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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공식으로 뱃이 생각보다 단거 잘먹는 속성이랑 다 잘하는데 요리 망금술사 설정이 너무 좋다. 알피가 잔소리 했음에도 두번씩이나 간식을 더 먹은 브루스는 다음날 아침 녹색 크립토나이트에 버금가는 녹색 완두콩 크림스프를 먹게될거시다 +수염 왜 그리다 말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해냈나요?” 피터가 제일 먼저 물은 말은 그것이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피터는 콘크리트 무더기 밑에 있으니까. 그래서 토니는 다른 생각을 했다. 이를테면 그가 시각을 통해 냄새를 맡을 수 있다면 피터에게선 비린내를 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왜냐하면 피터는 지금 의미 그대로 참혹했으므로. 넝마처럼 늘어진 팔은 그야말로 불길한 상징이었...
“징글벨, 징글벨…” “…” “…흰 눈이 내린 거리에, 석양이 드리워지고. 골목마다 크리스마스 캐롤은 흥겹게 울려퍼지는데…” “…” “…무릇 비극이란, 이 아름다운 저녁을 냄새나는 촌구석의 허름한 모텔에서, 유칼립투스 입이나 짓씹는 지린내나는 야만인과 더불어 앉아 낭비하는…” “계속 말해.” “어이쿠, 갑자기 말하고 싶은 생각이 싹 가시네. 왜?” “지금 ...
그 날 화단에서의 휴전이 거짓말처럼, 여전히 아침이 돌아오면 다니엘은 또 도망가고 열받은 성우가 쫒아갔다. 둘 중 한 명만 그만둬도 멈출텐데, 누구도 그런 생각은 못하고 교정을 뺑글뺑글 돌았다.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성우도 쫓아 가기 힘들었다. 그래봐야 아침에 또 그 약 오르는 쥑쥑이 면상을 보면 안 쫓아갈 수 없겠지만. 오늘은 유난히 피곤했다. 폰...
블루 메딕이랑 데모랑 어쩌다보니 텔레포트 사고로 몸이 바뀜 예아 그거슨 뻔한 발단데모가 메딕 몸으로 으아르아렁라을아ㅓㄹ아ㅡㄹ아러아ㅡ랑 이러고 뛰어다니고 메딕은 데모 몸으로 벙쪄서 서 있음 남산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듯 딴딴일단 원인을 모름 몰라야지 거럼 ㅇㅇ 그래도 뭐 심각한 문제는 아니니까 텔레포트 사용만 중지하고 미션을 꼐속하기로 함데모는 두 눈이 ...
쓰면서...트위터에 썼던거 보면서 했는데........어휴... 진짜 포치님 블랙햇 개 좋았어요 엉으흥헝ㅎ으엏엏엉엉ㅇ엉엉 나중에 포치님 1rt하시면 한번더 블랙햇 해주세욯(포치님:ㅗㅗ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박새별 물망초듣고 있으니 생각나는 썰 예밍은 애인에게 화분을 받게 됨. 물망초라는 팻말이 꽃혀져있는 화분을 머리맡 창가에 놓고 물도 주고 언제 꽃이 필까 기대하던 어느날 드디어 꽃이 핌. 파란색의 작은 꽃에게 예밍은 이름을 지어줌. 望. 기대와 바램. 꽃이 된 왕은 매일 물을 주고, 따뜻한 햇볕아래에서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예밍이 너무 좋았음 그의 웃음이 ...
붉은 잎이 떨어진 날 *** 트위터 백업 입니다. 말의 흐름이나 문맥이 자연스럽지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타는 수정을 했습니다.) 오다사쿠 자네가 죽은걸 눈 앞에서 보았을때 나는 믿고 싶지 않았다네. 떨리는 손으로 자네를 불러도 대답조자 들려주지지 않는건가. 그렇게 자네를 땅에 묻는것도 지켜 보았네. 땅이 고르게 묻히고 자네가 원하던 바다가 보이는 곳에...
< 망상(妄想) > 월간 쿠로아카 7월호 SOJO 그날은 그동안 퍼붓던 비가 거짓말처럼 느껴질 정도로 맑은 새벽이 있던 날이었고, 아침에 그다지 약하지 않았던 아카아시가 유독 침대를 뒤척였던 날이었다. “아직까지 자면 어떡합니까.” “……더 자자, 아카아시.” 더 자면 바로 지각입니다, 쿠로오 씨. 이제 그만 일어나세요. 오늘 아침 회의도 있어서...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을때 모든 것들이 날아가 버리고 희망만이 남았을때 인간은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할 수 있는 대신에 대가로 인간을 낚아버리는 미끼를 손에 얻었을까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을때 모든 것들이 날아가 버리고 희망만이 남았을때 인간은 희망으로 연명할 수 있는 대신에 대가로 인간을 낚아버리는 미끼를 손에 넣었을까 인류에게 최악의 고문은 희망일거야 근...
7:50 AM 또 저 새끼다. 선도부를 한답시고 이른 아침부터 하품을 쩍쩍하며 교정앞에 서있던 성우는 저멀리, 100M밖에서도 알아 볼 수 있는 노란머리를 맹수처럼 노려봤다. 강 다니엘. 근래 한달동안 자기를 골탕먹이는 2학년이었다. 안잡히려고 빨리 오는가본데 어림도 없다. 건들건들 긴 다리를 휘적거리며 걸어오는 놈을 유심히 살폈다. 가까이 보지 않아도 이...
"거기 누구 있습니까." 세레트는 흠칫하며 물 속으로 반쯤 가라앉혔던 몸을 다시 일으켰다. 갑작스런 인기척은 현자 슈나이드라의 것. 그는 몸의 눈을 닫은 대신 한정없는 지혜를 얻은 자였다. 허나 아무리 장님이라 해도 그 앞에서 이 꼴로 있을 수는 없지, 세레트는 최대한 물소리가 나지 않게 연못가로 빠져나와 조심조심 겉옷을 뒤집어썼다. 햇살을 먹은 두터운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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