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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김독자가 그 글을 보게 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었다. 애타에 올라온, 남자 룸메이트를 구한다는 글. 눈높이에 맞는 아무 대학에나 잡아 들어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통학 거리를 생각하지 않고 부랴부랴 마감 직전에 입학 신청을 한 것이 다행인지, 어쩐지. 그렇지만 급한 통에 학교까지의 거리를 확인하지 않았고, 통학 왕복 5시간이라는 거리를 견딜 자신이 없던 김독자는...
시목은 최근 귀찮은 사람을 만났다. 중학교에서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어머니는 시목이 조용히 학교에 다니길 원하셨고, 시목도 제 어머니의 뜻을 따르고자 했지만 그러한 바람들은 그 사람 하나로 인해 먼지처럼 사라져 버렸다. 시목은 여즉 제 앞을 떠나지 않는 이의 명찰을 길게 응시했다. 교실 안엔 그와 시목의 알 수 없는 접점에 관해 궁금해하며 점심도 마...
※1924년 영화 《아엘리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아직 시청하지 않으셨고, 시청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보시지 않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영자막 판으로 시청했습니다. 알렉세이 톨스토이 원작의 동명소설 《아엘리타》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 《아엘리타》. 구소련 최초의 SF 영화라는 거창한 수식어도 있고, 원작 자체가 소련 SF소설계에 신지평을 연 소설이래서 ...
"뭘 봐. 전공책으로 맞아볼래?" [ 이름 ] "학생회중 한명인데 이름은 외워두는게 좋을걸?" 아트니아 드 유니린 [ 성별 ] "머리 길다고 여자로 착각하는건 멍청이겠지." XY [ 나이 ] "학생회는 졸업반만 하는거 모르는거냐?" 5학년 (20세) [ 키/몸무게 ] "...야, 잠깐만. 이것까지 알아서 뭐하게?" 187-67.1 [학부] "어서와라, 이 ...
(손동표 대사 읽을 때 동표 억양으로 읽어야 함)(+권현빈도) "형. 우리 찰리찰리 해볼래요." "뭐? 그런 걸 왜 해." "제가 어디서 봤는데 신기해 보여서요." "싫어." 아앙 형 쫌 하자니까요? 아끼는 후배가 이렇게 하고 싶다는데 그것도 못 해줘요? 무... 무섭다고. 하 진짜 형은 고삼이나 돼서 그런 게 무서워요? 너는 열일곱살 먹고 그런 거나 믿고...
*우규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전편과 이어집니다! 보고오시면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안녕히가세요...” 정신없었던 후배와 성규의 첫 만남이 그렇게 끝이 나고, 우현의 집으로 돌아간다. 집에 돌아가자 시간은 벌써 12시를 바라보고 있다. “성규야 먼저 씻을래?” “응, 금방 씻고 나올게” 헐렁하다며 놀림받았던 그 반팔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중간고사가 끝나고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지 나지 않아 교토에서의 2박 3일의 수학여행이 다가왔다, 타카하시는 처음가는 수학여행이라 그런지 행사 안내문을 볼 때 부터 기대했다. 그리고 수학여행의 하루 전, 타카하시는 아사노와 2박3일 동안 같이 있을 생각에 하루종일 웃음이 내려가지 않았다. " 히히, 아사노군 내일봐 " " 너무 늦게까지 들떠있지 말고 일찍 자...
완결된 썰은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rendezvous1993/status/1240647302101917696?s=20 트위터에서 작성한 타래를 옮겨왔습니다 입맞춤 이후 꽤 오랫동안 딱히 둘 사이에 연애하자는 말이 오가지는 않았다. 그러나 둘의 관계는 전보다 눈에 띄게 가까워졌다. 예를 들어 연락하는 빈도가 늘어난...
죽은 부위에서는 새까만 피가 흘렀다. 감정을 거스르는 일은 아픔과 함께였다. 사람들은 그걸 병으로 간주했다. 그러니 당연히 발병의 원인을 밝히는 일은 병리학이 되었다. 쉽지 않았다. 나는 병들지 않았는데 어째서 병자가 되었던가. 슬기는 고통의 병리학을 그만둘 수 없었다. 물론 그런 다음에도 병의 아픔은 지끈 남았다. 콘크리트에 그어진 흠집처럼, 다음에 이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전학생] 4화. HS랑 SK... 돌아왔다고 하던데. 타이밍 기가 막히지, 전학생과 때맞춰서 등장한 HS. 아직 섣불리 판단 하지 마. '우연'일 수도 있는 거니까. 그나저나 보쿠토 선배는? 한동안... 집, 다녀온다고 하던데. 그리고 전학생 건드리지 마, 아직은 오랜만에 움직여서 그런지 히나타의 표정이 밝아져 있었다. 물론 아무런 반...
♬ BGM – 像极了(정말 닮았어) by 永彬Ryan.B(영빈Ryan.B) 저를 향한 얄쌍한 눈매가 초생달마냥 휘어질 때마다, 그는 기꺼이 자신의 몸을 던지고 싶어졌다, 온 몸을. 그는 자신의 심장이었으며, 서늘한 자신을 따스히도 감싸주는 여름의 청량한 햇살이었고,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의 시발점이자 촉매제였고, 그리고, 여름이었다. 전학생 w. 시아 1. ...
"그러고보니 아까 다이치상이 하시는 약물 수업 들었었는데" "같은 수업이지만, 선생님이 달라서 자신에게 맞는 수업을 들으면 돼" 히나타가 작게 중얼거리는 걸 들었는지 아카아시가 히나타에게 속삭이듯이 말을 했다. 히나타는 아카아시를 바라보며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며 감사하다며 살짝 웃으면서 대답했다. "..응 그래" 아카아시가 히나타의 머리를 쓰다듬자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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