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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뭐가 그리 서러웠던지.. 아니면 걱정이었던지.. 가을은 처소로 돌아와서도 한참이나 이정의 품에서 눈물을 흘리다 지쳐 잠이 들었다. 이정은 가을에게 내놓은 자신의 진심이 가을에겐 어떤 의미일지.. 혹시나 부담스럽지는 않을지.. 아니면 그저.. 그 계절의 이름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몇번.. 넌지시 건네주던 그의 마음을....
제가 요즘 따라하고 있는 겨드랑이 살, 그리고 부유방 빼는 루틴 올려놓을게요.
그 날은 하늘이 파랗고 구름이 아름다운 날이었다. 카일과 라스는 자연 속에 누우면서 하늘을 구경하고 있었다. “저 구름은 강아지처럼 생겼어.” “그래? 저 구름이?”“아니. 옆에 있는 구름.” “찾았다. 그렇네. 완전히 강아지 같네.” 라스는 언제나처럼 카일을 놀아주고 있었다. 그 둘이 하는 놀이는 구름 찾기 놀이였는데 구름과 닮은 무언가를 찾는 놀이였...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주말에는 혹시 쉬게 해주지 않을까, 눈치를 보고 슬쩍 찔러봤지만 코웃음을 쳤던 명현선배는... 토요일에도 봐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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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계속 추가 예정 소율이 설정- https://posty.pe/n6kcly (원작자 계정(트위터) : @AN_S_plash_) 10살 생일날, 가족들과 함께 간 여행 중 어두운 숲속 깊은 곳. 나는 그곳에서 그녀를 만났고 그것을 시작으로 내 세계는 점점 무너져내리기 시작했다. -무너지기 시작한 세계- 낯선 순백의 남성. 그의 등장과 함께 나에게 상처로만 남을...
01. 양여주는 태어날 때부터 학자였다.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닛시-르비딤 대학은 오베제국 내에서도 외곽, 작은 소도시에 위치했다. 멀지 않은 곳에 항구가 있었기에 르비딤 대학으로 유학을 오는 황족들이 많았다. 물론 오베제국은 구대륙의 대부분의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지 학문을 위해서 유학을 결정하는 얼뜨기들은 없었다. 한마디로 왕국의 아카데...
검은 바다, 검은 하늘. 흑백으로 가득한 해안이었다. 온통 검해 수평선이 어디인지조차 구분가지 않는 마당에, 내 발목까지 들어찼다 제 바다로 돌아가길 반복하는 소금물이 무거워 발목을 잡혔다. 바다가 몰고 오는 시원하지만 소금 향에 습하기도 한 바람에 머리칼이 뺨을 스쳐 하늘거리며. 회색빛 모래에 사금도 아닌 사은이 자리 잡아 반짝였고, 물고기는 보이지 않...
딱딱한 복숭아는 유사시 흉기로 쓸 수 있습니다 근데 물렁복숭아는 통조림으로 나오는데요? 너는 나무 아래 누워 복숭아를 깨물었지 과도를 든 남자는 너를 깎아먹으러 언덕을 올라오고 있었지 너는 궁금했지 네가 달콤할 것인지 어떤 인간의 핏줄에서는 피 대신 유혹하는 과즙이 흐르고 있는지 이러지 말고 중력에 대해 알아봅시다 과도를 손에서 놓으면 떨어지죠 복숭아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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