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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제법 따뜻해진 날씨, 길거리에 쌓여있던 눈은 언제 있기라도 했던 듯 녹아 사라지고 샛노란 산수유 꽃망울이 옹기종기 피어 봄을 알리고 있었다. 따뜻한 날씨에 제 친구 설과 함께 택인 섬에 놀러 온 하윤은 거리마다 늘어선 달콤한 향기와 분홍색 리본에 시선을 빼앗겼다. 설레는 계절 만큼이나 두근거리는 이벤트, 길거리엔 발렌타인데이 준비가 한참이었다. 특히나 발렌...
미루고 미룬 포타... 그림 백업.... 사실 삭제 안 하고 오만 거 다 저장하는 사람이라 안 써도 그만이긴 한데 완성한 거나 맘에 드는 낙서 같은 거 시간순으로 올려두면 한 번에 보기 편하고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게 됐다 덕분에 과거의 그림을 봐서 초저녁부터 기절하는 줄 여튼 시작합니다... 독특한 SD 그림체가 가지고 싶어서 좋아하는 미애니 참고해서...
안녕하세요? 겨울의 빛이 출간 계약을 하였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포스타입, 조아라, 투비에서 연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작품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0. 너무 엄청난 극을 봐서 후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음. 와 진짴ㅋㅋㅋㅋ 이 극 미쳤나봐ㅋㅋㅋ 1. 비지터, 우먼, 플레이어 그리고 맨 이번 시즌 공연을 보면서 느꼈던 점인데 내 기준으로는 비지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재미가 달라지고, 공연 퀄리티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극 전체 중심에는 맨과 우먼이 있어야 하는 것 같음. 내...
12월에 뭔가 하겠다던 딸기 어디갔나요. 일단 저는 모르겠습니다... ^-^,,, 작심삼월을 신청하였고,,, 놀랍게도! 2주치 분량을 미리 써뒀다는 사실..! 두둥.. 이제노 전담팀 시리즈 후속작 또한 작심삼월로 공개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외전, 개없공 전부... 작심삼월.. 혹은 여유가 되면 그때... 하유... 알바 하느라고 한 달 동안 글을 아예...
연하남 대작전 노을. 1. “아 안 한다니까!” “딱 한 번만! 나 진짜 중요한 약속 있어서 그렇단말야... 응? 딱 한 번만-” “너 이게 몇번째인지 알아? 아무리 멍청해도 이젠 알아본다니까?” “알겠어- 겨울이 네가 정 그렇다면..” 나는 친구도 없는데, 그냥 이렇게 헤어지지 뭐- 꿍얼거리는 저 말투. 또 시작이었다. 인상을 쓰던 겨울이 한숨을 내쉬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별은 내 가슴에} 단체로 놀러가기로 한 날 준비는 됐겠지 제군들 공주 왔어~~~~??? 늦게 온 나 반겨주는 이동기 서선배 ㅋㅋ 둘다 디진다 진짜 펜션 가는 길 휴게소에서 찰칵 울 애기 넘넘 귀엽긔ㅜ 선배들만 모여있는 컷도 하나 찍어줌 너무 모여있진 마요.. 화석들끼리만 놀지 말라고.. 이동기가 형들이랑 찍었다며 보여준 인생네컷 사진 지존 귀엽다 나 빼...
맨 마지막에 인스타그램도 있어요‘-’ 참고해주셔요 연하가 해로운 이유 연상의 질투가 해로운 이유 그거 갱년기 증상인데 찐친의 대답 그걸 또 수긍한다 정우 이름 나오니까 아주 기다렸다는 듯이ㅋㅋㅋㅋ 이 정도면 그냥 때릴 명분 찾는 거임 이것 봐 아니라고 안 하잖아 서프라이즈로 정우 대학교에 찾아갔는데 거기서 여주는 보았음. 여자에게 둘러싸인 정우를 그리고 게...
안녕하세요! 열성 오메가의 맛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성 오메가의 맛은 완결까지 초고 작성이 끝났고 약 25편 내외의 분량이에요. 초반 만 오천자 분량을 무료 공개(총 2화) 후 편집을 거쳐 편당(공미포 5천 자 이상) 200원에 올릴 예정이에요. 연재주기는 매일입니다. 빻은맛 gl을 사랑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P.S. 2화, 3화는 한...
런던의 낡은 사진관에서 돌아가신 부모님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상자에 들어간 오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발견하고 심심풀이로 사진을 찍었다. "뭐야? 이거?" 그런데 사진을 찍은 자리에 엘리베이터가 나타났다. 사진을 찍으면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카메라가 현실적으로 말이 될까? "작동하는 건가?" 엘리베이터를 관찰한 결과 작동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이유는 모르...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1. 제 인생이 서서히 꼬이기 시작했던 것은 언제부터였을까요. 아마, 황미애 가족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간 날. 떠나가는 차를 보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러 무턱대고 달려가는 차를 쫓아가다 철퍼덕 넘어진 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실수 하나로 저는 눈가에 흉터에 생기고, 수많은 오해 속에 살...
출근 시간의 지하철은 지옥이라기엔 재미있는 구석이 있었다. 세진은 어린 시절 갔던 외가에서 할머니가 쓰던 키를 생각했다. 낡은 농기구에 얹은 온갖 곡식을 키질 몇 번에 쭉정이와 분리시키는 평범한 작업 광경이었다. 기억 속 어린아이는 마당에 내놓은 평상에 앉아 시골 가을의 모습을 보며 심심함을 달랬다. 날개가 달린 긴 바구니를 흔들면 검불이 팔랑거리며 바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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