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기 위에서, 폭탄 위에서, 숱한 삶과 죽음 위에서 마구잡이로 춤추던 사람들이여, 도저히 남은 생을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는 없을지어다! 파괴에 충성하거나, 파괴를 막으려 충성하거나, 생존을 위한 제물로 진리를 바치고 폭력과 약탈에 일조한 세대들아, 당신들은 모두 길을 잃은 세대요. 정말 뻔하게도 핑크플로이드의 <The Dark Side of The M...
1. 노먼 콤프턴(Norman Compton, 1911~1969) 화학공학 전공, 세계 2차대전에 당시 폭탄 제조와 화학무기의 연구에 주력하였으며 그 이후로는 죄책감과 허탈함에 시달리며 3시간 이상은 편히 잠을 이루지 못하는 병에 시달린다. 달 착륙을 발표하는 순간은 이른 저녁식사 후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는 시간으로 한다. 티비를 틀고 교신 내용을 들으며 ...
열매는 한 시간 만에 본 아빠 얼굴이 반갑지도 않은지 퍼즐을 맞추는 데에 여념이 없다. “박열매, 아빠 안 보고 싶었어?” 맛있는 걸 먹은 모양인지 고소한 냄새가 났다. 거실을 가로질러 열매의 옆에 앉았다. 통통한 배를 두드리자 열매가 성가시다는 듯 제 손을 밀어냈다. 어쭈. 비식 웃은 찬열이 다시 한 번 열매의 배를 문질렀다. “아들. 아빠만 빼놓고 뭐 ...
세상엔 의미 없는 것들이 많다. 이름만 좀 그럴듯하게 붙여놓으면 환장을 하고 달려드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도 이용해먹는 무리가 있는가 하면, 덥석 미끼를 무는 무리 역시 있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텅텅 비어있는 속을 들여다보며 그 놈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 왜 며칠 전에도 그런 일 있잖았나. 박물관 바닥에 장난으로 던져놓은 안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감상했...
-공백포함 14366자 -에이치와 하지메와 토리의 삼각관계, 약간의 간접적인 유혈묘사 주의 -작중의 희곡 대사들은 월리엄 셰익스피어의 십오야와 베니스의 상인(셰익스피어 5대희극-아름다운 날)과 트위터의 셰익스피어 봇(bot_shakespeare)에서 차용 -작중의 Under the rose의 뜻은 스미노 요루의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에서 차용 봄과 여...
* HQ : 엔노시타 치카라 X 후타쿠치 켄지* 우주비행사 엔노시타와 지구에 남은 후타쿠치, 인터스텔라 & 스페이스 오디세이 오마쥬를 포함한 SF AU* Title image from unsplash.com* 2015.05.29. ~ 2015.06.01. 까지 티스토리에서 연재 후 통판하였습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HQ : 엔노시타 치카라 X 후타쿠치 켄지* 우주비행사 엔노시타와 지구에 남은 후타쿠치, 인터스텔라 & 스페이스 오디세이 오마쥬를 포함한 SF AU* Title image from unsplash.com* 2015.05.29. ~ 2015.06.01. 까지 티스토리에서 연재 후 통판하였습니다. 00. 스무여덟 해 하고도 석 달과 일 주일을 더 산...
Chapter 2: Assessment There are many ways to be an asshole.Study the situation slowly and avoid snap judgments. People react differently to perceived slight. Here are some questions to ask: 1) Do you ...
▶ [오다자]dear, from /오다사쿠x다자이/ 31P(후기생략)/ 5000원 / 전연령 ▶ 스크롤 버전입니다.
아침은 평소와는 다르게 시작되었다. 스티브가 부엌에 도착해보니 스타크와 헐크가 먼저 와 있었다. 물론 그것만이라면 특별할 것도 없겠지만, 식탁 위는 깨끗했다. 스타크는 요리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 그는 깍지 낀 두 손을 식탁 위에 올린 채였다. 그 손 앞에 주먹만한 크기의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놓여 있었다. 어리둥절해 있는 스티브에게 그가 자리...
어지러울 정도로 복잡하게 뒤얽히는 빛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어 눈을 감았다 뜨고 보니 이미 도착한 모양이었다. 토니는 수레바퀴 같기도 하고 꽃 같기도 한 둥근 무늬들이 벽면에 정교하게 새겨진 황금빛의 돔을 볼 수 있었다. 그가 딛고 선 검은 바닥에는 수면 위에 떠오르는 물결의 일렁임처럼 하얀 동심원이 떠올라 있었다. 반구의 중앙에는 금빛 제단이 솟아 있었고...
-Hide and seek Remember the past, you will realize something. “저기.. 요셉씨...” “읏..!” 요셉은 이솝의 손목에 묶인 밧줄을 물어뜯다 거칠게 튀어나온 줄기에 아랫 입술이 베었고, 입술이 찢어져 피가 세어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덕에, 밧줄은 풀렸고 이솝은 요셉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말했다. “요셉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