 파일이며 포토카...
아, 어제 저녁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것일까? 속이 좋지 않다.. 이럴까봐 어제 약국에서 술병에 좋은 약을 사왔는데 챙겨 먹어야겠다. 아, 아침부터 고기 좀 먹어보려 했건만 죽이나 먹어야겠다.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상도 45편을 보면서 9시 마트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정치수(정보석)가 빡돌아서 술상을 뒤엎는 장면인데 상이 공중에서 ...
너와의 첫 만남은 굉장히 강렬했다. 날아오는 돌멩이, 빨갛게 부어오른 정강이.... 갑작스런 통증과,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 그다지 미안해하진 않는 눈치지만, 걱정하는 말을 하며 직접 보건실에 데려다주던 너. 네가 찬 돌멩이란 걸 몰랐었기에, 그저 네가 착한 사람인 줄만 알았다. 그냥 스쳐가는 인연. 딱 그 정도. 너와의 두 번째 만남은 어느 텅 빈 교실. ...
당신을 사랑할 때 그 불안이 내겐 평화였다.* 목숨 아까운 줄 모른다. 그를 설명하기에 이보다 좋은 말은 없겠다. 남의 목숨도 제 목숨도 아까운 줄 모른다. 길고 투박한 검 하나 뽑아 몇 번 찌르고 휘둘러 펄떡이며 박동하는 혈관 위로 꽂아 넣으면 그만이다. 언뜻 보기엔 남의 숨 뺏어와 제 명에 붙이는 이 같지만 사실은 끊어놓은 수많은 생들이 그의 삶을 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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