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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무료입니다. 결제는 소장하실 분만 하시면 됩니다. NOSTALGIA “윤기야. 독일에 가면 코카콜라를 꼭 마셔 보거라. 목이 간질거리는 것이 참 맛있다는 구나.” 첫 출국을 앞둔 날이었다. 챙길 것이 달리 없어 국가에서 배급한 남색 캐리어의 자리가 남았다. 무엇을 더 넣어야 하나. 한참을 앉아있는 윤기의 뒤로 아버지가 다가왔다. 무엇을 더 챙겨야할지 모르겠...
떨어져 있는 지갑을 주워주다가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났다. 아니, 닮은 사람인 것 같다. 겉모습 따위는 전혀 닮지 않았다. 오히려 정반대라고 해도 크게 틀린 것이 없었다. 전혀 해를 끼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가까이 두어도 괜찮을 것 같은 사람이었지만 겉모습까지만, 딱 겉모습까지 만의 얘기였다.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 말투가, 표정이, 행위가 멀리하는 게...
자캐가_단_한_가지_절대_믿지_못하는_것이_있다면자캐가_단_한_가지_굳게_믿는_것이_있다면자캐가_약해지는_유형의_사람은 인간은 무엇이든 믿는 것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신을 믿는 자들은 종교를 만들고, 무언가의 설을 믿는 자들은 전통을 만든다. 전통을 따르지만 믿지 않았고, 종교를 이해하지만 이것마저도 믿지 않았다. 애초에 인간이 아니기에 믿지 않는 걸...
어제 쇼핑을 하던 중 푸딩이 보이길래 3개가 한 묶음인 것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푸딩을 자주 사놓는 편은 아니었지만 네 생각도 났고, 오랜만에 먹고 싶어졌기에 충동구매를 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다. '뭐,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조심스레 카트에 담고, 그렇게 구매를 하게 되었다. 산 지 하루가 지난 오늘, 푸딩은 하나 남아있게 되었다. 당연하게도 네게 푸...
오늘 생일이라면서,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제일 먼저 꺼내고 싶네. 탄생화는 자운영, 꽃말은 나의 행복이래. 꽃말이 행복인 만큼 오늘 뿐만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있을 날이 행복하길 바라. 요즘 전염병도 돌던데 친구 건강도 잘 챙겼으면 하고. 그래도 오늘 생일인 만큼 건강도 건강이지만 하고픈 건 다 했으면 해. 생일 축하해.
*계연 전 설정으로 읽어도 되고, 계연 후나 켈빈 외사랑으로 읽어도 좋음 생애 다시 이런 마음을 품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사람이 나와 이어지는 것은 원하지도 않았다. 곁에 있을 수만 있어도 좋다고 생각했다. 제 뜻과는 다르게 네 연은 내 연과 엇갈리는 듯 굴러갔다. 그렇다고 네게 다신 볼 수 없을 거라는 말을 들은 것도 아니지만 결혼 생활을 하면 나와 얼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앤캐가_재채기를_한다면_자캐는 겨울이 다 끝나갈 때 즈음 꽃샘추위가 찾아와서 그랬던 걸까, 날씨가 매섭게도 느껴졌다. 집 안 공기도 꽤나 춥게 느껴져 입고 있는 옷을 한 번 더 추스려입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까 나갈 일이 있다면 따듯한 옷을 입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려던 찰나 재채기 소리가 들렸다. 집 안에는 너와 나 뿐이었으니 이게 네 재채기가 아...
카페에서_일하던_자캐가_받은_복잡한_음료주문에_어떤_놈이_이딴걸_마시나_하고_얼굴을_봤더니_이상형_또는_사귀기전_앤캐일때_자캐의_반응은 오늘은 어째서인지 바쁜 날이었다. 비가 와서 사람들이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한 내 착각 탓인가. 오히려 비가 왔기에 사람들이 카페에 더 자주 오는 것 같다. 게다가 카운터도 아닌 주방담당이라 더욱 바빴다. 그래도 진상은 덜...
초콜릿을_건네주는_자캐의_모습 능글맞은 애라 초콜릿 주는 것도 스스럼 없을 듯... 주는 것도 별 건 아니고, 밸런타인데이라길래 생각나서. 그러고 주섬주섬 자기가 만든 초콜릿 꺼내서 건네주기ㅎㅎ 절대 자기가 만들었다고 말은 안 할 것 같음 그냥 알아주면 좋고, 모르면 말고? 맛있냐고만 한 번 물어보지 않을까? 맛있다고 하면 내년에도 그렇게 줘야지 생각하기....
너를 마지막으로 보게 된 게 그리 오래되지는 않은 것 같다. 사실 길다고 하면 긴 시간이고, 짧다고 하면 짧은 시간이겠지. 살아온 것에 비해 그리 길지 않은, 오히려 짧은 시간이지만 너를 사랑한 것에 비해 내게는 너무 길게도 느껴졌다. 네게 아직 해 주고 싶었던 게 많았다. 뿐만 아니라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았고, 말해주고 싶었던 것도 많았다. 물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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