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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4화
*학폭, 가정폭력 소재 주의* 집에 도착하고 침대에 내려놓자 자고 있는 인준이 보였다.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상처들이 더 잘 보였다. 동혁은 또 구급상자를 가지고 와서 약을 발라주었다. “내가 네 덕분에 치료 실력 하나는 최고겠다.” 실없는 말 한 번 해주고 잘 자라며 듣는 사람 없는 허공에 외치고는 방을 나왔다. 그리고 바로 마트 가서 장보...
※말레X가인로 연성했습니다!!※당근 유니버스가 섞여있습니다!!----------------------------------------------------------------------------------------------------------------------------------- 학원장은 최근 고민이 생겼다. 그도 그럴것이 가인 혼자 싸우는...
한유진, 한유진, 한유진 개새끼! 출근하자마자 자리에 앉은 혜준은 제 앞으로 날아오는 메일 세례에 입 밖으로 나오려는 욕들을 억지로 삼키며 메일들을 취합하여 준표에게 보고 메일을 작성하고 난 후 일어나 팀장실로 향했다. 보고 메일에 첨부되어 있는 메일은 모두 혜준의 가이딩을 취소하고 싶다는 에스퍼들의 항의 메일이었다. "팀장님, 이혜준입니다.""응, 들어와...
[캐붕 주의] 종훈은 솔과 연애를 시작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솔은 변호사로서 자리를 잡고, 법조인으로서 훌륭하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하는 종훈이지만, 한편으로는 성장해가는 제자의 앞길을 막을까 봐 서서히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별을 말할 날이 오늘인 것만 같아 솔이가 재판 끝날 시간에 맞춰서 종훈은 문자를 보냈다. - (띠링) - ...
※ (타인의) 사망, 자해, 유혈 주의 (그냥 트리거 범벅입니다 제발 뭐든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 원작 날조 多: 시부야 사변 이후의 시점이지만 사멸회유 ×, 고죠 봉인 × ※ 약간의 캐붕 주의 사랑은, 저주의 다른 이름이라고 했던가. 아니, 애당초 이게 사랑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게, 사랑이라고? 사랑을 해본 적은 없었다. 제 주변 사람이 사랑...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죄목] 1. 무조건적인 공감으로 사리분별을 확실히 하지 못해 좇될뻔한 것. 이건 변명할 게 없다..왜냐면 전적으로 타고난...내 잘못이다. 미움 받고 싶지 않다 -> 이야기에 공감을 해주면 나한테 마음을 열어주잖아 ! 이지랄로 2N년을 살다보니.. 이건 좀아닌데~ 싶은 말에도 그냥 무조건적으로 공감하고 편들어주는 좋지 못한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이...
"조용한 수녀원에 창백한 아가씨가 걸었네. 달은 은은하게 그녀를 비추었고, 눈썹에는 부드러운 사랑의 눈물이 맺혀 있었네." -울란트 뜨거운 6월의 오후에, 빈과 빈의 아름다운 정경에 끔찍한 폭풍우가 불어닥쳤다. 검은 구름이 낮게 위협적인 모습을 하고 깔려 있었다; 번개가 빗발쳤고 천둥은 압도적인 힘으로 밀려왔다. 긴 분노 끝에 보이지 않는 거인의 화는 가라...
ㅇ닉네임&입금자명 : 이김 / 남예인 ㅇ메일 주소 : cvb_12@naver.com ㅇ타입 선택 : 짧은 sd 전신 2명 ㅇ인원 : 총 2명 ㅇ캐릭터간의 관계&분위기: 우희수영 ㅇ캐릭터 설명: 우희수영 ㅇ구도 : 별의커비 별에 왼쪽 수영이 오른쪽 우희가 앉아 있습니다. 수영이는 다리를 브이자로 벌리고 두손은 다리 사이 바닥에 짚은 자세. 우희...
물기가 남아 있는 그릇을 건조대에 올려놓고 손을 닦았다. 환기를 위해 한 뼘 정도 열어 놓은 창틈으로 강아지들이 짖는 소리가 들렸다. 누가 왔나? 차가워진 손을 비비며 베란다 쪽으로 나가 마당을 내다 보았다. 정동이, 동진이, 잘 있었어?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에 신이 난 강아지들이 꼬리가 떨어져라 흔들어대고 있었다. 허리를 숙이고 강아지들을 쓰다듬던 여자와...
첫사랑의 법칙 첫사랑의 법칙. 그러니까, 우리들의 첫사랑의 법칙. 지금부터 그 첫사랑 일대기를 얘기해보려고 한다. 내 첫사랑 일대기. 이제는 추억으로 남은 이야기. 무려 1년의 스토리를 말이다.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 이미 지나가버린 이야기니까. 우리의 첫사랑 스토리. 방년 19세. 내 이름 이여주. 방년 19세에 첫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개학 첫 날에...
한겨울에 비가 내립니다 기다리던 눈 대신 비가 내립니다. 눈을 기다리던 그대가 실망할까봐 그리움과 함께 비가 내립니다 눈 이불이 되기보다 언 땅에 스며들어 생명이 되고 싶어 비가 내립니다 나도야 그대에게 눈 이불이 되어주고 생명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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