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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응, 당연히 놀리려고 그러는 거지. (흠, 눈 도륵 굴리며 너 빤히 응시하다가, 네 모습을 보고 눈을 세상 동그랗게 떴을까.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고.. 이, 이 반응은 뭐야. 나 아직 뽀뽀밖에 안 했어. 의미 불명한 웃음을 흘렸고.) 그럼 사랑의 포옹? 대체 어떻게 도와줘야 하니. (사실 몇 발자국 떨어져서 말없이 있는 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알고 있어...
재호현수금학/재현금 매일 깨지는 접시, 귀를 찌르는 비명, 묵직한 고통. 어린 나이에도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고, 방음따위 될 리가 없는 얇은 벽 너머 사람들의 외면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 우리는 항상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마지못해 견뎌야 했다. 어머니는 나를 데리고 성당을 다녔다. 어머니는 하얀 천을 머리에 올려 멍...
약의 효과로 이틀간 식당에서 아무런 사고도 없이 일에만 집중했다. 크리스마스 특별 메뉴를 개발하자고 주방에 건의했다가 연말에 쏟아지는 손님들을 감당해야 했던 주방장에게 눈빛으로 욕을 먹고선 '다음 크리스마스 전에는 반드시 특별메뉴를 바로 투입하리'라 계획했다. 이틀 내내 홀 서빙과 내년에 쓸 신메뉴 개발로 온 정신을 다 쓴 탓에 집에 도착했을 땐 씻기 전 ...
공개 프로필 캐치프레이즈 [ 청개구리 그놈 ] ❝ 싫은데~ 내가 왜~ 얼마 줄 건데~! ❞ 정말... 말 더럽게 안 듣지 또. 혼내봤자 눈 하나 꿈쩍 안 할 테고... 얘를 어쩌면 좋을까, 응? 외관 샛노란 머리카락! 스트릭랜드 집안은 대대로 금빛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태어났으니... 청개구리 마리오도 이것만큼은 피해갈 수 없었다. 햇빛을 받으면 화사하게 빛...
* RPS 주의. 본 글은 가상의 픽션이며, 글의 등장인물, 장소, 사건은 전부 현실과 무관한 허구임을 인지해 주세요. Standard Romance 1 베이징 국제 공항 제 2 여객 터미널의 거대한 유리창을 뚫고 들어오는 햇빛은 따스하다기 보다 따가웠다. “적어도 오기 전에 말하지 그랬어?” “비행 중이었잖아. 그리고 이런 말을 문자로 듣고 싶어?” 어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작가님 노트 : 편지, 소금 작전, 쇼핑, 그리고 디데이 굵은 글씨 : 시리우스 이태릭체 : 리무스 일반 : 제임스 밑줄 : 피터 전부 다 : 앨리스 -이태릭, 밑줄, 하이픈 : 릴리- 목요일 오전 (7:45) 나와 찌질아, 쇼핑 가자. (7:47) 버스 앞으로 널 밀어버릴 거야 * (8:23) 일찍 일어났네, 달빛아? (8:24) 어제 우리 말했듯이 하품...
*공백 포함 14,841자 *분량 대폭발(...)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 side: A long time ago, 어린 김독자가 보기에 황족은 괜히 이곳저곳 불려 다니기만 하는 들러리―얼마 전에 형님이 어마마마께 이렇게 말하는 걸 우연히 들었다.―같았다. 쉽게 말해서 재미는 없는데 번거롭기는 엄청 번거로웠으며 신경 쓸 것도 많았고 하면 안 되는 것도...
이 글의 제목은 당연한 소리라는 점에서 가짜다. 미우라 켄타로의 <베르세르크>는 BL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꽤 오래 전부터 <베르세르크>가 준BL은 되는 것 같다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지금은 이런 합의가 너무나도 만연해서, <베르세르크>를 이십 년 넘게 봐온 진지한 팬이 쓴 게 분명한, 한참 등장이 없던 조...
₁ [ 전차에 사람 엄청 많다 ] ₁ [ 밥은 먹었어? ] ₁ [ 바빠? ] 니노미야는 홀로 빛나고 있는 액정을 물끄러미 들여다보았다. 불을 켜지 않아 컴컴한 집 안에서 빛을 내려 애쓰는 휴대폰은 니노미야를 닮았다. 액정 윗부분의 숫자는 오후 9시 30분을 가리켰다. 퇴근 후 집에 들어온 게 9시 정각이었으니, 넥타이도 끄르지 못한 채 소파에 앉아 30분을...
해골과 춤을~
하루는 하지가 다가오는 날의 방과 후였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을 보내던 나날이었다. 이때에도 어김없이 그들의 동료들은 잠을 자거나, 외모를 단장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하는 것이었다. 그들도 어김없이 사이가 좋았다. 평화로운 그 여름날의 청춘은, 보는 사람마저 하여금 들뜨게 만들었다. 츠키나가 레오에게는 말버릇이 여럿 있다. '인스피레이션'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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