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 글은 전독시 2차 창작 글입니다. 글을 쓴 지 얼마 되지 않아 어색할 수 있습니다. 욕이 나옵니다. 저번 버림받은 김독자 1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글쎄요 이제 와서 달라지는 게 있을까요?' 김독자의 말투였지만 김독자 특유의 온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독자야 분명히 희원이랑 애들은 너가 싫은 게 아니라 큰 충격을 ...
'체험, 리얼리티 휴가!'라는 프로그램은 오메가 2명, 알파 2명, 베타 1명의 연예인이 휴가를 즐기는 프로그램이었다. 알파와 오메가, 베타까지 모두 섞여서 지냈기에 사람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은 아무런 논란, 사건이 없이 무난하고 평화롭다는 점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유명한 연예인을 많이 데려왔기 때문...
영혼도 이름도 없는 그는 오늘도 죽은듯이 살아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세기 영국 거리엔 마차와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 안개가 조금 낀것 빼고는 무엇 하나 변한것 없이 평화로운 이른 아침이다. 그 거리의 구석 한 쪽에 비좁은 골목길이 있었다 누구 한 명 관심없는 구석진 곳에 낙엽 위로 누가 버린지 모른 마네킹으로 보이는것...
* 결제는 소장 목적의 결제창입니다. 결제창 뒤에 추신이 있긴 하지만 큰 내용은 아니에요.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히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있잖아, 나는 아직도 너에게 고백하던 날이 생생해 추운 겨울이었잖아. 원래 고백할 맘 없던 날이었는데. 네가 코끝이 빨개져서 눈사람 만든 거 자랑하는데 나는 그때 고백하기로 결심했었어. 진짜 별거 없지? 근데 이 ...
어떤 글부터 써야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돌봄노동가이드라. 자칫하면 돌봄노동에 관한 가이드 즉 육아나 살림을 잘하기 위한 가이드로 비춰질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러나 저의 글들을 보면서 눈치 채셨겠지만 저는 살림에는 젬병인 사람입니다. 우선 살림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 보았는데요. 1.한집안을 이루어 살아가는 일 2.살아가는 형편이나 정도 3.집 안에서 주...
마지막에 저거 레드 문 episode 02. 레드 문 15 생각해보면 태형이가 눈치코치가 없어서 망정이지 우리가 연애하는 걸 그대로 들킬뻔한 순간은 여러 번 있었다. 태형이는 내 가장 친한 친구고 심지어 우린 꽤 오래 숙소에서 합숙을 했으니까 당연한 일이었다. 꾹이와 연애하기 전까지 태형인 내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도 되는 사람이었고, 오히려 어느 날 갑...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AU* 주의! 두 사람 간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납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곡을 듣게 되었어요. 노래의 뮤직비디오로 들어간 것이 바로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이라는 작품이더라구요. 호기심이 생겨 영화를 봤는데요. 노래와 작품의 아련함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되어서, '아, 이런 ...
아직은 날이 쌀쌀했다. 길고 길었던 겨울에서 드디어 봄으로 넘어가는 애매한 계절, 아주 애매한 날씨가 계속되는 중이었다. 혹시 모르니 단단히 싸매고 다니라는 엄마의 말에 머플러를 목에 둘둘 둘렀다. 문을 열고 집을 나서자 익숙한 찬 기운이 코끝을 스쳤다. 크게 숨을 한번 들이마시면 찬 공기가 몸속을 한가득 채웠다가 뜨거운 숨으로 도로 빠져나간다. 남들은 이...
갈매기 두 쌍이 한적한 부둣가를 가로지른다. 끼룩거리는 울음소리가 그들의 밑에서 울리는 두 쌍의 발소리에 묻힌다. 불규칙한 발자국이 아스팔트 바닥에 새겨진다. 남루한 행색의 소년과, 촌티 나는 교복을 갖춰 입은 소녀가 작은 배를 향해 뛰어간다. 자세히 보면, 소녀는 배를 향해 뛰는 소년을 향하고 있다. 소년의 푸른 남방이 펄럭거린다. 소녀는 파도를 뒤쫓고 ...
쫑규 합작으로 썼던 글!! (합작 포스타입 링크 https://234stepstoyou.postype.com/) 에 1만 7천자 가량 뒷얘기를 추가해서 업로드합니다 앞부분은 다 똑같아용!! 스크롤 쭈욱~ 내리고 뒷부분부터 읽어주시면 됩니다~(〃⌒▽⌒〃)ゝ 《여름에 굳은 나이테》 스승이 자살한 12월 31일 밤에 규는 훈수를 두고 있었다. 연말 회...
사실상 첫대면부터 단숨에 호로로록 빨려들어가기 시작하지만 낯선 감정이라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를 지속하게 되는 태웅이.. 한동안 짝사랑으로 팔자에 없던 속앓이 하시겠습니다.. 첫대면에 태섭이가 한 생각은 '이만한 키가 두 명(배코)..(놀람)(신남)'
는 접니다. (?????) 8월 12일 뷔총온 이후 'ㅁ' 당신의 숲 회지를 구매해주신 분들!! 혹시 머,,, 저에게 머,,, 외전까지 다 읽고 해줄 말 있으면,,,? 여따가 올려주소서,,, 아잉 한 번만 (???) 헤헤헤 *-_-* 늑대X인어 부부의 육아일기 잘 보셨나요! 당신의 숲은 회지 제작 과정에서 솔직히 험난한 일이 많았는데,,, (이건 멤버십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