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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days 1. 겨울 눈 2. 고엔지 슈야 3. 우츠노미야 토라마루 4. 엔도 마모루 5. 봄의 눈 1. 겨울 눈 굳이 번개모양의 흉터가 있거나(번개모양 눈썹이야 있지만) 변기통에 머리를 처박혀서 마왕이 되지 않더라도 인생을 바꿀 만한 것들은 도처에 널려 있다. 자신도 몰랐던 집안의 빚이라거나 새벽에 질주하는 음주 차량이라거나. 그것들은 가뜩이나 ...
눈동자 속에서 비춰지는 세상, 막혀있던 우리의 길을 열어줘. 이 밤을 빛내는 너의 날갯짓, 찬란히 빛나고 있어. 밝은 너희들의 눈으로 너희의 길을 지켜봐. | 밤을 보는 눈 가사 변형, 잠뜰 원곡 밤이 되버린 하늘은 어둡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도, 자세히 보면 무언가 반짝이고 있을 것이다. 당신이 되고 싶다 생각하는 아이돌처럼 당신도 반짝이고 있을테니,...
What if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도로에는 물이 두꺼운 카펫처럼 흐르고, 우산에서 물줄기가 끊임없이 줄줄 쏟아졌다. 거리에 마차는 거의 보이지 않고 우산을 쓰고도 종종걸음을 치며 건물 안으로 도망치는 사람들만 간간이 보일 뿐이었다. 그 중 빗속에서도 일정한 보폭으로 걷는 남자가 있었다. 허리에 유독 라인이 바짝 들어간 비스포크 코트를 단정하게...
최승철은 자기가 예쁘장하게 생긴 것을 알고 있었다. 덕분에 무슨 잘못을 저지르거나 부탁할 일이 있으면 얼굴부터 들이미는 모습을 허다하게 보일 지경이었다. 그날도 승철은 얼굴부터 들이밀고 봤으니까 말이다. 지훈이 작업실에서 일을 마치고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혼자서 비트메이커로 하다 보니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지훈은 약속 시간보다 일찍...
[똑똑] 간호사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컴퓨터에 띄워진 시간은 오후 7시 정각. 마지막 환자가 왔거나 늦거나 취소일 것이다. 선생님, 박지민님 오셨어요. 그녀는 짧게 말하고 이어 환자를 들여보낸다. 들어오는 이는 생각보다 얌전한 옷차림을 하고, 화려한 머리색을 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성함이 박지민님, 맞으시지요? 모니터안에 띄워진 화면을 보며 능숙하게...
갈수록 정변하는 득심걸즈고급지고...예쁘다!마리 눈 내리깐거 ㅅㅂ 가슴설레여심즈는 하고 싶은데 각잡고 플레이하긴 귀찮고그럴 때 하기 좋은 심 성형요즘 마리 같은 느낌의 여심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실제로도 부쩍 마리를 자주 플레이 했었고,,,삘 받은김에 4세대 여심즈를 마리-패치 해보았다 내 딸들ㅠ ㅠ착한 얼굴들에 그렇지 못한 태도들-적 느낌을 내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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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님과 연성교환용으로 썼습니다. 즐겁게 썼습니다! 멋진 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큰절) 사귀는 사이처럼 부드러운 입맞춤을 이마에 떨어뜨린 성현제는 기다리란 말과 함께 방을 나갔다. 사귀는 사이. 방금 전에 머리를 스쳐간 자신과 성현제의 말도 안 되는 관계를 생각하던 한유진은 머리 위에서 들리는 웃음소리에 제 머리에 삐약이가 앉아있음을 기억했다. 유진은...
위장결혼한 존이랑 5년째 연애하는중인 툥으로 툥쟌 봐야된다 존 꽤 큰 기업 회장님 외동아들이라 나이 30이 넘어가니 집에서 눈치 졸라 주고 그래서 용이랑 사귄지 2년차에 일단 선봤고 3년차에 청첩장 줘야했음 그때 개싸우고 헤어질뻔 했는데 결혼식때 볼 헬쓱해져서 찾아온 용이 얼굴보고 울었다ㅜ 립스틱 자국이나 향수 냄새 묻혀올 일이 없어서 와이프한테 용케 안들...
*이 로그는 라임님 커미션입니다
*주의 알파 김 태형 X 오메가 김 석진 설정 나쁜 남자 설정 있습니다. 우울 캐릭터 설정 있습니다. 취향 아니신 분들을 피해주세요. 네가 갇힌 세상 - L w. 달진 바빠질 거라는 태형의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학교 입학을 위해 태형이 대신 잡아둔 교수님들과의 면담도 다녀야했고, 종종 부부 동반모임에도 동행해야했다. 바쁘게 다니며 석진은 집에만 있던 때와...
이걸로 그대가 만족할 만한 대답이 될 지는 모르겠군. 어떠한가? 서로에게서 비슷한 점이라도 찾았는가? -------------------------------------------------- (*감사합니다.... 우리 셀레나.... 꼭 멘션으로 주세요.... 짧게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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