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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전편 https://posty.pe/au0rhw 아츠무 미래 모습 언급○ 음슴체 들어가니까 주의 욕설주의 아츠무 후회물 이번화는 완전 오사무 특집입니다... 수위도 쬐끔 들어가요! "림주야~ 어데 가노!" "림주야~ 회사 가나? 태워주까? "림주야~ 내일 영화보러가까? 내가 표 끊을게~" "림주야~" 아니 저 놈은 유명한 배구선수면서 어떻게 저리 한가하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를 피한다. 모두를 단 한순간에도 사랑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호그와트 1학년, 처음 만나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나를 진정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들,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멸이다. 그래서 더 두렵다. 이 숨막히는 전쟁 속에서 너희가 사라질까봐. 나는 결국 나약한 사람이라는 걸 인정해야 ...
이번 에피소드는 성적인 묘사가 들어가는 부분만 유료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고백 *** 기숙사로 돌아와 마야의 도움을 받아 옷을 갈아입고 한창 책을 보며 쉬고 있을 때였다. "아르네브." 또 왔네 저 새끼. "오늘은 무슨 일이야." 이자르는 코웃음을 치더니 내 책상을 쾅 하고 내리쳤다. "왜 내 방에서 행패인데?" "부활절 휴일에...
후회는 늦었다 ⓒRose 트라팔가 로우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다. 아무리 거절하여도 포기할 줄 모르는 그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백을 받아준 것뿐이었다. 사귄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었다. 난 평소처럼 무정하게 그녀를 대하였다. 일말의 정조차 없었으니까. 이렇게 지내다 보면 그녀가 지쳐서 떠나갈 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리고 역시나 그녀는 내게 이별을 고했...
2021.11.21 수정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웠는데 아케인 시즌2가 나온다고 해서 화낼 이유가 없어짐 존버합니다 ㅎㅎ 아케인 9화까지 내용이 징크스라는 인물이 설득력있게 완성되는 중간 과정으로 케이틀린이 보안관이 되고 바이가 집행자가 되기 전 이야기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음. 아케인이 이런 결말이 될줄 예상 못했던 사...
*스포주의 *남주 불호 주의 레베카 음악은 안다. 댄버스 부인이 부르는 '레-베-카아아아~~!'하는 그거. 뭔지도 모르면서 친한 언니에게 보러가자고 했다. 티켓팅도 언니가 했다. 나는 하려고했던 날에 딴짓하다가 놓쳤다. 쓸애기같군. 아무튼 신나서 보러 갔는데, 시놉시스도 제대로 안봤던 후레멍뎅은 레베카가 나오겠거니 싶었는데 팬레터 때처럼 또 당했어요. 이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어두운 밤하늘의 미친 듯이 발광하는 별 ] " 세상은 이미 망했지만, 우리까지 망하기 전까진 잘 지내보자! " 뭐... 누가 보면 이런 상황에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낙관적?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멸망은 되돌릴 수 없고, 우리는 죽게 될 것이다. 정확히 7일 후에. 어차피 죽는다면... 그때까지 잘 지내보겠다는 마음이, 낙관적...
입사하기 전까지 집에서 눈치보느라 빵집 오픈 9시간 알바를 했던게 너무 후회스러웠다.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낯선 환경, ㅈ같은 사내문화, 3교대로 잠도 부족해서 출근도 힘든데 공부할 건 너무 많아서 그냥 일주일만에 퇴사하고 싶었다.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도 힘들게 입사했으니 버텨보라는 말만 하고 서러웠다. 그런데 퇴사할 기회가 찾아왔다. 퇴사만 바라보고 ...
* 요 며칠간 청정봉에 들어온 문서들이 많아 이제서야 사존께 향하는 붓을 듭니다. 사존이라면 이해해주실 것이라고 믿어요. 명범사형은 아직 슬픔에 잠겨 방 안에서 잘 나오지도 않아요. 누구 하나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사형은 누구보다 사존을 존경했으니 그 충격이 이루 말할 수 없겠지요. 해서 당분간 사존께서 하시던 일은 제가 맡기로 했습니다. 청정봉...
(주관적인)학원물 씬 없이 가볍게 : 상승곡선, 평범한 일상, 봄봄, 고양이는 발톱을 숨긴다, (눈물을 자아내는 치유물: 강을 오르는 고래, 개가 먹은 유자나무) 고딩 특유의 풋풋함: 유유상종, 우지우 진화론, 어텐션 베이비, 테두리는 주시하지 않는다, 캔 낫 헬프 잇,마이 팻 보이,느린 봄 기대어 하나로는 모자란다 : 카오틱 체인, 미연시 게임에 대한 고...
다들 반갑다
본편 ↓ https://posty.pe/p5eiwn 19살의 회복력은 가히 놀라울 정도라 그리고 자꾸 붕대 감겨있는 손만 보면 비 맞은 고양이 눈을 하곤 그 손을 만지막거리는 누구 덕에 신경써서 꼬박꼬박 병원도 잘 다닌 것도 있었다. 무엇보다 병원 가는 날이면 마치 19살이 아니라 9살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는 것처럼 손을 꼭 붙잡은 엄마의 고집스러운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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