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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쟌도에서 영5우는거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밖에 안 떠오르는 절 용서해주십쇼...(근데너무신나게그렷음..) 완벽하기로 소문난 영5 그러나 실은 엄청난 나르시시스트인데..실연의 아픔을 친구들에게 위로받던 중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닦다가 거울보니 자신의 우는 모습조차도 너무귀여워서 감탄...영5를 위로해주려고 따라간 후배 됴0은 그런 영5의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 윌리엄 스코필드는 자기가 예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서 자신을 가라앉히는 데에 익숙할 거라는 점이 좋다. 내성적인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 자기 감정을 안에 품은 상태로, 상대에게 크게 바라는 것 없이 짝사랑을 하는 것이 참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든다. 언제나 똑같이 대해서 제가 품은 마음을 모르게 하는 데에 도가 텄을 것. 볕이 좋은 날에 같이 피...
이 만화에는 국내 정발되지 않은 점프 연재분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름 에일린 에버트 Aileen Marion Ebert 인장 레베카 리튼하우스 Rebecca Rittenhouse 자산 뿔 가져온 것 여벌의 옷, 화장품이 든 파우치, 지갑, 접이식 우산 두고 온 것 오빠 (집안일로도 바빠 죽겠다는데 봉사는 너 혼자 가란다.) 캘리포니아에서 넘어올 때 가져온 나머지 짐들 (종조부의 집에 있다.) 특기 사항 에버트 Ebert...
지인분들과 함께 준비했던 얌진 연하연상 앤솔...의 제 파트 [터치다운]을 유료웹공개합니다! 유희 생일을 기념해서 오픈해보았어요.. 유우기야 생일축하해,,,ㅠㅠ #武藤遊戯生誕祭2020 다른 곳으로 퍼나르는 것을 일절 금지합니다, 여기서만 감상해주세요! *주의! 표지포함 30p, 아템x유우기 기반 (SAMPLE) 여기에서 푸유파트만!! 공개합니다! 아템은 환...
“저…누님. 죄송해요.” 제이드는 한나절 동안 무려 세 번이나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첫 번째는 아침 식사 때 포크를 떨어뜨려 요란한 소리가 나서, 두 번째로는 검을 고르다가 사밀레이나가 소년을 부르는 소리에 몸을 급히 돌리는 탓에 검집으로 그녀를 칠 뻔해서, 그리고 세 번째로는 그녀가 오전 내내 알려주었으나 활을 열 번 쏘아 단 한 번도 과녁을 맞추지 못...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익명님 갓소재 감사합니다🙇♀️🔥
부족한 필력을 견디기 어렵다, 싶으신 분은 부드럽게 패스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케온의 드라페스. 헬가와 메이링의 파견지였다. 지난 파견조의 보고에서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내용이 있어 무력 진압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판단, 로드가 헬가와 메이링을 배치한 것이었다. 로드의 예감은 잘 맞아서 약간의 소요사태가 있었고 둘은 무리 없이 사태를 진압했다. “느낌이 ...
막차에서 기묘한 시리즈 아주 오랜만에 지하철에 탄 나는 문득 떠오른 얼마 전 일이 생각나, 녀석에게 들려주었다. 덜컹거리는 지하철 안에서 따분한 표정으로 서있던 황은비가 흥미로운 표정을 지을 정도의 이야기였다. 추운 겨울. 역시 겨울은 송별회의 계절이었다. 물론 그 송별회의 주인공은 바로 나. 그날을 마지막으로 병원 야간 아르바이트를 그만두는 날이었다. 반...
*22/04/14 유료 전환 합니다. “아, 있어요 신발?” 아이고, 예, 예. 감사합니다. 퇴근 시간쯤에 찾으러 갈게요. 김선우 경쾌하게 전화를 끊는다. 비상구에서 자리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끈질기게 이틀에 한 번씩 일원 가든에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주인 잃은 구두 한쪽이 들어왔으니 와서 확인해보라는 답이 돌아왔다. 도대체 어떤 개자...
역린(逆鱗) 남희신 X 강징 w. 새담 네가 나의 역린이더냐. 창문도 열려있지 않은 방안에 스산한 바람이 일었다. 한기가 드는 계절이 아님에도 찬기운이 돌았다. 손끝에 닿은 공기가 서늘해진 탓인지 몇 번을 뒤척이던 아기가 스르륵 눈을 떴다. 값 나가 보이는 강보에 쌓인 아기는 귀한 대접을 받는 신분과는 다르게 퍽 순한 까닭에 잠투정 하나 없이 그저 말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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