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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https://youtu.be/_NJOoifeF5s 한참 모두가 박에 맞춰 바닥이 울리도록 뛰거나, 환호성을 내지르는 공간은 몹시 갑갑했다. 공기가 눅눅하고 쿰쿰하다든지, 혹은 아주 바싹 마르지 않았는데도 숨이 막혔다. 그 덩치로도 누군가를 숨겨줄 여력이 없었다. 즐거울 자신이 없었다. 벗어나고 싶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방 수를 찾아내지도 못할 거면...
모든 것은 반복되고, 새로운 세계는 돌아갈 것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우리가 믿어온 법칙이었고, 공리였다. 그 이야기는 아무도 반박하지 않을 것이라 믿어왔고, 절대로 침해받지 않을 것이라 믿어왔다. 그리고 우리의 공리를 마지막으로 지키기 위한 사투를, 지금 천천히 벌이고 있었다. 따분한 글들이 쓰여 있는 원고지들 위에서 한 크리쳐가 엎드려 잠을 자고 있었다....
Street of true love is uneven never.진실한 사랑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 새하얀 종이를 타고 검은 얼룩이 번졌다. 짙푸른빛의 머리칼을 가진 아이는 그를 가만히 바라보다 천천히 일기장에서 펜을 떼어냈다. 하나로 땋아내려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머리채가 뺨을 간지럽혔다.집 안은 고요했다. 분명 사람이 사는 ...
아무 말도 안 하고 나올지도 몰라. 그러기를 바랐던 것이었다. 가슴팍이 먹먹하고 뱃속이 무거워 금방이라도 저를 벗어나버릴 것 같은 생각들을 붙들어놓을 자신이 없었다. 입 밖으로 꺼내지 않으면 눌어버린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해결될 리 없다는 부정이 앞선다. 금방 번식하고 마는 번뇌로 제 앓음을 나누고 싶지도 않았고, 해서 누군가를 더 울...
드레이코, 제발... 해리는 드레이코에게 차마 손도 뻗지 못한 채곁에서 눈물만 떨구고 있었다. 이미 서리가 내려앉은 듯 차갑게 식은 드레이코의 몸에서 따뜻한 것 이라고는 드레이코의 몸위에 떨어지는 해리의 눈물 뿐이었다. 해리는 드레이코, 그러니까 사랑하는 제 연인이 괴로워 한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너는 네 손목을 볼때마다 필사적으로 없었던 것 처럼 지우고 ...
클튜 gif는 채색선이 보이네.. 좀 더 깔끔하게 되는 방향으로 찾아서 올려봐야겠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https://youtu.be/7GXGxO9xTgI 플로스가 포르티스 아우덴티아를 상처 입히지 않은 지 10년을 채워간다. 파트너의 불꽃을 끌어안는 제 친구의 모습을 만류하지 못했던 데는 몇 가지 변명을 둘 수 있었다. 닮았고, 이해했고, 자신이, 염치가 없었다. 자격이 무언지 여전히 알 지 못할 때였으며, 관계의 선을 더듬거리던 중이었으므로. 하나 그럼에...
Hi, METEOR #1 있잖아, 난 말이야. 가끔 하늘을 날고 있다는 생각을 해. 아, 아니다. 가끔은 아니고 좀 자주.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울음이 혀뿌리를 잡아당기거든. 양철 지붕이 줄지은 달동네 두드리면 쨍쨍 소리가 날 것만 같은 철 덩어리들이 하늘을 향해 쌓여있는 것 같아 사람들은 그 동네를 계단이라고 불렀다. 계단 집.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유령...
[다녀오겠습니다!] 힘찬 목소리가 어렴풋 들리고. [쿵] 현관문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토독토독] 계단을 걸어 내려오는 가벼운 발걸음 소리가 들리고. [쾅쾅쾅쾅] 그러면 이제 곧, "후나! 학교가자! 지난 11년간 변함없이 내 아침을 열어준 그의 목소리가 들린다. 한 걸음, 두 발짝 written by, 마이너리티리포트 아버지 직장 문제로 초등학교에 입학...
하늘이 부여한 가이드. 슈화를 향해 줄곧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다. 센터에서 지낸지 약 10년이 다 되어갔고, 그 중에 최장생존 가이드는, 중령 슈화였다. 가이드는 오래 못 산다고 한다. 아무래도 군소속이니 전쟁터에서 죽는 건 상전이고, 최악의 경우는 자신의 폭주한 센티넬에게 공격받아 죽는 것. 슈화는 그 최악의 상황에서 언제나 살아남아왔다. 지옥이 부여한 ...
" 아, 아! 잠깐만요, 거긴 간지럽다고! " " 몸부림 좀 치지 마, 자꾸 그러면 문양이 망가져서 다 닦아내고 다시 해야 한단 말이야! " 여러 명의 크리쳐가, 한 작은 크리쳐의 몸을 붙잡고, 나머지 한 마리가 그 크리쳐의 이마에 붓으로 문양을 그리고 있었다. " 으으... 아무리 연극이라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해? " " 연극이니까 이렇게 해야지, 어느 ...
트위터에서 에멧 드림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썼던 트윗 들 정리 해둔것 파판 14 5.0 기준 스포있음. ------------------------------------------------- 씨엘이 어릴때 내게 덕질 세계에 큰 영향을 줬는지 아직도 좀 씨엘 갬성이 많이 있음 특히 불멸/불사 구분이라던가..(토끼 설정때 이부분 구분하고 싶어했지) 에멧드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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