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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강승호, 양승리, 고수희, 안소니 초콜릿 다 버려주세요 진짜 눈물나네... 개인적으로 큰 소리 너무 무서워서 (소리 지르면서 싸우는 거랑 총소리랑) 많이 움찔움찔하구 그러긴 했는데 좋은 극이었다... 아 그리고 마이클이 피터슨한테 해주는 이야기 그냥 조금 웃고 넘길 수 있었는데 ㅋㅋㅋㅋ 피터슨이 너무 웃음터져서 ㅋㅋㅋㅋㅋㅋ 웃음 참기 챌린지 느낌...
CAST: 이지숙, 성두섭, 박준휘, 강기헌, 윤석원, 조풍래, 진태화 너무 탈출하고 싶었던 나머지 진짜로 수갑을 끊어버린 대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창섭이 다시 묶으라고 했는데 그거 묶으면서도 끊어지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다시 묶인 거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후로 기억 휘발) 이 이후로 막 꽃도 떨어뜨리구 그랬다 완저니 우당탕탕 ㅋㅋㅋ...
CAST: 김경수, 이용규, 김수연, 김지휘, 임별, 장민수, 안창용 제대로 감겼다 진짜 감겼다 이건 큰일났다 후기 써둔 거 사라졌지만 자첫 자둘 때 이건 왜 그렇지? 이런 식으로 궁금했던 점 다 해소했었던 기억이 있고 보는 기매진 기매진 하면서 울어ㅆ음 (?) 옥도정기 따끔 하는 거 볼 때마다 생각하는데 진짜 유치원선생님 같고 기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ST: 김경수, 문성일, 소정화, 김지휘, 양승리, 이승현, 권동호 이윤은 독자를 희롱하는 데 뭐다? 천재다~ 김해진 편지 뺏길 때 너무 종잇장같애 ㅋㅋㅋㅋㅋㅋ 스르륵 떨어지는 거 진짜 무슨 종잇장인가? 이윤이 정세훈 놀리는 게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훈아 계속 글 써라 ㅠ ㅠㅠ ㅠ ㅠㅠㅠ 나도 같은 마음이야 김해진 왜 자꾸 이윤한테 자기 이해...
CAST: 김경수, 문성일, 김히어라, 김지휘, 양승리, 이승현, 권동호 드디어 못사 탈출의 날 아주 뿌듯 혹시라도 보고나서 연출이나 이런 면으로 실망을 할까봐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어떻게 이 극이 날 실망시켜... 진짜 말도 안 됨... ㅜ ㅠㅠ ㅠ ㅠ ㅠ 내가 해진인 것처럼 울고 말라죽어 가고 있음... 세훈아 히카루상 제발 저 좀...
제목: 대학교 미팅에 과거 짝사랑 나옴 근데 걔 옷에 토함 어떻게 해야 해?? └어쩌긴 어째 사과해야지ㅋㅋㅋㅋ └글쓴이: 나 걔 번호 몰라 └주최자한테 물어봐. 건너 건너 알 수 있을 듯 └토는 어쩌다 한 건데? └글쓴이: 술 들어가고 오랜만에 걔 보니까 긴장돼서 └그런 상황에서 마시면 안되지ㅋㅋㅋㅋㅋ └글쓴이: 걔 보니까 옛날 안 좋은 기억나서 계속...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커미션 (선님, @sunttn) 표지 및 특전, 인포 작업
空を見上げる時の思いは 1人残っている寂しさだけ 한번 맛본 일순간의 감정의 이름조차 모른 채 빼앗겼을때, 어디로가야할지 모르는 이름 모를 감정을 목표도 없이 무작위로 휘두렀을때, 그 모든 시간이 흐른 후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끝없는 고독감과 밀려오는 괴로움, 절망만이 자신을 감싸안는다. 해소할 길을 알지 못한채 가만히 하늘을 바라본다. 다시 되찾고 싶다...
'그 나라'의 겨울은 항상 그랬다. 1년 내내 텁텁한 공기와 건조한 기운이 항상 감도는, 우중충하고 누런 빛이 도는 회색의 도시는 겨울이 시작되면 거짓말처럼 하얀 눈과 매서운 칼바람에 휩싸였다.그 나라의 사람들은 겨울이 시작되면 어느 누구라고 할 것 없이 각자의 형편대로, 부유한 이는 질 좋은 최상급의 모피로 온몸을 감싸고, 가진 것 없는 이는 간신히 몸을...
사실 7번 글감을 습관으로 잡고 당장 떨던 다리 이야기부터 시작했는데 어젠, 정말로, 글이 존나, 안 써졌다. 글감을 여섯 번 바꾸고 첫 문장을 열 번 썼다 지웠다. 오늘은 어제보다 뭔가 써지긴 하는데 벌써 하루가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네. 당장 눈에 보이는 습관부터 풀어 나가면 되겠다. 당장 이 글 또한 그러하듯 내 손에서 탄생하는 모든 것들은 정해진 마...
토요일 오후 4시, 다시 병원을 찾았다. 항상 오전에 예약을 하고 찾았으나, 어쩐 일로 오전 시간의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불가피하게 애매한 시간인 오후 4시에 진료를 진행해야했다. 애매한 시간에 진료를 받아 하루의 스케쥴이 망가져버린 느낌이어서 약간 불쾌했다. 그래서인지 조금 늦장을 부리다가 결국 5분 정도 늦었다. 사실 이번주에는 선생님께 딱히 드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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